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밀회를 보면서...
작성일 : 2014-04-01 22:11:54
1782642
박혁권한테 너무 빨리 들켜버렸네요.
그리고 연기는 정말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오늘 김희애보면서요...유아인이랑 같이 서있는데 김희애 아들이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
연기자들이 예능같은데 나와서 가족 얘기하지 않고 신비스러움을 유지해야할 중요 한 이유같달까...
IP : 39.7.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4.1 10:15 PM
(223.62.xxx.77)
김희애 아들들과 이찬진이 생각나요. 김희애는 전에도 김상중이랑 불륜드라마 찍더니 또 불륜들마 찍네요. 이찬진이 바람피워서 대리만족삼아 그러나 하는 생각마저든다는.
그나저나 유아인여친이 젤로 불쌍하네요.
2. 패티김
'14.4.1 10:17 PM
(121.162.xxx.53)
패티김 할머니가 힐링캠프 나와서 그러더라구요, 단골 세탁소 아저씨가 옷 갖다주러 와도 립스틱 바르고 옷매무새 ㅋㅋ 다듬고 맞는다고 ....집안에서는 김혜자(본명)지만 세탁소 아저씨는 자길 패티김으로 보니까 연예인들 다 그런것 같아요. 나이들어보이면 안되고 생활인으로 모습 함부로 보이면 안되고 ㅋ
3. ...
'14.4.1 10:29 PM
(211.201.xxx.156)
아내의 자격에서도 빨리 들켜요
그 뒷 얘기가 길고
4. 소룽이
'14.4.1 10:31 PM
(58.140.xxx.44)
그래서 헐리웃 영화나 외국영화 몰입이 잘되는 것 같아요. 저는 김희애씨 나오는 예능을 안봐서 그런지 몰입이 정말 잘되네요~ 제가 유아인이라도 김희애한테 반할 것 같은데요?
왜 스무살 여대생이 중년의 교수에게 존경심+짝사랑 감정 갖듯이..연하남의 경우도 있을 법해요.
5. 남편이 을
'14.4.1 10:48 PM
(220.89.xxx.245)
현재로선 찌질남편에게 김희애도 유아인도 양손의 떡이니 어찌 못하죠.
6. 피터캣
'14.4.1 10:54 PM
(112.164.xxx.132)
조만간 안하무인 성형녀에게도 들킬듯...
7. 어머
'14.4.1 10:54 PM
(175.208.xxx.91)
첫댓글님 어쩜 그리 김희애씨집 사정을 잘 아시죠?
이찬진씨가 바람을 피다니
그거 책임질수 있는 말인가요?
그렇담 님의 아이피 캡쳐 해놓겠습니다.
8. 미쳤군요
'14.4.2 12:04 PM
(61.82.xxx.136)
223.62.xxx.77님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연쇄살인마 주인공으로 영화 몇 개 찍음 살인충동 있어서 찍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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