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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아빠가 변화되는 곳, 아버지학교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4-04-02 14:31:18

아직 결혼을 안해서 아이도, 남편도 없지만..

 

주변에서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지고 있어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함 알아보시라고 알려요.

 

공중파(뉴스 같은데)에도 여러번 소개되었는데, 한 아이의 아빠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남편으로 잘 서고 싶은 분 - 남편분 그렇게 만드시고(!) 싶은 분은 '아버지 학교' 꼭 보내보세요 ^^

 

(온누리교회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인데, 지금은 전국적으로 하고 있고 심지어 해외에서도 진행중인 듯. 교회색 별로 안띠는 프로그램이라 기독교인 아닌 분들도 신청 많이 한데요)

 

정말 많이 변화하는거 같아요.

 

특히 남편과 불화있으셔서 이혼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래요.

 

82에도 관련해서 글 몇 개 찾아지니 확인해보시구요.

 

저도 결혼하면 꼭 남편 여기 보낼려구요.

 

 

IP : 211.201.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 2:40 PM (211.201.xxx.138)

    http://www.father.or.kr/ (아버지학교 홈페이지)
    http://www.father.or.kr/school/listApp.action?sm=020200 (전국 진행중인 곳)

  • 2. 손수렌ㄴㄴ
    '14.4.2 2:49 PM (175.223.xxx.56)

    저희 직장에 아버지학교 바람이 불었는데 남자분들 진짜 변하시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저도 남편한테 시간 날때마다 가라고 얘기 중이에요.

  • 3. 좋은프로그램인듯해요
    '14.4.2 3:26 PM (116.122.xxx.194)

    굉장히 가부장적이고 감정표현이 없으시고 무섭기만 했던 시아버지가 아버지 학교 다녀와서 변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남편을 안아줬다는데...나이 마흔이 다 된 지금도 아버지학교 땜에 아버지가 변했다고 종종 얘기해요.

  • 4.
    '14.4.2 3:36 PM (39.7.xxx.72)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수료했었어요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에 있었고
    5번중에 한번은 가족이 모두 참석해서
    세족식도 하고 무척 감동적이예요
    하지만
    한달 지나니 역시 똑같아져요^^
    저도 어머니 학교 수료 했는데 처음 교육 들을 때
    울면서 다짐 했었는데
    또 역시 똑같아지네요
    사람의 본성을 바꾸기가 아주 어렵네요
    그렇게 잊어버려도 아예 참석 안 한 것 보다는 나아요 너무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 5. 울신랑도
    '14.4.2 6:29 PM (182.215.xxx.17)

    참여했지요 확 바뀌진 않았지만 서서히 변해요
    기회되면 꼭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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