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이터에 나가면 잘 노는 아이들이 예뻐요.

놀이터 조회수 : 879
작성일 : 2014-03-31 17:20:24
초등 저학년 딸 둘 키워요.
집에서 둘이 있을땐 잘 놀기도 잘 놀지만 싸우기도 많이 싸워요.

그러다 놀이터 나가면 둘 끼리도 잘 놀고
다른 아이들과도 사이좋게 어울려 잘 놀아요.
사교육 많이 안하고 노는 시간을 많이 줘요.

누구 따돌리거나 하는 일 없이 여러 아이들과 어우러져서...다툼 생기면 중재까지 해가며 잘 놉니다.
놀이터에서 여러 아이들과 잘 노는 모습 보면 보기가 좋네요.
저도 어릴적엔 그랬는데 지금은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직장이나 가족들 모임같이 최소한의 인간관계만 유지해요. 어쩌다보니 이렇게 변했어요.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인간관계에 자신감 있게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저한테선 배울게 별로 없어서 자꾸 놀이터 나가 놀게만 해주나 봅니다.
IP : 175.223.xxx.14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040 은둔하는 삶... 11 ... 2014/04/27 3,215
    376039 지금 서울에~ 9 목동댁 2014/04/27 2,247
    376038 시간이 가면 갈수록.... 1 .... 2014/04/27 775
    376037 '아이를 잃은 엄마가 쓴 시' 12 녹색 2014/04/27 3,158
    376036 [세월호] 앉아서 기다리면 떼죽음뿐입니다! 4 호박덩쿨 2014/04/27 1,376
    376035 네이버 기사 댓글(아이피 차단) 하네요 14 ........ 2014/04/27 2,722
    376034 獨 언론, 얼음공주 박근혜, 도살자 박정희 딸 6 ㄷㄷㄷ 2014/04/27 1,999
    376033 정치인을 쉽게 용서하는 나라... 5 .. 2014/04/27 788
    376032 세월호 시신들이 의외로 평온한 모습이 많았다고 하네요.. 26 세월호 2014/04/27 90,352
    376031 storify.com에 올려진 세월호 이야기 1 무국 2014/04/27 1,126
    376030 김앤장이 피해자 변호를 맡는다면?? 26 나모 2014/04/27 4,129
    376029 서명 동참합시다. 9 이제야 보고.. 2014/04/27 1,014
    376028 안산 다녀왔습니다ㅠㅠ 10 소망 2014/04/27 2,563
    376027 진도해경 반드시 그것이 알고싶다에 법적대응해야죠 54 .... 2014/04/27 5,725
    376026 해경의 신경질적인 반응이요 7 이상 2014/04/27 2,441
    376025 와 이것들보소,박근혜 비판 독일 주간지에 검열논란! 18 이건 뭐 2014/04/27 4,059
    376024 우당 이회영 선생님... 이런 분도 계셨군요. 21 너구리 2014/04/27 3,706
    376023 한밤에 쓰는 소설 - 더 끔찍한 재난 20 // 2014/04/27 3,675
    376022 [스크랩] 언딘 금양호때 “선실 진입하려면 5억원 더 내라고.... 기가차서 2014/04/27 1,023
    376021 대한민국에서 살아나갈려면 우리는 만능이어야 하겠네요 ㅠㅠ 21 공이랑 2014/04/27 2,017
    376020 연합뉴스 홍창진.. 당신이 그러고도 기자입니까? 17 장난해 2014/04/27 3,708
    376019 총체적 난맥상을 국정조사를 통해 철저히 파헤칠 것 - 박근혜 3 카레라이스 2014/04/27 1,094
    376018 집회 다녀왔습니다 33 이제일어나 2014/04/27 3,822
    376017 이상호기자 화이팅.. 51 .. 2014/04/27 4,624
    376016 국가지만 국민의 생명은 책임 못진다. 13 추억만이 2014/04/27 1,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