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풍경이 아름다운 곳 추천해봐요

섬진강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14-03-26 15:22:42
옆에 키친토크에 남도의 꽃소식 글과 사진을 보니 아름다운 섬진강 드라이브길이 너무너무 가고 싶네요.
광양 매화마을,구례의 산수유마을 다 좋은데 더 멋있었던 건 정확하게 위치는 모르겠지만 하동에서 쌍계사 가는
길이 섬진강 따라 있거든요.벚꽃 필 땐 못 가고 거의 질 무렵 간 적이 있었는데 와~이건 정말 인간세상이 아닌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웠어요.그 글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마음 뿐.기회가 닿으시는 분들 꼭 
한번 가보세요.
IP : 222.108.xxx.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6 3:24 PM (175.212.xxx.95) - 삭제된댓글

    7번 국도 드라이브 길.
    낙산사 의상대 일출.

  • 2. 풍경은 아니지만
    '14.3.26 3:28 PM (14.52.xxx.175)

    부석사요.

    풍경은...
    좀 뻔하지만 전 설악산이 아무리 봐도 너무너무 멋져요.

  • 3. 청풍명월
    '14.3.26 3:30 PM (211.178.xxx.199)

    제천 비봉산에 올라 주위를 내려다 보니 왜 청풍명월이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4. ..
    '14.3.26 3:36 PM (121.157.xxx.2)

    저도 7번 국도 해안도로 추천입니다.

  • 5. 중도
    '14.3.26 3:36 PM (39.119.xxx.252)

    석양요
    어찌 그리 이쁜지 숨 멎어요

  • 6. ..
    '14.3.26 3:40 PM (175.117.xxx.57)

    중도가 어디에요?

  • 7. 22
    '14.3.26 3:46 PM (59.6.xxx.78)

    저는 여름에 갔던 노고단을 잊을 수가 없네요

  • 8. 섬지뜰
    '14.3.26 3:57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저는 섬진강 마을에 살아요.

    아 아름다운 강산에 살고 있다는게 넘넘 행복하네요.

    지난해 서울서 귀촌 했는데, 붕붕 들떠 지냅니다.

    온통 꽃세상이네요.

  • 9. ...
    '14.3.26 3:57 PM (61.103.xxx.100)

    원글님 말씀한 그 길은 19번 국도... 저도 그 길에 반해서 섬진강을 더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통영 대매물도 해품길 과... 거문도 백도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요
    우리 나라 구석구석 아름다운 길이 너무 많아요
    다리에 힘이 있을 때... 타고 다니며 즐기는 것보다 ..많이 걸어보셨으면 좋겠어요

  • 10. 부석사
    '14.3.26 3:58 PM (60.197.xxx.192)

    윗님이 언급하셨는데...
    봄말고 가을 부석사 가는길 추천합니다

  • 11. 와우
    '14.3.26 4:02 PM (222.108.xxx.6)

    섬진강 마을에 사신다니 너무 부럽네요.^O^
    저도 여기저기 여행 많이 다녔는데 워낙 메마른 사람이라 좋다,예쁘다 그런 느낌도 잘 안 가지거든요.
    그런 제 마음을 흔들어 놓은 곳이 섬진강가예요.지금 꽃도 필 테니 아~생각만 해도 정신이 아찔해지네요.

    댓글 보니 제가 좋은 곳을 못 가봤나 봐요.노고단 빼고는 모르겠네요.노고단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 본
    지리산은 아름답다기 보단 감동적이었어요.정상까진 갈 엄두 안 나고 노고단까지만도 다시 올라가 보고 싶어요.

  • 12. 가을여행
    '14.3.26 4:03 PM (220.93.xxx.174)

    영화나 드라마 장소캐스팅 하는사람이 나와 말하기를,,,우리나라 구석구석 아름다운곳, 특히 사극찍을만한 좋은장소가 너무 많이 사라져버렸다네요..4대강개발땜에,.너무 안타까워요

  • 13. 항상추천
    '14.3.26 4:10 PM (223.62.xxx.16)

    제주도 중산간도로 너무너무 좋아요
    특히 맑은날엔 화창해서좋구요
    비오면 안개때문에 환상적이고 몽환적이되어서
    마치 꿈길같아요
    성이시돌 목장길에 차세우고 잠시 걸으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요
    아직도 생생하네요

  • 14. 분당 아줌마
    '14.3.26 4:16 PM (175.196.xxx.69)

    통영에서 바라본 바다

  • 15. .....
    '14.3.26 4:18 PM (175.203.xxx.40)

    부산 용두산 공원 전망대서 바라보는 전망.

  • 16. ...
    '14.3.26 4:31 PM (59.14.xxx.110)

    별로 다녀본 곳은 없지만 지리산 종주에 따라간 적이 있는데 기차와 버스에서 내려 걸어 올라가던 산길에서의 쏟아지던 별을 잊을 수가 없네요.

  • 17. 제주
    '14.3.26 4:34 PM (202.30.xxx.226)

    소쇠깍요..

    이국적인 섬에 또 다른 이국적인 장소 같아요.

  • 18. 윗님
    '14.3.26 5:24 PM (118.221.xxx.37)

    쇠소깍이에요.

  • 19. 내사랑 노고단
    '14.3.26 5:30 PM (223.62.xxx.40)

    노고단 원추리꽃보러 가고싶은데
    둘째낳고 못가고 있어요...ㅠ

  • 20. 소중한
    '14.3.26 5:40 PM (39.7.xxx.72)

    여수 오동도 산책해보세요..

  • 21. 노고단
    '14.3.26 6:31 PM (121.148.xxx.223)

    이른아침에 축축한 운무에 둘러쌓인
    노고단,,

    진짜 가고 싶네요.

  • 22. 지렁이
    '14.3.26 6:46 PM (118.220.xxx.22)

    통영 마리나리조트 앞 바다요~
    특히 아침 해뜰 때 최고예요~^^

  • 23. pp
    '14.3.26 7:31 PM (117.111.xxx.151)

    영광 백수해안도로가 빠졌네요.

  • 24. 저두
    '14.3.26 7:37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여수 오동도 추천해요
    그 바다와 그 동백꽃 잊을수 없네요

  • 25. lyg
    '14.3.26 9:35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섬진강길 19번 도로 말구요. 19번도로는 요즘 확장공사 까지 하는중이라 아니아니고요,
    건너편 도로가 쥑인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짜다가 관광 온 것하고 여기 사는것하고 또 많이 다르네요.
    날마다 날씨따라 변하는 풍경이 그림이지요.

  • 26. 좋은곳
    '14.3.26 9:58 PM (180.64.xxx.162)

    언젠가 다 가보고 싶으네요

  • 27. 언젠가는
    '14.3.26 11:09 PM (218.186.xxx.142)

    다 가보고 싶습니다...

  • 28.
    '14.3.27 5:58 AM (1.236.xxx.197)

    다 가보고 싶습니다 22222

  • 29. 풍경
    '14.3.27 8:35 AM (211.215.xxx.166)

    저도 언젠가 가보고 싶어 저장합니다

  • 30. ...
    '14.3.27 9:32 AM (1.220.xxx.59)

    전 명성에 비해 실망한 곳이 쇠소깍 이구요 ㅜㅜ 정말 이게 다 인가 싶은..
    제주도는 왠만하면 다 좋은것 같네요.. 외돌개도 생각보다 좋았고
    바다가 정말 이쁜 곳은 함덕.김녕해수욕장이에요
    넋놓고 앉아 바다를 봤던..

  • 31. 어렵다1
    '14.3.27 2:47 PM (59.18.xxx.117)

    우와아~~~ 저도 벚꽃이 피어있는 섬진강길 가보고 싶어요~~

  • 32. ...
    '14.3.28 2:22 PM (122.34.xxx.207)

    꽃보러 가고싶네요 저장해요

  • 33. 감사
    '14.5.11 12:39 AM (119.71.xxx.63)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502 "구명조끼 끈으로 묶은채 함께 떠난 두아이" 9 .. 2014/04/24 2,926
375501 오늘자 이상호 고발뉴스 들어보세요. 꼭 21 ㅎㅎ 2014/04/24 3,012
375500 음모론에는 찬성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11 돌이켜보면 2014/04/24 2,514
375499 박통의 대선 TV광고 "경험많은 선장은 파도 속으로 들.. 4 광팔아 2014/04/24 2,030
375498 세월호와 예약된 학교들 많았대요 32 기적 2014/04/24 14,209
375497 안산이 이렇게멀었나 4 게으름뱅이 2014/04/24 2,501
375496 뉴스타파 - 150만 원 아끼려다...대형 참사 / 민간잠수사 .. 1 lowsim.. 2014/04/24 2,399
375495 2014년 4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4/04/24 1,228
375494 청해진 정계 금품로비 2 시작? 2014/04/24 1,752
375493 tpp라고..제2의 을사조약ㅜ 오바마가 오는이유 3 이또한 지나.. 2014/04/24 2,025
375492 동참해주세요 4 ㅇㅇ 2014/04/24 1,323
375491 2014년 최고의 유언비어는 11 파블로바 2014/04/24 3,525
375490 세월호 사고에는 너무나도 많은 '하필이면'이 겹쳐지네요. 27 우연일까요?.. 2014/04/24 4,787
375489 구명조끼 끈 서로 묶은 채… 함께 떠난 두 아이 12 부디 고이 .. 2014/04/24 6,675
375488 박근혜지지율사상최고(?) ,어디까지믿어야할까 3 집배원 2014/04/24 1,875
375487 감정 불구자들 4 갱스브르 2014/04/24 2,597
375486 곰탕에 커피까지 먹었다는데 9 ? ? ? 2014/04/24 5,289
375485 '박근혜정부'산하 국가기관 동일트윗 실시간 릴레이 글 7 참맛 2014/04/24 1,739
375484 일반인 실종자 6 .. 2014/04/24 2,582
375483 헌재 한국 일부 개신교 집단들은... 13 ..... 2014/04/24 2,926
375482 생지옥이 따로 없네요. 12 미안해 2014/04/24 4,603
375481 기사펌)실종자가족분이 대한민국을 떠나겠다며.. 4 저에게 하시.. 2014/04/24 3,188
375480 클리앙펌)평범한 유머글이었는데 첫댓글로 인해.... 5 자기전에 2014/04/24 2,789
375479 저는 평범한 애기엄마에요... 21 irisha.. 2014/04/24 4,715
375478 이시국에 개인적인일로 죄송합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4 속상한이.... 2014/04/24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