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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된 노화가 급물살

노화 조회수 : 3,884
작성일 : 2014-04-03 13:03:41

제가 나이가 좀 안들어보이는 타입입니다 물론 20대에는 30대 같았고 40대에는 30대 같았어요

정말 작년까지도 30후반이냐고 다들 그랬는데 딱 40중반되니 얼굴이 확 틀려요 제가 봐도 느낌이

아 어쩐대  젊어보인다 할땐 그렇게 좋더니만 이젠

우선 또 표안나는게  눈이 너무 시려요 바람불면 눈물이 줄줄 생리주기 쫙 댕겨지고 피부가 탄력이 귤껍질

흰머리 눈 침 침  옅은 기미 발생 정말 계속 젊어보일줄 알았는데 갑작시리 이러니까 내심 우울해요

그래서 부랴부랴 비타민도 먹고 오메가도 먹고 시트팩도 붙히고   ,,,,  

서글프네요  지금도 컴터하는데도 눈이 너무 시려요

IP : 61.78.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3 1:05 PM (118.221.xxx.32)

    저도요
    47작년부터 확 다르네요. ㅇ덜 먹어도 살은찌고 체력떨어지고..
    ㅠㅠ 운동 하고 영양제도 챙겨먹고 살도 빼고 공부도 하고 ..할게 많아요

  • 2. ...
    '14.4.3 1:43 PM (119.71.xxx.172)

    저도 마흔중반..
    올해들어 감당할 수 없을만큼 급 노화가 오고있어요.
    요즘 너무 우울해요
    팔뚝살, 옆구리살(잘록한 허리 다들 부러워했는데..죄송해요) 은 점점 늘어나고, 노안에 뼈마디도 쑤시고ㅜㅜ
    어느곳 하나 온전한 데가 없어요
    올 해엔 건강에 좀 더 신경 쓸거예요.
    운동도 열심히 해야지.^^

  • 3. 흑..
    '14.4.3 1:54 PM (222.236.xxx.135)

    40줄이 고비인거 같아요
    40넘어가니 동안이고 뭐고... 내 나이보다 더 안들어 보이기만 해도 감사..하겠다 하고 다니네요.
    저도 20대때 30대 같았고...흑... 언니들이랑 다니면 친구냐고...ㅜㅜ (언니들은 동안, 저는 노안..ㅜㅜ)
    근데 30대때는 20대로 보더라는....
    근데 30대 중반 넘어가면서부터는 실제 나이보단 조금씩 적게 봐주더니만
    40넘어가니 얄짤없네요...ㅜㅜ
    저도 요즘 팩 열심히 붙이네요, 달리 무슨 시술을 하고 그러긴 겁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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