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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문제 어려워요 ㅠ

초등 수학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14-03-28 11:02:53

수학 창의력 문제 어려워 도움 청해요^^

모두 두 문제인데 어렵네요 ㅠ

1)광현이 아버지께서는 연 만드는 공장을 경영하십니다. 그 공장에서는 합격된 연이 30개일 때 ,꼬리가 달리지 않은

불량품이 4개, 색깔이 잘못된 불량품이 3개 나온다고 합니다. 공장에서 연을 모두 296개 만들었다면, 불량품은

몇 개 나오겠습니까?

2)개업한 지 10년이 되는 어느 극장에서 특별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극장 안의 모든 의자 아래에 금색, 은색,

초록색, 빨간색 별을 숨겨두고 금색의 별을 찾는 사람에게 무료 영화표를 준다고 합니다. 금색 별이 2개일 때,

은색 별은 18개, 초록색 별은 16개, 빨간색 별은 12개이고 이 극장 안의 의자는 모두 384개라면, 무료 영화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 되겠습니까?

풀이 도와주실 분 계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211.207.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n
    '14.3.28 11:07 AM (218.147.xxx.148)

    붇량비율은 30+4+3=37중 4+3=7
    따라서296 곱하기 7/37는 56개

  • 2. 엄마
    '14.3.28 11:08 AM (210.102.xxx.9)

    1. 답 : 56개
    불량률 비율 : 7/37
    불량품 갯수 = 전체 생산갯수 * 불량률 = 296*7/37

    2. 답 : 16명
    금별 비율 : 2/48
    무료영화표 = 전체 좌석수*금별비율 = 384*2/48

  • 3. nnn
    '14.3.28 11:10 AM (218.147.xxx.148)

    금별 비율은48분의2 즉 24분의1
    384곱하기 1/24는 16

  • 4. 열정과냉정
    '14.3.28 11:21 AM (211.216.xxx.176)

    1) 37개 만들 때 30개가 합격품, 7개가 불량품이니까 296/37=8, 8*7=56개가 불량품입니다.
    2) 별이 총 48개일 때 2개의 별만 금색 별이니까 384/48=8, 8*2=16명만 무료 영화표를 받습니다.

  • 5. ...
    '14.3.28 11:43 AM (220.77.xxx.185)

    비율로 설명하기 묶음으로 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쉬울듯 해요.

    1) 30+4+3= 37
    296÷37= 8묶음
    각 묶음마다 불량품이 7개씩이므로 8×7=56개

    2) 별갯수 48개를 한묶음으로 한다면
    384개의 의자 아래에 놓을 별의 묶음은 8묶음
    384÷48= 8
    그중 금색 별이 2개씩이므로
    2×8=16개
    따라서 무료 영롸표를 받을수 있는 사람은 16명입니다

  • 6. ...
    '14.3.28 12:02 PM (1.240.xxx.105) - 삭제된댓글

    창의력 문제가 이런거군요.
    그냥 국어+수학 문제네...

  • 7. 너무
    '14.3.28 12:33 PM (1.238.xxx.90)

    감사드려요^^

  • 8. 66
    '14.3.28 1:04 PM (122.34.xxx.203)

    아..진짜..전 식을 제대로 세워서는 안풀었지만
    맞혔네요..
    1) 56개
    2) 16개

    헌데..제 경우를 보면
    수학은 진짜 이리저리 대입해보고 문제상황(수학에서는 문제 자체가 문제상황인셈)에 얼마나
    잘 대처 하느냐....를 키워주는 학문인거 같아요
    단순 숫자놀음이 아니라...
    제가 학창시절때는 수학은 못한다고 생각하고 싫어라 했는데요
    이해도 안되고..
    그당시 저는 가족환경이 안좋고 부모에게 언어폭력에 차별대우에...학창시절이 내내 고뇌하고 번뇌하는
    과정의 연속이라 자존감도 낮고 각종 생활에서 문제상황에 부딪히면 그걸 헤쳐나가는 융통성이
    부족했던 시절이었거든요

    지금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계기로 자존감을 많이 되찾고
    제 본모습을 찾아 당당하게 살아가는데 살아가다보면 생기는 문제상황에 너무 용기있게
    당당히 대처해나가는 인간으로 변해있거든요
    그래서 그런건지....수학문제를 숫자풀이로만 보지 않고,
    상황을 해결하려는 의지와 지혜로 문제를 접근하게 되요...

    그래서 저도 아이를 가르칠때, 단순 숫자계산과 식으로만 접근하지 않게
    융통성있고 일상생활에서 문제들을 스스로 잘 헤쳐나갈수 있도록 키워주고 있어요

    그게 가장 큰 수학이란 학문에서 바라는 요점인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단순 숫자놀음은 계산기가 하면 되는거거든요.
    수학은...인생의 역경이나 문제를 잘 헤쳐나가는 성향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훨씬 더 잘 풀수 있는
    학문입니다.
    예외로 진짜 수에 뛰어난 머리를 갖고 있는 아이들은 앞뒤가 막혀있는 고지식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더라도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도 있는건 같아요.

  • 9. 00
    '14.3.28 1:25 PM (223.62.xxx.105)

    근데 .몇학년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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