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구를 진짜 사랑하는거..이다미가 아니라
작성일 : 2014-03-30 22:22:05
1781418
그 또다른 재벌친구인듯..
쫄쫄쫄 따라다니고 이다미 케어하며 중간역할하고
이준구 15분 짬있는거 만날려고 사무실와서 기다리고..
자기 사업체도 있는사람이 만사 다재치고..
근데 대체 중간중간 다미소식으로 계속 염장질하는거보면
머리가 진짜 나쁜게 그의 매력같기도하고 ... 참..나. 미스테리 캐릭터
IP : 221.146.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자도
'14.3.30 10:22 PM
(14.52.xxx.59)
시녀병 있어요
채홍사 역할하는 내시같은...
2. ㅡㅡ
'14.3.30 10:30 PM
(223.62.xxx.184)
시녀병 혹은 돈에 묶인 관계일지
여튼 내 남자라면 차라리 준구가 낫지 친구는 진짜 어후
3. 안그래도
'14.3.30 10:33 PM
(1.245.xxx.87)
저 남자는 애도 있고 마누라도 있다는데 자기 남편이 친구 여자 뒤치닥거리하고 다니는거 알면
그 집 마누라 속이 터지겠다 했어요.
당췌 드라마 상에서 일하는 꼴을 못봤어요
만날 술마시고 친구 여자랑 술마시고 하소연들어주고 친구 하소연 들어주고 진짜
뭐하는 인간인가 싶어요
4. 헤링본느
'14.3.30 10:35 PM
(42.82.xxx.29)
근데 남자들도 시녀병? 아님 내시병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런거있더군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알았어요.
굽신굽신 과하게 딸랑딸랑 거리면서 다 일러바치는 유형의 남자..
ㅋㅋㅋ
그런 남자가 생각나긴하네요.
5. 똘
'14.3.30 10:59 PM
(58.237.xxx.230)
준구 똘마니죠
재벌도 레벨이 있는데
급낮고 친구 뒤 치닥거리 해주고
친구부부 잘사는게 싫어 잘해주는척 하면서
부부관계 깨는 그런 똘마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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