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놀이터에서 놀때 저만 혼자고 다들 끼리끼리네요.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14-03-28 23:02:10
전업이고요.저희 아이는 이제7세고 6세부터 유치원 보냈거든요.
저는 아이같은반 엄마들이랑 인사만하는정도에요.
다른엄마들은 놀이터 벤치에서 앉아서 친하게 지내던데...
도대체 언제들 친해진건지...
그렇게 얘기나누는데 다가가서 말거는것도 어렵고요.
그러다보니 애들은 친한애랑만 놀려고 하니 저희애는 안끼워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늘도 아이가 같이 놀까?하니까 싫다고 해서 아이가 속상해하더라구요.
IP : 221.141.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8 11:05 PM (222.105.xxx.159)

    어렸을때는 엄마친구가 아이 친구 더라구요
    아이가 속상해한다니 좀 다가가 보세요
    알고보면 이상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아요

  • 2. 용기 내봐
    '14.3.28 11:07 PM (112.173.xxx.72)

    님이 용기 내서 먼저 인사하고 다가가세요.
    그들이야 친구가 있으니 아쉬운 게 없어 먼저 다가오지는 않죠.
    또 혼자있는 사람들은 혼자 있는걸 좋아한다 싶어서 선뜻 다가가기가 그렇더라구요.
    내 아이 위해서라도 조금의 용기는 필요해요.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데 싫어 할 사람 없어요.
    아파트에 아는 사람 없다고 하심서 저도 친하게 지내요! 하시면서 먼저 접근하심 호감 가질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099 3인가족, 월 생활비 80만원으로 생활 가능할까요? 14 소금 2014/04/01 5,259
368098 주말부부인데요 6 주말부부 2014/04/01 1,626
368097 초등1학년 영어 리딩 중요할까요? 10 영어고민 2014/04/01 4,117
368096 뭐 저런 드라마가 있나 싶어요 62 .... 2014/04/01 18,124
368095 샛별이!! 6 샛별이 2014/04/01 2,846
368094 밀회, 유아인...... 8 아.... 2014/04/01 4,953
368093 40은 다이어트하기 늦었다/ 안늦었다 16 라쿠카라차 2014/04/01 4,989
368092 아이 발목인대늘어난거 침맞는게 좋을까요? 5 한의원 2014/04/01 7,296
368091 인생이 빛나는 정리마법 책 읽으신 분 책의 내용대로 하신 분 계.. 29 정리관련 책.. 2014/04/01 5,446
368090 기숙사에서 해먹을수 있는 조리도구 좀 알려주세요. 6 fff 2014/04/01 1,762
368089 안철수·김한길 대표 "생활임금제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 11 탱자 2014/04/01 1,250
368088 동그란 얼굴형에는 긴머리가 안어울릴까요? 3 고민 2014/04/01 8,735
368087 위례신도시 당첨되신분 계세요? 6 집값은 2014/04/01 2,981
368086 오늘 밀회를 보면서... 8 ㅅㅈ 2014/04/01 4,270
368085 대강이라도 알고 싶어요. 1 돈 환산 2014/04/01 972
368084 "무공천, 죽어도 번복 못 할 만한 일인가?".. 샬랄라 2014/04/01 765
368083 리틀팍스 할인받으려고 국민주니어통장 만들었는데요.. 5 곰팅 2014/04/01 4,677
368082 저학년 애들 치마 입힐 때.. 4 요즘 날씨에.. 2014/04/01 1,125
368081 성격이 대범한 것도 타고나는 것일까요 11 핫초코 2014/04/01 5,860
368080 분양권 해지에 대해 아시는분~조언 부탁드려요 3 머리가 지끈.. 2014/04/01 2,700
368079 서울로 여행가요~한번 봐주세요 3 오월초 2014/04/01 1,023
368078 슈퍼앤 사랑이네 식탁 의자 2 ? 2014/04/01 3,421
368077 26살에 35살남자만나 결혼 34 고민녀 2014/04/01 21,548
368076 음식에 대한 약간의 강박 어찌 버리죠? 5 나이43에 .. 2014/04/01 2,551
368075 벽걸이시계 어디서사야하나요 1 코코 2014/04/01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