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아들 5분거리에 있는 독서실 갔다 되돌아왔다
왜?
아이 5천원 잃어버련
어떡하다
몰라 분명 주머니에 넣었는데 언
그래서 졸라 뛰어왔는데 언 길에 한 사람도 안디니는데 ㅆ ㅂ
잊어버리고 다시가라고 5천원 줘서 보냈다
계속 길바닥 구석구석 살피며 간다
많이 미안해 하며 돈 받아간 아들 뒷모습이 짠하다
점심은 맛난걸 해 줘야겠다
고딩아들 5분거리에 있는 독서실 갔다 되돌아왔다
왜?
아이 5천원 잃어버련
어떡하다
몰라 분명 주머니에 넣었는데 언
그래서 졸라 뛰어왔는데 언 길에 한 사람도 안디니는데 ㅆ ㅂ
잊어버리고 다시가라고 5천원 줘서 보냈다
계속 길바닥 구석구석 살피며 간다
많이 미안해 하며 돈 받아간 아들 뒷모습이 짠하다
점심은 맛난걸 해 줘야겠다
안넣으면
돈이 미끄러워서 삐질삐질 빠져나와요.
그래서 저는 아들에게
돈 넣을땐 항상 지퍼있는 주머니나
가방의 지퍼안에 넣으라고 얘기해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7376 | 2014년 3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4/03/31 | 856 |
| 367375 | 과자 1KG ~~~ 5 | 참맛 | 2014/03/31 | 2,046 |
| 367374 | ios용 iphoto가 뭐죠? | 90 . | 2014/03/31 | 540 |
| 367373 | 신랑한테 섭섭하네요 41 | 44세 | 2014/03/31 | 11,888 |
| 367372 | 예단비 글보고 ... 19 | 궁금 | 2014/03/31 | 4,716 |
| 367371 | 올케언니... 고아워요... 2 | 코스코 | 2014/03/31 | 2,447 |
| 367370 | 세결여 끝나서 아쉬워요 2 | 결말이 | 2014/03/31 | 1,757 |
| 367369 | 백팩 | 가방 | 2014/03/31 | 938 |
| 367368 | 집주인이 세준집을 담보로 대출을 한다는데 6 | 세입자 | 2014/03/31 | 2,257 |
| 367367 | 영화 하나 추천 - 메트로(2013) 마지막 탈출 2 | 잠이 안와서.. | 2014/03/31 | 2,514 |
| 367366 | 이 시간에 깨어 있으신분들?!! 11 | 궁금이 | 2014/03/31 | 1,531 |
| 367365 | 매운 음식 뭐 있을까요? 4 | .. | 2014/03/31 | 1,291 |
| 367364 | 세결여 재밌나요? 24 | 드라마 마니.. | 2014/03/31 | 3,129 |
| 367363 | 혼자 여행 다니는거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22 | ㅇㄹㄴ | 2014/03/31 | 4,605 |
| 367362 | 제주에 7월28 ~ 8월 9일까지 숙소빌리고 싶어요~ 1 | 콧등에 폭탄.. | 2014/03/31 | 1,383 |
| 367361 | 참좋은시절에서 30년째 집에 안들어온 아버지 3 | 꽃~ | 2014/03/31 | 2,260 |
| 367360 | 강진농부 김은규 입니다. 4 | 강진김은규 | 2014/03/31 | 3,152 |
| 367359 | 새아파트로의 이사..어떨까요? 5 | .. | 2014/03/31 | 2,582 |
| 367358 | 남편이 밉고 죽고싶은 마음뿐 6 | ㅠㅠ | 2014/03/31 | 3,021 |
| 367357 | 이밤...지나간 달달한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18 | 홍차 | 2014/03/31 | 3,819 |
| 367356 | 영어 과외샘은 어떤기준으로 2 | 박 | 2014/03/31 | 1,280 |
| 367355 | 남편은 표면적으로...(칙칙한 글이니 패스하실 분은 패스) 3 | 헤어지고 싶.. | 2014/03/31 | 1,823 |
| 367354 | 단기간으로 콜센터 상담일 할만할까요? 3 | 매워 | 2014/03/31 | 2,188 |
| 367353 | 허리부터 하체비만인 체형에 어울리는 코디 알려주세요~ 2 | 자유 | 2014/03/31 | 1,488 |
| 367352 | 갤노트2인데 발신번호 안뜨게 전화할 방법 좀요 1 | ㄴ | 2014/03/31 | 1,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