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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위안부할머니 측 만남 몰랐다

세우실 조회수 : 770
작성일 : 2014-03-31 11:01:06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403/h2014033103315621000.htm

 

 


일본 외무성 과장과 나눔의 집 관계자의 만남에 대한 문제 뿐만이 아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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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긍정은 '꼭 잘 되어야 한다'는 족쇄에서 자기 자신을 풀어주는 데서 시작된다.
희망을 억지로 만들어내거나 엄청난 수양 후에 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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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그다지 놀랍지도 않다는
    '14.3.31 11:12 AM (122.128.xxx.198)

    현 정부에서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있다면 그게 더 놀라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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