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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장

훌훌 조회수 : 780
작성일 : 2014-03-21 15:47:58

이런글 저런질문에 올렸는데 답이 없어 이 곳에 다시 여쭙니다.

죄송하단 말씀 드리며~

레시피 보고 만들어 먹어라..........는 답은 하지 말아 주셔요~

남편이 TV를 보고는 시금장 타령을 합니다.

건강식품 이런거 관심 없는 사람인데

나이 먹으니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전 요리는 정말 무서워요.....그게 늘 미안하지요.

해주기는 바라지도 않고, 인터넷서 주문 좀 하라고 하는데~~

혹시 믿을만한 시금장 판매처  알고 계시면 좀 도와 주세요.

IP : 211.182.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4.3.21 5:04 PM (110.70.xxx.41)

    윗님께 죄송하지만 저 거기서 샀다가 버렸어요
    시금장맛을 잘아는 이모한테도 주문해서 보냈더니
    전~혀 옛날맛이 아니랍니다
    엄마 돌아가셔서 직접 만들어 먹질 못해 주문한건데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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