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당나가려고 하는데..조언좀 부탁해요.

사과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14-03-20 01:51:11

작년부터 미루고 미루었던 성당을 나가려고 해요.

우선 이번주 토욜 저녁 미사가 있길래, 집 근처 성당에

나가볼까하는데요...

 

그냥..가서 사무실에 교리등록 문의 하면 되는지,

전화로 미리 문의 드리고 가야하는지요?..

 

그리고, 제가 원래 개신교였는데,

대학시절에 개신교동아리 활동하면서

동아리에서 따뜻하고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어요.

나눔으로 마음위로가 많이 되었구요...

 

성당에 가서도 좋은분들 사귈수 있나요?

저도 개인주의성향이 있긴 한데...성당 사람들은

서로 너무 무관심하다고해서..사람들을 어떻게 사귀나요..

사람들 사귀면서 묵상 나눔하고 배우고싶어요...

주위에 개신교 다니는 친구들은 있는데 성당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저를 이끌어줄 사람이 없네요 ㅠㅠ

 

그리고 나중에 세례받을 때, 대모는 누가 해주시나요...?

한번 대모는 영원한 대모아닌가요?...

그럼 친하고 좋은분이어야하는거 아닌지..

그것도 성당에서 정해주시는가요?

저번에 아는 분 보니깐 어릴 때 대모였던 분이랑

계속 연락하고 조언얻는것 같던데...

궁금하네요...

 

성당 시간표 보니깐 토요일 미사, 일요일 미사가

세개씩 있던데....

토요일 미사나, 주일 저녁미사 참석해도 되나요

교회는 반드시 주일 11시 예배를 권장하잖아요...

성당은 좀 자유롭게, 토요일 저녁미사로 참석해도 되는지요...

 

교리등록하면, 반드시 일요일 낮 미사 가야하는가요?...

 

IP : 110.46.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4
    '14.3.20 2:16 AM (183.99.xxx.249) - 삭제된댓글

    . 사무실에 가서 교리 언제 받을수 있는지 여쭤보시면 자세히 알려줄거예요.
    . 사람들 사귀면서 묵상나누고 배우는건.. 교리 받는 과정에서도 가능하고..... 세례 받으신 후 성경공부를 통해 충분히 가능해요. 표면적으로는 성당신자들이 좀 남들에게 무관심해보이지만... 조금 친해지시면 누구보다 돈독히 챙겨줄거예요. ^^
    . 대모님은 교리 과정중에 만나는 분중에 해주실 수도 있고.. 정 없으면 성당에서 연결해 줄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친분 있으신 분이 해주실 수 도 있고... 어쨌든 대모님은 항상 대자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다는것.... ^^
    . 교리를 받는 중에는 일요일 교중미사(대부분 10~11시사이에 있어요) 를 참석하셔야 할 겁니다.
    세례를 받은 후에는 토요일 특전이나 주일 청년미사 같은 시간에 나갈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교중미사에 참여하기를.. 교회에서는 권하고 있죠.

  • 2. 비슷한 글
    '14.3.20 3:44 AM (99.226.xxx.236)

    몇 개 있어요.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다시 쓰려고 해도 그때 너무 자세히 써서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4764 정부에서 주는 청룡장 ...낯가리나...!! 1 손전등 2014/03/22 776
364763 펜션 운영을 하고싶어하시는 부모님.. 9 별똥별 2014/03/22 3,691
364762 텔레비전때문에 맨날 싸워요 12 비프 2014/03/22 1,854
364761 자꾸 세제 양을 더 넣고 싶어져서... 6 말려줘요~ 2014/03/22 1,842
364760 시어머니 환갑상 메뉴 좀 봐 주세요^^ 15 며느리 2014/03/22 2,858
364759 오늘밤 ebs 에서 영화 < 순수의 시대> 해요!! 9 순수의 시대.. 2014/03/22 2,765
364758 남자친구가 기자인데 참 데이트하기 어렵네요 8 라라브리아 2014/03/22 4,390
364757 전도연 박해일의 인어공주 7 나란 2014/03/22 2,176
364756 어린이집 낮잠시간..원래 이런가요? 2 어린이집 낮.. 2014/03/22 5,024
364755 김수현 cf는... 10 봄날 2014/03/22 2,574
364754 초등생보다 못한 인성 ‘中2병’ 연구로 입증됐다 3 열정과냉정 2014/03/22 1,706
364753 양파 싹 길게 난 거 먹어도 될까요? 4 곰손 2014/03/22 2,585
364752 회사에 돌 답례떡 돌릴만한 고급스러운 떡집 좀 알려주세요.. 2 수박꾼 2014/03/22 2,217
364751 디젤차에 휘발유 주유 견적 900만 으흑 20 ㅇㅇ 2014/03/22 3,333
364750 옥소리씨요.. 39 잘모르지만 2014/03/22 12,792
364749 30대 중반에 경험 유무가 사실 중요한건 아니죠. .... 2014/03/22 1,361
364748 초1 딸램의 임자말넣기 5 우짜스까ㅠㅠ.. 2014/03/22 998
364747 블루에어 대 발뮤다 어떤게 좋을까요? 2 공기청정기 2014/03/22 3,858
364746 간호사님 계세요? 물집이 터졌는데 어찌해야하나요? 3 질문 2014/03/22 2,069
364745 등갈비 김치찜 레서피 급 필요합니다~~~ 4 레서피 2014/03/22 1,949
364744 2G폰도 카톡을 마음껏 쓸 수있어요. 7 나도카톡 2014/03/22 9,597
364743 WSJ 이례적 보도, 남재준 사퇴 압력 신호? light7.. 2014/03/22 818
364742 서울-경주 2박3일 KTX가 나을까요? 자가용이 나을까요? 4 아이맘 2014/03/22 2,530
364741 솔직하게 말해서..김치볶음에 영양가 전혀 없다고 봐야죠?? 34 ... 2014/03/22 17,745
364740 도서상품권이 많은데 사용하기가 힘들어요. ㅜ.ㅜ 3 짜증 2014/03/2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