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힘드신분들 심리상담 받아보세요..

커피둘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14-03-29 23:53:43

 

저는 요새 마음이 너무 힘들고,

남친과의 갈등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친구가 심리분야를 공부해서 친구한테 가볍게 상담을 받았더니...

너무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남친과의 갈등 근원적인 이유를 알게되었고, 이로인해

저의 행동방향들도요....

그리고 성장배경들로 인한 제 내면을 들여다보게 되었고..

친구말로는 갈등의 원인과 힘듦은 자기 내면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자기 내면을 보는게 중요하다더군요...

 

여튼, 좀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더 노력해야할 부분들도 알게 되었고..

이래서 사람들이 심리상담을 받나봅니다...

힘드시거나 관계갈등 있으신분, 심리상담 받아보세요.

요새는 대학원생들이 무료로 해주는 것들도 있는 모양이던데요..

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IP : 110.46.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위
    '14.3.30 12:11 AM (220.117.xxx.24)

    상담소 좀 알려주세요 ㅜㅜ 간절합니다
    이왕이면 효과보셨다는 곳으로 가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ㅜ

  • 2. 원글이
    '14.3.30 1:34 AM (110.46.xxx.173)

    저는 공부한 친구랑 대화하듯 받았어요. 아마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면, 괜찮은 곳 알수 있으실거에요. 힘드시면 꼭 심리상담 받아보세요. 아마 정말도움 되실거에요.

  • 3. 성격
    '14.3.30 8:22 AM (110.14.xxx.155)

    요즘은 회사내에 있는곳도 있더군요..애니어그램 해봐도 좋구요. 본인성향 .장 단점..100프로는 아니지만요.. 자기자신을 이해하는데 도움되더라구요..카톨릭쪽에서도 운영하는곳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7388 동남아 가족여행 7 ekek 2014/03/31 2,624
367387 부모님들의 카톡펌글 괴롭습니다 39 어떤가요 2014/03/31 15,711
367386 요가 개인 레슨 개인 PT 받아보신 분들 어떤가요?? 5 ... 2014/03/31 4,359
367385 다른 학교도 중간때 듣기보나요? 고등 3 .. 2014/03/31 605
367384 조카의 대형사고ㅜㅜ 43 이느므짜슥을.. 2014/03/31 21,886
367383 중년여성들 짧은 단발 웨이브가 젤 흔한가요? 4 헤어스타일 2014/03/31 9,707
367382 2014년 3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3/31 845
367381 과자 1KG ~~~ 5 참맛 2014/03/31 2,034
367380 ios용 iphoto가 뭐죠? 90 . 2014/03/31 531
367379 신랑한테 섭섭하네요 41 44세 2014/03/31 11,873
367378 예단비 글보고 ... 19 궁금 2014/03/31 4,703
367377 올케언니... 고아워요... 2 코스코 2014/03/31 2,430
367376 세결여 끝나서 아쉬워요 2 결말이 2014/03/31 1,745
367375 백팩 가방 2014/03/31 924
367374 집주인이 세준집을 담보로 대출을 한다는데 6 세입자 2014/03/31 2,238
367373 영화 하나 추천 - 메트로(2013) 마지막 탈출 2 잠이 안와서.. 2014/03/31 2,495
367372 이 시간에 깨어 있으신분들?!! 11 궁금이 2014/03/31 1,519
367371 매운 음식 뭐 있을까요? 4 .. 2014/03/31 1,270
367370 세결여 재밌나요? 24 드라마 마니.. 2014/03/31 3,114
367369 혼자 여행 다니는거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22 ㅇㄹㄴ 2014/03/31 4,587
367368 제주에 7월28 ~ 8월 9일까지 숙소빌리고 싶어요~ 1 콧등에 폭탄.. 2014/03/31 1,366
367367 참좋은시절에서 30년째 집에 안들어온 아버지 3 꽃~ 2014/03/31 2,245
367366 강진농부 김은규 입니다. 4 강진김은규 2014/03/31 3,133
367365 새아파트로의 이사..어떨까요? 5 .. 2014/03/31 2,567
367364 남편이 밉고 죽고싶은 마음뿐 6 ㅠㅠ 2014/03/31 2,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