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내시경 집에서 멀면 힘든가요?

병원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14-03-28 13:37:21

대장내시경 처음 받아 보려니 겁 나네요.

 

대항병원이 유명하다고들 하시는데 집에서 버스와 지하철 타고 한 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고요,

집 근처에 나름 유명한 동네 내과가 있는데 바로 코 앞이고요.

 

대장내시경 집에서 먼 곳에서 받으면 많이 불편한가요?

전날 2~4리터 물을 마셔야 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대중교통 오래 타면 힘든 건지 궁금합니다.

IP : 116.121.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3.28 1:35 PM (1.251.xxx.35)

    한놈만 팬다.....--주유소 습격사건..--어찌나 강렬하던지 ㅋㅋ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고,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황산벌-

    저 두 가지 제가 몇년동안 머리에 새기고 살았죠 ㅋㅋ

  • 2. ..
    '14.3.28 1:44 PM (121.157.xxx.75)

    수면내시경 하시나요?
    그러시다면 보호자 필요해요..

    저 수면내시경하고 잠 덜깨서 오락가락하는거 엄마가 붙잡고 오셨습니다-_-
    특히 운전은 위험합니다

  • 3. ᆞᆞ
    '14.3.28 1:45 PM (222.235.xxx.143)

    저는 동네에서 했고
    잠깐 앉아 있다 나왔는데 괜찮았어요

  • 4. ..
    '14.3.28 1:59 PM (112.150.xxx.32) - 삭제된댓글

    전날 물 마시는건 좀 힘들더라구요... 나중엔 물이 안넘어가요.. 물 배 차서...
    그런데 어차피 마시라는 양 다 못 마셔요..
    수면내시경 하면 병원에서 좀 누워있다 집에 가라고 합니다.. 정신 차리고 가면 되기 때문에 혼자 올 수 있어요.
    그래도 집에서 가까운게 좋을 듯 싶어요.
    약간 어질어질하는 느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대장내시경 정도는 꼭 큰 병원 안가도 괜찮아요
    가까운데서 하세요

  • 5. 병원
    '14.3.29 2:11 AM (116.121.xxx.88)

    수면으로 할 거라서 조언 주신대로 동네병원으로 예약했어요.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7357 조카의 대형사고ㅜㅜ 43 이느므짜슥을.. 2014/03/31 21,877
367356 중년여성들 짧은 단발 웨이브가 젤 흔한가요? 4 헤어스타일 2014/03/31 9,691
367355 2014년 3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3/31 835
367354 과자 1KG ~~~ 5 참맛 2014/03/31 2,027
367353 ios용 iphoto가 뭐죠? 90 . 2014/03/31 522
367352 신랑한테 섭섭하네요 41 44세 2014/03/31 11,867
367351 예단비 글보고 ... 19 궁금 2014/03/31 4,695
367350 올케언니... 고아워요... 2 코스코 2014/03/31 2,427
367349 세결여 끝나서 아쉬워요 2 결말이 2014/03/31 1,737
367348 백팩 가방 2014/03/31 919
367347 집주인이 세준집을 담보로 대출을 한다는데 6 세입자 2014/03/31 2,236
367346 영화 하나 추천 - 메트로(2013) 마지막 탈출 2 잠이 안와서.. 2014/03/31 2,490
367345 이 시간에 깨어 있으신분들?!! 11 궁금이 2014/03/31 1,512
367344 매운 음식 뭐 있을까요? 4 .. 2014/03/31 1,260
367343 세결여 재밌나요? 24 드라마 마니.. 2014/03/31 3,109
367342 혼자 여행 다니는거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22 ㅇㄹㄴ 2014/03/31 4,583
367341 제주에 7월28 ~ 8월 9일까지 숙소빌리고 싶어요~ 1 콧등에 폭탄.. 2014/03/31 1,357
367340 참좋은시절에서 30년째 집에 안들어온 아버지 3 꽃~ 2014/03/31 2,237
367339 강진농부 김은규 입니다. 4 강진김은규 2014/03/31 3,126
367338 새아파트로의 이사..어떨까요? 5 .. 2014/03/31 2,561
367337 남편이 밉고 죽고싶은 마음뿐 6 ㅠㅠ 2014/03/31 2,990
367336 이밤...지나간 달달한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18 홍차 2014/03/31 3,803
367335 영어 과외샘은 어떤기준으로 2 2014/03/31 1,259
367334 남편은 표면적으로...(칙칙한 글이니 패스하실 분은 패스) 3 헤어지고 싶.. 2014/03/31 1,803
367333 단기간으로 콜센터 상담일 할만할까요? 3 매워 2014/03/31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