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및 난소 적출 관련 (경험담)
1. 건강하기
'14.3.30 7:53 AM (50.148.xxx.239)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에는 미국 다른 의사도 자궁을 제거하자고 했고, 한국에서도 의사마다 조금씩 의견이 다른 것을 보면... 어느 의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크게 다른것 같네요. 저도 미국에 살면서 여기 의사들 탐탁치 않게 보는 나쁜 버릇이 들었지만요.. 그래서 아마 큰병이 있으면 한국으로 가서 재검을 받을 거에요. 저도 최근에 위가 많이 나빠져서 걱정이 많네요. 평소에 건강을 지치는 것도, 좋은 의사를 만나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한데... 원글님 말씀대로 무엇보다 스트레스와 과로를 피하는 것이 최선인것 같습니다.
2. 정보 나누어 주셔셔
'14.3.30 8:31 AM (222.119.xxx.200)감사합니다.
3. 폐경이 되면
'14.3.30 9:15 AM (211.234.xxx.122)어차피 난소나 자궁 기능도 없어지는데 당장 삶의 질이 떨어지니까 수술을 권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 같아요.
4. 감사합니다
'14.3.30 9:18 AM (182.219.xxx.95)정말 우리나라는 과잉진료가 큰 문제 같아요.
얼마전 나온 갑상선암도 그렇고 아이들 포경수술도 그렇고
유산 후에 하는 자궁을 깨끗이 하는 수술도 다른 나라는 하지 않는다네요
오히려 자궁 내막에 상처를 입혀서 임신을 어렵게 한다고요.
제 생각에도 애기 낳고도 저절로 회복되는 자궁을 초기 유산에도 소파수술을 다시 해서 내막 찌꺼기를 긁어내는 게 안좋을 것 같아요.
제발 수술이 능사라고 생각하지 말고 더 알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암과 같은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몸에 칼 대고 개운하다고 하시진 마시기를 권합니다.5. ....
'14.3.30 9:54 AM (112.155.xxx.72)점점 가능하면 신체 기관을 제거하지 않는게 대세에요.
전에는 맹장이 필요없다고 개복수술할 기회가 생기면
문제없는 맹장도 잘라냈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습니다. 맹장도 뭔가 있어야 하는 거죠.6. ~-~
'14.3.30 10:11 AM (183.99.xxx.117)소중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든 병원에서 의사들이 폐경이 다가오니 (그때 나이45세) 자궁적출을 하라했지만
제가 우겨서 적출안하고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7. ㅇㅇ
'14.3.30 11:01 AM (211.243.xxx.242)마음 고생 많으셨네요.덕분에 알아갑니다. 고마워요
8. 띵띵
'14.3.30 1:39 PM (59.6.xxx.240)저는 자궁 내막암이었는데 이 자궁쪽 질환이 아주 골치아픈게 생리하고 다시 재생되고 그러다보니 암조직을 제거해도 자꾸 재생이되요. 약물치료하면서 3개월에 한번씩 조직검사 마취하고 하는데 괜찮다가 어느새 재발하더라구요.그러다 검사안하고 암 퍼지고 그러면 전이되서 위험해지는거죠
첨엔 일부 의사들이 자궁절제하라는 말에 엿먹어라 그랬는데 한 4년 고생하다보니 애 낳고는 수술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9. ^^*
'14.4.8 4:06 PM (222.108.xxx.94)rhkdldwls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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