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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거의 안가보신 분~~ 저요~~

ㅇㅇㅇ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14-03-27 23:54:18

저는 거의 안가봤어요.

왜 가죠??

 

 

IP : 61.254.xxx.20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4.3.27 11:58 PM (116.36.xxx.132)

    저도요

    가볼 생각도 안해봤네요

  • 2. ...
    '14.3.27 11:58 PM (59.15.xxx.61)

    그러니까 원글님은
    장터 폐쇄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마세요.
    저 같이 82 들어오면 장터부터 가는 사람들은
    장터 부활을 바라고 있거든요.

  • 3. ㅎㅎㅎ
    '14.3.28 12:05 AM (112.155.xxx.36)

    그러니까 원글님은
    장터 폐쇄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마세요.
    저 같이 82 들어오면 장터부터 가는 사람들은
    장터 부활을 바라고 있거든요. 22222222222

  • 4. ㅈㅈ
    '14.3.28 12:10 AM (112.149.xxx.61)

    문제가 있어서 폐쇄하긴 했지만
    판매자들 이상으로
    구매자들도 많았는데
    그 모든 이용자들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듯한
    이런 유치한 글은 왜 쓰죠?

  • 5. zzzzz
    '14.3.28 12:16 AM (222.119.xxx.200)

    그러니까 원글님은
    장터 폐쇄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마세요.
    저 같이 82 들어오면 장터부터 가는 사람들은
    장터 부활을 바라고 있거든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6. 근데
    '14.3.28 12:18 AM (211.208.xxx.24) - 삭제된댓글

    왜 여기서 이분한테 하라마라 하시나요?
    밑에 폐쇄 찬성하는곳에 가서 말씀하시지

  • 7. 원글
    '14.3.28 12:24 AM (61.254.xxx.206)

    뭔 비하에 뭔 조롱??
    저는 여기에 장터가 있는 줄도 처음에 몰랐네요.
    아마 폐쇄 안했으면 점차로 중독이 됐을지도 모를 시기.

  • 8.
    '14.3.28 12:29 AM (175.212.xxx.191)

    장터 거래는 한번도 한적 없지만 게시글 적을땐 장터 구경은 많이 했어요.

  • 9. ...
    '14.3.28 12:34 AM (112.149.xxx.61)

    왜가죠????

    장터에 왜가냐니? 장터의 말뜻을 몰라요?
    그 말의 저의가 빤히 보히는데....발뺌은..

    아래글은 직접 이용했던 분이
    자기가 느끼는 장터의 문제점을 근거로 쓴글이에요
    본인이 이용한후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쓸수있죠
    이글은 뭔가요
    그냥 비웃고 싶은 글일뿐

  • 10. 왜 가다니요?
    '14.3.28 12:36 AM (180.71.xxx.15)

    구경도하고 맘에드는거있음 사기도하고 그럴려고 갔지요

  • 11. 원글
    '14.3.28 12:42 AM (61.254.xxx.206)

    112.149 고집 피우시네요.

  • 12. 원글
    '14.3.28 12:50 AM (61.254.xxx.206)

    저는 장터방을 가보지 않았을 때, 여기 자게방에서 장터관련 안좋은 글만 봤네요.
    그래서 안갔고, 그래서 묻는 거예요.
    그리고 하도 장터 장터 하니까 저처럼 안가는 사람도 있겠다 싶어서 글 올린 거구요.
    왜 기분 나빠하는지..

  • 13. 저두 별로
    '14.3.28 12:57 AM (210.205.xxx.161)

    그닥 살만한게 없었다 싶은...

    그러다 가보니 좀 뭔가 복잡해서 들여다보기 애매했던것같아요.

    이전에 딱 3번....맛난 농산물 사먹었는데 다시 구매하니 그맛이 안나서...한번 더 사보고는 접었죠.

  • 14. 네..
    '14.3.28 1:04 AM (121.145.xxx.9)

    장터는 강요안해요.
    윗님처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용안하면 됩니다..

  • 15. ..
    '14.3.28 1:14 AM (211.208.xxx.24)

    장터는 강요는 안해요?

    강요는 안했지만 물건사면 쓰레기도 보내고 하는지 원..

  • 16. ㅎㅎㅎㅎㅎㅎㅎ
    '14.3.28 3:45 AM (175.212.xxx.220)

    네 맞아요
    강요도 안했는데 제발로 와서 쓰레기 돈주고 사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죠 ㅋㅋㅋㅋㅋㅋ

  • 17. ㅎㅎ
    '14.3.28 6:46 AM (125.138.xxx.176)

    그러니까 원글님은
    장터 폐쇄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마세요.
    저 같이 82 들어오면 장터부터 가는 사람들은
    장터 부활을 바라고 있거든요. 44444444

  • 18. 열려라 장터
    '14.3.28 7:08 AM (183.107.xxx.206)

    앞으로도 가지마시고 장터 폐쇄 왈가왈부 하지마세요 ...5555555
    장터 열리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렇게 올리면 또 누군가 판매자다 뭐다 하겠죠.
    그래도 좋아요
    장터 열리길~

  • 19. 원글
    '14.3.28 7:24 AM (61.254.xxx.206)

    생기지도 않았는데 앞으로 가지 말라고 하는 분들.ㅎㅎ
    열심히 사세요~~

  • 20. 판매자 있으니
    '14.3.28 8:48 AM (1.234.xxx.163)

    구매자가 있겠죠.
    판매자 댓글인가봐요.
    저렇게 발끈 하는걸 보면..

  • 21. 저도
    '14.3.28 9:52 AM (180.70.xxx.95)

    첨엔 안갔었는데..
    언제부턴가 한번가니 안사도 걍 구경정도하다가
    나중에 사는사람 많은글껀 한번씩 샀어요.
    저렴히 건진것도 많았는데..특히 농산물

    저처럼 이용하는 회원분들 많은데
    왜가죠?에서 반감이 드는듯..

  • 22. 저는
    '14.3.28 10:07 AM (211.51.xxx.98)

    장터 완전 애용자예요. 제꺼 판매한 건 2번 정도 있을 뿐
    전부 유용하게 구매했어요.

    그리고 그 중 불만도 거의 한 두건 밖에 되지 않았고
    대체로 다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잘 이용했는데
    폐쇄해서 참 여러모로 불편해졌어요.

    극구 반대하시는 분들은 제대로 이용해보고 그렇게
    길길이 뛰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이용도 제대로 안해 본 사람들이
    극렬 반대를 하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구요.

    또 이렇게 얘기하면, 제가 판매자라고 몰아부칠지도 모르겠네요.

  • 23. 장터
    '14.3.28 5:12 PM (110.11.xxx.186)

    열어주시고 필요한 사람만 이용하면되지요
    장터없는 82는 **없는 찐빵같아요
    싫은분들은 관심갖지마시고
    지금처럼 지내면 될것을...

  • 24. ..
    '14.3.28 6:48 PM (218.55.xxx.211)

    82 이용자분들이 서버비를 대는 것도 아니고
    열어라 말아라 할 권리 없죠.
    무료로 이용하는 사이트면서.

    근데 장터분들 세금은 내나요?

  • 25. ..
    '14.3.31 9:25 AM (121.128.xxx.63)

    윗님 농산물은세금없어요.좀 잘알아보시고 세금내니마니 하세요..지마켓옥션에서도 수수료만내고 세금안냅니다.

  • 26. 음.
    '14.5.23 1:36 PM (211.208.xxx.200)

    가진자의 귀찮음 횡포에
    적은자가 희생된 꼴이 아니였으면 하네요
    소도시 빈촌에서 세상 구경도하고 보는것만으로도 위안 쏠쏠 했는데
    백화점 들락날락하는자들의 큰목소리에 끽된 내모습이 한심한거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게 이나라의 참모습인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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