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는 어디까지 독학이 가능할까요

rr 조회수 : 2,530
작성일 : 2014-04-02 21:41:04

바이엘 부터 시작해야 할텐데

바이엘에서 체르니 100번까지는

악보보고 혼자 집에서 연습해도 될까요?

어차피 학원다녀도

선생님이 한번 시범으로 쳐주고

저혼자 연습하다 올걱 같아서

걍 집에서 키보드로 연습할까 고민되네요..

IP : 211.212.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양의빛
    '14.4.2 9:45 PM (221.29.xxx.187)

    독학이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악습을 교정 해 줄 스승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전자 메트로놈 하나 장만하셔서 박자 틀리지 않게 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2. 독학이
    '14.4.2 9:45 PM (211.36.xxx.205)

    쉬운게 아니예요
    그리고 꾸준히하기란 쉽지않고요
    선생님께 배우시길

  • 3. aaa
    '14.4.2 9:46 PM (112.149.xxx.111)

    큰애가 초등때 바이엘까지만 하고 너무 치기 싫어해서 접었는데 몇년지나 고등 들어가며 갑자기 불이 붙어서 혼자 악보보며 열심히 치더군요. 학원가서 배우면 틀린곳 확실히 짚어주니 그건 좋을듯 싶구요.

  • 4. 독학이
    '14.4.2 9:46 PM (211.36.xxx.205)

    성인되서 피아노배운거 솔직히 어려워요
    대부분 하다말더라고요
    물론 더디배우니깐 본인도 쉽게포기하니

  • 5. 올리브
    '14.4.2 10:22 PM (211.36.xxx.214)

    독학 어림없네요

  • 6. 플럼스카페
    '14.4.2 10:45 PM (122.32.xxx.46)

    불가해요.

  • 7. ....
    '14.4.2 11:55 PM (119.149.xxx.227)

    저는 커서보다 오히려 어렸을 때 좋은 선생에게 배워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어렸을 적에 저의집 형편보다 무지 비싼 선생님에게 배웠었는데
    평생 자산이 되더라구요.

    그 분 성격이 불 같아서 두둘겨 맞아가며 배웠는데
    그 후에 만난 다른 선생님이 제대로 잘 배웠다고 엄청 칭찬했어요.

    저는 처음 시작할 때 비싸더라구 제대로 잘 가르치는 선생님에게 배우라고 꼭 권한답니다

  • 8. 그래도...
    '14.4.3 6:11 AM (180.69.xxx.112)

    체르니100까지는 배우심이...
    제 경우 그 이후로는 제가 알아서 쳤어요
    피어노연습곡 들어가면서요
    취미로 해도 체르니 100까지의 기본연습이 되어야
    이것저것 쳐볼수 있겠는데요

  • 9. 악기연주는
    '14.4.3 6:19 AM (82.28.xxx.224)

    몸을 사용하는 거라 운동과 마찬가지로 자세도 중요하고 힘을 넣고 빼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여기서도 운동 혼자 하지 말고 꼭 트레이닝 받으라고 항상 그러잖아요. 악기도 마찬가지예요.
    혼자 하다 잘못된 습관이 생기면 나중에 교정하기도 무척 힘듭니다.
    주변에 정말 독하게 피아노 독학해서 쇼팽도 치고 라흐마니노프도 치는 사람 아는데
    가끔 연주하는 거 보면 너무 잘못된 부분이 많아 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밀회에서 유아인처럼 혼자 유튜브 보고 독학해서 제대로 치는 건 정말 천재 아니면 불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955 애가 새벽에 설사를 많이 해서 힘이 하나도 없는데.. 6 설사 2015/08/09 933
471954 대학마치고 대학원가려면 등록금 많이 들죠? 5 ... 2015/08/09 1,993
471953 급)서울시청이나 롯데백화점 근처에 외국인과 갈만한 식당 9 붕어빵 2015/08/09 1,220
471952 미국이라는 나라는 무서운 나라였네요 5 총기사고 2015/08/09 4,080
471951 남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자신을 위해 힘을 쓸 때 (좋.. 좋은 글 2015/08/09 883
471950 친구들이 잘 살고있는지 떠보는 방법.. 28 .. 2015/08/09 13,500
471949 음식 쓰레기 봉투 값이 미쳤군요 9 진짜 2015/08/09 3,696
471948 긴 불황에 "폐업합니다"..자영업자들 '눈물'.. 6 뭐먹고 사나.. 2015/08/09 3,019
471947 결혼하면 친구들 정리가 되나요?? 궁금해요 2015/08/09 854
471946 간이 안좋아 간경화까지오면 4 82cook.. 2015/08/09 3,296
471945 할리스커피 vs 스타벅스 4 2015/08/09 2,057
471944 1박2일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3 휴가 2015/08/09 2,388
471943 본인 옷 스타일, 남편에게 맞추시나요? 4 나는 나 2015/08/09 1,136
471942 찬바람이 솔솔 부는거 같아요 13 ddd 2015/08/09 2,995
471941 아직 에어컨 안 끄신분!!! 8 더워요 2015/08/09 2,518
471940 미친건가요? 물가가높은 건가요? 58 별거없는데 2015/08/09 17,231
471939 여자 좋아하던 남자가 결혼 후 정신차리는 경우? 5 ㅇㅇ 2015/08/09 3,013
471938 이밤에 세탁기 건조기능 문의요~ 3 sos 2015/08/09 1,237
471937 밀페용기 끝판왕은 뭘까요?? 9 끝판왕 2015/08/09 3,216
471936 잘난 남자가 도도한 여자 좋아한다는 착각 16 나원참 2015/08/09 17,665
471935 학대의 기억이 떠올라서 가슴이 타네요 4 팡소 2015/08/09 2,279
471934 사진빨. 동영상빨 잘 받으려면.. 2 .. 2015/08/09 1,584
471933 통바지 ..내년에는 입기 좀 그럴까요? 10 ㅅㅅ 2015/08/09 2,414
471932 이민정 팔뚝살 가리려고 이런 옷 입은듯 29 blueu 2015/08/09 25,303
471931 재료 완전 심플하고 간단한 된장찌개 알려드릴께요. 9 된장찌개 2015/08/09 3,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