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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룽시 발급문서 발신처가 서울 … 허술한 조작 드러나

공문서조작소 조회수 : 876
작성일 : 2014-03-28 08:36:53
http://joongang.joins.com/article/545/14283545.html?ctg=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내곡동 사무실서 팩스 보낸 사실
통신사 압수수색으로 확인
검찰, 제출한 공문 3건 증거 철회
검찰 수사에서 위조된 것으로 드러난 유우성(34)씨의 출입국기록 관련 문건 3건 중 중국 허룽(和龍)시 공안국명의 출입국기록 발급사실 확인서의 발신처가 서울이었던 것으로 27일 드러났다. 지금까지는 지난해 11월 27일 중국 내 서로 다른 곳에서 동일한 확인서가 선양총영사관으로 팩스로 전달돼 누가, 어디서 보냈는지를 밝히는 게 수사의 핵심 중 하나였다.

 서울시 공무원간첩 증거조작 수사팀(팀장 윤갑근 검사장)은 지난 25일 인터넷 및 국제전화 회선을 운영하는 SK브로드밴드, KT송파지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같은 시각 서울 모처에서 선양총영사관 팩스번호로 흘러간 송신 내역을 확보하면서다. 수사팀은 팩스 발신이 서울 내곡동 국가정보원 본부청사에서 이뤄진 단서를 잡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IP : 211.216.xxx.1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문
    '14.3.28 8:37 AM (211.216.xxx.176)

    http://joongang.joins.com/article/545/14283545.html?ctg=

  • 2.
    '14.3.28 8:41 AM (1.251.xxx.35)

    이미 다들 알고있는거고...

    국정원에서 제출한 사진(사진을 복사해서 제출했다고 하더라구요)도
    변호인측에서 다시 되살려보니 , (중국)에서 찍은게 아니라, 서울에서 찍은거 들통도 났고
    완전히....코미디죠. 코미디

    그래요. 팩스도 국정원이 받은 팩스가, 중국쪽에서 온 팩스라고 주장했는데
    팩스를 몇장을 제출했나봐요. 한장만 제출했으면 변호인측이 몰랐을텐데
    여러장을 제출했는데, 종이에 찍힌 팩스 번호가 이상해서, 변호인측에서 확인해보니
    서울에서 보낸거라구 하구요...

    어쩜 일을 꾸며도 이리 일을 엉성하게 꾸미는지. 머리 진짜 나쁜가봐요.
    참 재미있어요. 저 넘들 돈이 세금에서 나간다 생각하니 ...휴...

  • 3. 국정충 주소
    '14.3.28 8:49 AM (203.247.xxx.210)

    허룽시 내곡동 국정원

  • 4. ㅇㅇ
    '14.3.28 9:06 AM (211.36.xxx.7)

    정말 이런 것도 나라라고

  • 5. ..
    '14.3.28 9:31 AM (122.32.xxx.28)

    정말 이런 것도 나라라고 222

    안중근 장군이 열받으시겠네.

  • 6. 쥐명닭 ㅆㄹㄱ
    '14.3.28 11:13 A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정말 이런 것도 나라라고 333

  • 7. 대한민국 국민이
    '14.3.28 11:26 AM (116.39.xxx.87)

    중국에 살고 있는 것을 국민만 몰랐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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