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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덕 사건)영화 화차같은 사건~

yy 조회수 : 5,605
작성일 : 2014-04-01 09:17:28

어제 보셨나요.

리얼스토리 눈에서 다룬 사건인데요.

지난 1월 4일 용인휴게소에서 억울하게 살해당한

촉망받던 공연예술감독 채홍덕씨의 안타까운 사건이었어요.

전부인이 납치 사주한 이 사건의 전모가 무시무시해서 소름이 끼쳐요.

http://yurajun.tistory.com/1370

 

사건 재판과정과 여러가지 이야기는 여기 기자님 블로그에 있어요.

http://jeongrakin.tistory.com/category/살인사건

 

전부인의 반성문이라는데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기는 커녕 자기 합리화로 교묘하하게 포장한 느낌이 강해서 반성문 같지가 않아요. 

http://jeongrakin.tistory.com/2605

오죽하면 채감독의 중앙대 동문들이 진상규명위원회를 결성해서 서명운동까지 했을까요!

연극영화과 출신이라서 그런지  강성진,김태우,최규환,김석훈씨등이 서명에 많이 동참했네요.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을 실감하는 사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이런 사람은 도대체 뇌의 구조가 어떤지 궁금해요.무섭네요. 

IP : 61.106.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
    '14.4.1 9:20 AM (121.162.xxx.53)

    그 여자 정상이 아니에요. 화차보다 더 무서웠어요. 남자는 집도 부자고 완전히 순수한 사람 같던데....

  • 2. 하!!!!!!!!!!
    '14.4.1 9:34 AM (121.160.xxx.196)

    제 눈이 막 눈인지 사진속의 여자는 부잣집 규수로 피아노만 치던
    이슬먹은 사람처럼만 보이네요.

    사람 잘 본다는 분 들, 촉 있는 분들, 저 사진에서 저 여자에게서
    이상한 기운 느끼나요.

    왜 저렇게 예쁜지.

  • 3. ///
    '14.4.1 9:47 AM (1.247.xxx.22)

    여자가 중증 소시오패스 더라구요
    결혼생활 1년 정도 후 가출해서 다른 남자와 사귀고 결혼약속까지 함
    그것도 열살이나 어린 부잣집 아들
    그 남자 외에 또 한 명 더 사귐

  • 4. ...
    '14.4.1 10:17 AM (155.230.xxx.55)

    예전에 82에 어느분이, 이글 올리셨어요. 그 여자사기꾼을 모르고 몇번 만남을 가졌는데..이후 알고보니 저렇더라고 경악하셨던거 같은데.. 인상만으로는 전혀 짐작할 수가 없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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