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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샵 오픈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캔들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14-03-20 16:27:03

수도권이나 지방 주요 도시에

양키캔들 소이캔들 우드윅 같은 캔들 샵 오픈해보려고 생각중인데

수요가 있을까요?

주변에 하고 계신분 있나요?

수입이 괜찮으신지 궁금해요~~

IP : 211.237.xxx.19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0 4:34 PM (118.221.xxx.32)

    인터넷으로 저렴히 사기 때문에 정가 주고 매장에서 사는경운 드물걸요. 그래서..
    보면 다른거랑 같이 팔더군요

  • 2. 스피릿이
    '14.3.20 4:35 PM (114.129.xxx.179)

    저희 사는곳에 목좋은 곳에 양키캔들샵 있는데 제가 지나다닐 땐 손님 들어있는 거 못 봤어요. 잘 안되는듯... 죄송

  • 3. ~~
    '14.3.20 4:38 PM (121.166.xxx.46) - 삭제된댓글

    요새 경기 안좋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 할거예요
    저도 좋아하긴 하나 출장다닐때 면세점에서 사거나 인터넷으로 사거든요

  • 4. 별로요..
    '14.3.20 4:40 PM (203.233.xxx.130)

    저희 아파트 상가도 손님 있는거 못봤어요..인터넷으로 살거 같아요..

  • 5. 저희동네
    '14.3.20 4:45 PM (123.111.xxx.186)

    새로 생긴 상가에 캔들하고 수입 주방용품 파는 매장 생겼는데, 유동인구 많은곳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없었던지 몇달만에 문 닫았어요.
    광역시이고, 젊은 사람들 많이 사는곳인데도 생필품이 아니라서그런지 경기 영향을 받는것 같더라구요.

  • 6. ....
    '14.3.20 4:50 PM (175.215.xxx.46)

    캔들만 팔아선 안될것같아요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물품이잖아요

  • 7. 전 캔들
    '14.3.20 4:55 PM (122.34.xxx.34)

    좋아하기도 하고 집에 모아논것 많은데 주변에 쓰는 사람 별로 못봤어요
    양키 캔들 집에 좀 있어서 선물하고 싶어도 받는 사람이 너무 생소해할까봐 그냥 저 혼자 즐겨요
    그래도 향기라는 거 자체에는 관심들이 많아 보이는데
    양초는 그냥 닳아 없어지는거라 너무 큰돈 투자하기는 주저되고 아직은 미개척인 분야 같아요
    양초로 한정 짓지 말고 양초 인퓨저 향초 비누 바디용품 손세정제 허브오일등등 향기를 컨셉으로
    편집샵을 오픈 하면 어떨까 싶네요
    외국엔 향비누니 향제품들 너무 흔하잖아요
    그리고 인터넷 매장 꼭 같이 하셔야 할거구요

  • 8. .........................
    '14.3.20 5:02 PM (121.163.xxx.77)

    인터넷으로 쇼핑몰 하시는 분 있는데 거의 안팔려서 재고만 가지고 있는것 보았어요.
    하지마세요....고마워하실꺼죠?

  • 9. 끄적
    '14.3.20 5:14 PM (211.38.xxx.189) - 삭제된댓글

    매니아층을 노리면 안될까요. 오프라인, 온라인 둘다 하시구요. 오프라인에서는 캔들DIY강좌도 겸해서 하심 좋을꺼 같은데... 파라핀 양초가 몸에 나쁘다고 요즘 소이캔들, 밀납양초 수요가 점차 늘지 않을까요?
    저도 일부러 밀납양초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 10. ....
    '14.3.20 6:51 PM (112.144.xxx.231)

    차라리 소이캔들이나 천연화장품 만드느 공방을 하세요

  • 11. 저아는분
    '14.3.20 8:16 PM (175.223.xxx.154)

    양키캔들차렸는데너무너무잘되서
    주워분들도몇분차리고2개씩운영해요
    전이해가안지만
    거의반값에살수있는데
    지돈주고본매장찿는사람들도많더군여

  • 12. ...
    '14.3.21 12:15 AM (182.221.xxx.16)

    경기도인데 동네에 생겼어요....
    지나다닐때마다 썰렁하더라구요
    젊고 좀 아는 사람들은 인터넷 구매 하죠 직구하거나...(요즘도 직구 되죠?)
    저는 인공향이 싫어서 옷에 뿌리는 탈취제 방향제 향초 이런데는 돈 안써요
    몸에도 안좋고 선물받아도 안쓸것 같거든요...
    쓰는 사람은 싸게 사는 루트를 알테고 나머지는 저처럼 아예 안쓸테고
    연세있으신 분들은 무슨 초가 이렇게 비싸 놀라실것 같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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