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 주변에 들어보라고 권해주다가 여기만큼 벅적대는 곳이 있을까 싶어 올리네요
저는 위안과 격려가 되서 중학생된 딸이랑 남편이랑 넘 좋다 그럼서 듣고 있어요
서태지와 아이들, 에쵸티로 들썩이던 그때도 전 동물원,김광석, 장필순,어떤날, 조규찬, 봄여름가을겨울, 야샤,이병우.....
하나음반들... 요런거 좋아했던 20대였었는데
저랑 취향 비슷한분들 들어보세요~~~
너무 좋아 주변에 들어보라고 권해주다가 여기만큼 벅적대는 곳이 있을까 싶어 올리네요
저는 위안과 격려가 되서 중학생된 딸이랑 남편이랑 넘 좋다 그럼서 듣고 있어요
서태지와 아이들, 에쵸티로 들썩이던 그때도 전 동물원,김광석, 장필순,어떤날, 조규찬, 봄여름가을겨울, 야샤,이병우.....
하나음반들... 요런거 좋아했던 20대였었는데
저랑 취향 비슷한분들 들어보세요~~~
유튜브 같은데 보니까 노래 동영상 많은거 같더라구요 ㅋㅋ
형과 나 도 좋았던것 같아요..
88학번으로 저역시 데뷔때부터 동물원의 열혈팬입니다. 이번 4월 13일에 열리는 동물원 음악회도 오랜만에 예매했어요. ^^ 한때는 매년 콘서트를 다니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한 몇년만에 가는 것 같군요. 저에게 최초로 '가수 싸인'을 받는 경험을 하게 해 준 김창기님, 완전 사랑합니다.
제가 그런거 할 줄 몰라요....
스맛폰도 안 써서 남편이 시대에 뒤쳐진다 뭐라그러던데... 배워야겠네요
형과 나
들어보니 어떤날 "엄마와 성당에" 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고3 때 서태지와 아이들 나와 애들 정신없어할때 그런 노래 좋아한다고 친구들이 늙다리취향이라 그랬던기억이^^;; 좋은걸 어떻해..
노래 듣고 눈물이 살짝.
부모의 마음이기도하고, 친구가 이런 말 해주면 감동일텐데.
김창기씨 매력있어요. 나이들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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