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클럽에 등록했어요!

운동시작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4-04-03 14:05:55

이제 가족계획도 끝났고 몸을 정비하고 싶어서 헬스클럽에 등록했어요.

처음으로 신체측정도 받았는데 165센티에 55.9킬로에 체지방률 30% 팔다리 근육 부족;

사실 집에 체지방계가 있어서 예상은 했지만 기계 이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ㅎㅎㅎ

둘째 낳기 전에는 25%였는데 임신이란 이렇게도 여자 몸을 지방덩어리로 만드는 건가요...

모델처럼 되고 싶은 욕심은 없고 그냥 남들 같은 몸이 되고 싶어요.

주3회 30분 운동하는데 좀 부족한가 싶기도 하네요.

헬스클럽까지 30분 걸어가고요.

 

그나저나 단백질을 50g은 먹으라는데 달걀로 치면 열 개는 먹어야하는 거라네요.

집에 와서 단백질 보충제 검색중.

모든 활동이 쇼핑으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현실...

IP : 203.174.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시작
    '14.4.3 2:11 PM (203.174.xxx.211)

    헬스클럽 가는 것으로 이미 상당히 지친 상태라ㅎㅎ;
    운동을 전혀 안 하다가 하는데도 현상유지밖에 안 될까요?
    기간은 딱히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쭉 하는 걸로 보고 있어요.

  • 2.
    '14.4.3 2:23 PM (92.98.xxx.107)

    런닝 파워워킹 한시간 내리해야 겨우 400킬로칼로리 남짓이예요.
    체지방 태우는데 30분은 너무 짧은것 같아요.

    경험으로는 입에 단내나게 걸어야 몸이 가늘어지더라구요...
    ㅠㅠ

  • 3. 운동시작
    '14.4.3 2:24 PM (203.174.xxx.211)

    운동량이 부족하긴 하군요. 생각처럼 지방이 안 빠져도 좌절하지 말아야겠네요;
    체력이 붙으면 운동량도 늘려가야겠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 4. ...
    '14.4.3 2:57 PM (112.170.xxx.82)

    아이고 30분걷고30분 운동하고 무슨 보충제를요.. 절대 필요없어요 그냥 꾸준히 운동하고 식생활 균형있게 신경만 쓰세요 하루종일 탄수화물만 먹고 단백질류 채소류 이런건 하나도 안 먹고 그러지만 말란 소리에요

  • 5. ...
    '14.4.5 11:48 AM (175.112.xxx.171)

    보충제 안먹는게 좋아요
    절대적으로다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448 스물여덟 남매의 스물다섯째 아들 그리고 다섯 어머니 3 4.3 2014/04/03 2,192
368447 구약성서 2 노아 2014/04/03 704
368446 선배님들 집매매 조언 부탁드려요.... 6 집사고 싶어.. 2014/04/03 1,460
368445 언니들.. 생일은 쌈싸먹는 건가요? 14 2014/04/03 2,364
368444 제 몸통중에 젤 가는곳은? 3 깡통로봇 2014/04/03 884
368443 여자 가슴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수술도 생각 중. 17 샘물2통 2014/04/03 4,720
368442 생고사리는 나물로 볶아먹어도 맛있나요? 니노 2014/04/03 2,715
368441 연어에 기생충이 많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훈제연어는 괜찮은가요?.. 5 연어 2014/04/03 10,026
368440 맞벌이 부부의 금전관리 문제요... 17 한숨만 2014/04/03 3,506
368439 충청도 사는 분들 바닷가쪽 동네 좀 추천해주세요 16 70대 사실.. 2014/04/03 2,949
368438 체력약하시신분들 아이들 어찌 케어하셨나요 5 피로 2014/04/03 1,459
368437 친구 아버지 문상(지난달)을 못갔는데 부의금 만날때 줘도 괜찮을.. 6 ^^ 2014/04/03 4,671
368436 개신교로 장례식하면..(천주교신자님들 봐주세요 2 겨울 2014/04/03 1,242
368435 주소지 이전과 지방선거 호수 2014/04/03 1,563
368434 상대방 대표에게 막말하면 청와대에서 격려 전화 옴 2 막말 2014/04/03 872
368433 남의 말에 휘둘리던 제 자신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ㅠㅠ(따뜻한 .. 3 ... 2014/04/03 2,206
368432 [케이블] 스폰서 때문에 이혼한 여배우 12 누구일까나 2014/04/03 33,728
368431 5만원이하 아는언니 선물추천요 7 선물피곤 2014/04/03 3,106
368430 누구나 인생의 숙제 하나씩은 있는걸까요 7 봄날 2014/04/03 2,036
368429 카톡사진 보면 딱 한기 확실한 건..... 11 ..... 2014/04/03 4,890
368428 막달 임산부,,얼른 애기 낳고 싶어요 ㅜㅜ 14 아가야~ 2014/04/03 4,456
368427 친구들이 자기애 초등학교만 보냈다 하면 소원해 지네요.. 3 에이 2014/04/03 1,396
368426 조진웅 쌍수한 눈인가요?? 2 .. 2014/04/03 4,004
368425 이혼진행중 남편수술로 보호자가되어달라는.. 22 .. 2014/04/03 5,307
368424 "'약속 지켰다' 명분 있으면 뭐하나, 당이 죽는데&q.. 3 샬랄라 2014/04/03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