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대했던 승진에서 탈락한 친구

마음이 아프네요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14-03-20 21:46:29
이번에는 될거라 기대했는데 승진명단에 없어요.
낙담해 있는 친구에ᆞ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뭐라도 하나 사 주고 싶어요.
IP : 39.7.xxx.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이 아프네요
    '14.3.20 9:47 PM (39.7.xxx.31)

    여자이고
    마흔이예요

  • 2. ..
    '14.3.20 9:49 PM (121.157.xxx.75)

    정 뭔가 해주고 싶으시다면 저라면 우선 술한잔 ㅎㅎㅎ
    뭐 술 싫으시다면 콘서트같은데 데려갈래요
    오늘 신나게 놀고 내일은 잊자 이런 의미로.. ㅋ

  • 3. 따뜻함
    '14.3.20 9:50 PM (182.227.xxx.225)

    맛난 밥하고 차 한 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따뜻한 말 한 마디면 좋을 것 같아요. 선물 받으면 바로 되갚아야한다는 강박이 있는 저는 선물보단 맛난 밥, 차,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고마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4362 이십대후반에 의대가고싶다고 하면.. 9 -- 2014/03/21 3,271
364361 중년의 생리불규칙 3 ㄴㄴ 2014/03/21 1,827
364360 예금대신 적금으로 하는 경우요~ 5 궁금 2014/03/21 1,796
364359 그동안 마음 한켠에 늘 찜찜했던 그사람;; 소시오패스였었나봐요... 3 찜찜;; 2014/03/21 3,941
364358 나라즈케(울외장아찌)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4/03/21 3,151
364357 요런질문에옳은답변은, 만약에요 2014/03/21 487
364356 어제밤에 뺨맞는 남자를 봤어요 11 문화충격 2014/03/21 6,598
364355 7시간 '끝장토론'…”규제로 일자리 뺏는 건 도둑질” 10 세우실 2014/03/21 1,574
364354 못 믿을 특급호텔 식당..유통기한 지난 재료 등 사용 1 샬랄라 2014/03/21 884
364353 고1 딸이 허벌###를 신청했네요.. 4 .. 2014/03/21 1,619
364352 자동차보험 만기인데 어디로 들어야 할까요? 7 담주 2014/03/21 1,600
364351 청국장 처음 만들기 1 .. 2014/03/21 911
364350 독서실 다니는 딸 데리러가나요 23 2014/03/21 3,466
364349 보험좀봐주세요 6 마나님 2014/03/21 822
364348 문화센터 지도강사 . 4 0.0 2014/03/21 1,292
364347 집보러갈때 참고할 사항좀 알려주세요. ... 2014/03/21 869
364346 독서좋아하는 딸.학습에 도움되는 잡지나 신문.책 추천부탁드려요 7 2학년 딸 2014/03/21 1,196
364345 박원순 "저도 시장이기 이전에 아버지입니다" .. 1 샬랄라 2014/03/21 1,112
364344 스마트 폰 게임, 어느정도 허용하세요? 3 고민 2014/03/21 802
364343 친정엄마의 이런 말투,,ㅠ,ㅠ 3 속상해 2014/03/21 2,271
364342 빕스 요즘도 예약안하면 당일 못들어가나요?? 11 내일 2014/03/21 7,010
364341 보상금 절반 요구한 엄마..;; 22 ==;; 2014/03/21 10,945
364340 롯데 캐시비카드 분실 시 잔액 확인돼도 환불 불가라네요. 2 불합리해 2014/03/21 4,992
364339 얼마전에 식자재 인터넷으로 사는거 쫙 정리해주신 글 검색 어떻게.. 7 panini.. 2014/03/21 1,332
364338 40대 중반 건축 관련 일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2014/03/21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