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키의 이말의 의미가

피피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4-04-02 22:27:00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참 가슴 아픈 일이지만,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남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봄밤에 왜 문학신이 오셔셔...ㅠㅠ
저말이 참 심오한거 같은데
정확히 무슨 뜻인지 잘 몰라
똑똑한 팔이 회원님들께 해석 부탁드려요..
IP : 211.212.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 11:07 PM (123.215.xxx.118)

    나와는 어울리지 않다고 여겨지는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이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되는데요
    그런 관계를 생각하고 한 말은 아니었을까요

  • 2. 돌직구
    '14.4.3 1:04 AM (211.209.xxx.245)

    누군가를 진실로 사랑하게되면 자신에 관해 시험당하고, 또 자신과 그 연인에 관하여
    사회에게 시험당하잖아요..
    사랑한다고 그 끝이 전부 해피엔딩인것도 아니구요. 그런 얘길 한거 같네요.

    newwone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노르웨이 숲의 서문인가 후기인가 그랬던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297 그것이 알고싶다 촬영시 사복경찰이 녹음하는 것 발견 3 돈지옥 대한.. 2014/04/27 2,536
376296 15분만 할애해 주세요... 3 ........ 2014/04/27 1,231
376295 동아일보) 해수부의 "충격상쇄용 기사 아이템...&qu.. 6 ... 2014/04/27 1,945
376294 연합뉴스측에 매년 300 억원 국민 세금이 지급 11 ... 2014/04/27 1,998
376293 안철수 기자회견 32 ........ 2014/04/27 5,778
376292 (이시국에 죄송)남편이 오래전 여친과 가끔 연락한다는데 9 죄송 2014/04/27 3,168
376291 "울지 마세요. 다 꺼내 올 때까진 울지 마세요. 한분.. 1 .. 2014/04/27 1,810
376290 김기춘은 인터넷이 얼마나 미울까...? 7 .. 2014/04/27 3,067
376289 진도체육관에 환경은 어떤지 4 ... 2014/04/27 1,152
376288 야당대표 기자회견은 공중파에서 중계 안하네요.정사퇴는 실시간 중.. 6 82쿡인 2014/04/27 1,740
376287 실종자 가족 새벽 행진에 대한 BBC 방송과 무사귀환기원 촛불 .. 4 BBC 방송.. 2014/04/27 2,418
376286 총리사퇴는 반까이? 3 js 2014/04/27 1,305
376285 연합뉴스 박소정 글 보셨어요? 5 ... 2014/04/27 3,453
376284 98명 투입 구조 중? 6 ... 2014/04/27 1,530
376283 청와대 자게 펌)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36 2014/04/27 6,059
376282 고발뉴스+팩트TV 26일 23시, 세월호 합동생방송 - 재방송 lowsim.. 2014/04/27 1,088
376281 조계사 분향소 다녀왔어요. 4 isuell.. 2014/04/27 1,495
376280 대통령은 좋겠네요 8 말랑 2014/04/27 2,065
376279 인천 국개의원 윤상현 전두환 롯데 사위 2 이와중에 골.. 2014/04/27 4,761
376278 펌) 단원고 앞의 소주 한 병 이야기 14 ㅠㅠ 2014/04/27 9,360
376277 외국 정상들 방문시 노무현대통령의 자세/펌 3 비교되네요 2014/04/27 2,202
376276 독일 외신 '차가운 독재자의 딸' 12 ... 2014/04/27 4,336
376275 여기 있는 분들 모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합니다 4 몽심몽난 2014/04/27 1,630
376274 김무성이 박근혜대통령을 평가 한 말이 있죠 17 몽심몽난 2014/04/27 5,951
376273 동생이 목욕탕에서 50원을 주웠다고 하더군요. 8 샬랄라 2014/04/27 3,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