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한테 자기 베프랑 둘이 술먹는다고 거짓말하고
여자애들 여럿이랑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어요..
제 친구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저한테 말해준 거구요..
남친말로는 자기가 프리렌서라 일주일 내내 혼자 집에 있는데
스트레스 푸는 길은 친구들이랑 술마시는 거 밖에 없데요
근데 다른 친구들은 다 솔로라 여자애들 끼고 놀고 싶어하는데
자기가 거기서 빼면 분위기 망치는 거고 또 저한테
솔직히 말하면 제가 싫어하니까 말 못한 거래요..
자기가 앞으로 스트레스를 유흥 말고 교회나 다른 쪽으로 풀도록
노력하겠다는데.....
이전에도 저한테 거짓말하다 들킨적이 여러번 있어서...
제가 화내야하는 상황 맞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친 거짓말
ㅇㅇㅇ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14-04-01 09:12:46
IP : 175.223.xxx.2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4.1 9:13 AM (68.49.xxx.129)답은 정해져 있고 잘 알고 계시는듯.
2. 베어탱
'14.4.1 9:14 AM (115.140.xxx.40)정말 몰라서 물어보시는 거 아니죠?
3. 헉
'14.4.1 9:23 AM (121.141.xxx.92)유흥으로 풀어야 할 스트레스가 교회로 풀릴 거라고 정망 생각하시나요?
4. ...
'14.4.1 9:26 AM (112.220.xxx.100)저런남자 답없음...
어디서 친구를 팔아...5. 결혼전에
'14.4.1 10:49 AM (50.148.xxx.239)사람만날때 가장 유의해서 볼 것이 거짓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능력,배경,외모가 아까와도 가감히 버려야 합니다.
명심하세요.6. 그거
'14.4.1 1:40 PM (223.62.xxx.204)개버릇 남 못줘요
거짓말
이미 몸에 베어있는듯
앞이 훤히 보인다7. ===
'14.4.1 4:44 PM (217.84.xxx.249)사람만날때 가장 유의해서 볼 것이 거짓말이에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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