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가는 길 골목
교복치마
허벅지까지 타이트하게 줄여 입은 여중생 한 명
같은 교복을 입은 남자아이 4명
눈화장에 입술까지 빨갛게 칠하고
한 남자아이한테 아예 선 자세로
전신을 그 남자이한테 기대어
누워있다시피 합니다.
그 와중에 전화통화를 하는데
욕이 삼분의 일
떽떽거리며 나오라는 통화
내가 지나가며
쳐다보니
째리듯 쳐디보고
남자애들은 빙구처럼
뭐가 좋다고
킥킥대기만 하고
중2병 걸린 애들의 보편적 일상인가요?
여자애들이 더 무서워요.
...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14-03-27 14:45:17
IP : 182.228.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4.3.27 2:50 PM (218.38.xxx.221)이런 애들은 퇴학시켰음 좋겠어요....
2. ....
'14.3.27 3:00 PM (115.126.xxx.100)보편적인 일상은 아니죠.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많아요.
물론 예전보다 그런 아이들이 많아지고
행동 수위가 높아진건 맞지만
그렇지 않고 순진하고 순수한 아이들도 많습니다.
저는 중2, 고2 엄마로 요즘 아이들을 다 그렇고 그런 아이로 보는 시각이 참 속상해요.3. ㅁㅁㅁㅁ
'14.3.27 3:12 PM (122.153.xxx.12)그 아이들 다 퇴학시키면 그 아이들 다 어디로 가나요
4. 저도 가끔 보는데
'14.3.27 3:25 PM (182.219.xxx.78)참...여자애가 저럼 정말 더 심각할듯....
5. 그게
'14.3.27 3:30 PM (119.70.xxx.121)원래 초,중딩까지는 여자 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훨씬 조숙하고 영악해요.
사춘기도 여자아이들은 초딩 때 겪기 시작하는데
남자아이들은 중딩 때 시작되는 애들이 대다수 같구요.6. 여자애하나에
'14.3.27 4:55 PM (122.36.xxx.73)남자애여럿 저도 가끔보는데 그여자애 넘위험해보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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