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니 안좋게 난거 잘 뽑는 개인치과 있을까요?

오복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14-03-18 09:02:13

충치로 욱신대나 하고 동네치과 갔더니...아래끝에 사랑니가 매복 되서 그렇다는데

신경관 누르고 있어서 대학병원 꼭 가서 뽑으라거든요.또 한 곳은 그냥 거기서 뽑고

잇몸치료도 해야 된다고 하구요.오늘아침에 분당서울대 예약 해보니 두 달 기다려서

진료 봐야 되고...또 두어달 기다려서 뽑을거 같다는데...그럼 4개월 이상 걸리는거라

많이 아프진 않지만...옆에 잇몸에도 염증 유발 하고 치조골 녹이고 있다나 마음이 급해서요.

검색 하다보니 분당에 21세기나 화수목이 구강전문원장님이라던데...괜찮을지..

그래도 그냥 대학병원 가서 빼야 할까요?

IP : 1.238.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째고 해야하는건
    '14.3.18 10:39 AM (1.251.xxx.35)

    종합병원 가세요...이거 빼는데 엄청 힘드는것 같더라구요.
    남자의사가 완전 끙끙거리면서 뽑던데요 .종합병원에서요..

  • 2. ....
    '14.3.18 11:20 AM (210.115.xxx.220)

    사랑니 발치 함부로 하지 마세요. 저도 동네병원에서 대학병원 가라고 해서 연대세브란스에 잘한다는 교수님 찾아서 발치했는데 발치 당시에는 아프지도 않고 아무 문제가 없더니 이게 아무는 과정에서 염증이 생겨 통증이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째고 수술하고...ㅠ 그러고나니까 그 부위에 구멍이 생겨서 한동안 음식만 먹었다 하면 끼고 빼느라 쑈하고....근 6개월동안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젠 좀 나아지네요.

  • 3. 원글
    '14.3.18 12:33 PM (1.238.xxx.75)

    분당서울대로 예약은 해놨어요.그동안 검진 꾸준히 다녀왔건만..왜 이제야 사랑니가 문제가 되는지;;
    당장 뽑으라는 사랑니가 잇몸속에서 삐딱하니 그 옆에 크라운으로 씌운 신경 주변 뼈까지 염증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 안뺄 수 도 없는건가봐요ㅠ

    솔직히 사랑니보다 그 옆 예전에 신경치료 한 치아 뿌리 근처 신경염증을 잇몸치료 할건지 크라운 뜯고
    신경치료 할건지 그게 더 걱정이거든요.잇몸치료 안해봤지만 신경치료가 백배 더 아플거 같아서 너무
    걱정 되서요.만약 그러게 되면 수면마취 하는 곳 찾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다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3402 소고기 구워드릴려고 하는데 다른 반찬은 뭐가 좋을까요?(생신상).. 9 생신상 2014/03/18 1,414
363401 영문 해석 부탁요 1 답답이 2014/03/18 619
363400 저 어릴땐 계몽사 아저씨가 집에 방문해서 25 2014/03/18 3,600
363399 식당에서 주문할때.. 3 문득 궁금 2014/03/18 956
363398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 후보가 도로를! nnMa 2014/03/18 769
363397 초등저학년 생각하는걸 힘들어해요. 1 각설탕 2014/03/18 788
363396 이럴때 어떤 편이세요?? 1 궁금 2014/03/18 563
363395 박원순 "야권 신당, 차선이지만 역사의 도도한 물결&q.. 샬랄라 2014/03/18 604
363394 요요가 오고 있어요. 1 .. 2014/03/18 1,340
363393 롯데아이몰에서 지방시요~ 2 지방시 2014/03/18 2,418
363392 의사들에 밀린 정부…건정심 구조 개편 수용 3 세우실 2014/03/18 1,341
363391 돼지고기 수육은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거죠? 7 채식인간 2014/03/18 2,247
363390 주식 하시는 분들...무식해서 죄송한데요... 2 .. 2014/03/18 1,361
363389 사람들 만나고 밤 9~10시쯤 집에 들어오면 밤새 한숨도 못자는.. 2 ... 2014/03/18 1,331
363388 앞접시 고르는 중이예요 1 .... 2014/03/18 1,477
363387 1학년 아이 오늘 지각했는데 31 1학년엄마 2014/03/18 3,739
363386 하지원이요. 4 .. 2014/03/18 2,318
363385 어떡하죠? ㅠㅠ 2 제 맘이 너.. 2014/03/18 715
363384 이전 거주자가 주소이전을 안할경우 3 전입신고 2014/03/18 3,735
363383 중딩, 공부 잘 하면 은따나 왕따 덜 당하나요? 13 고민 2014/03/18 4,863
363382 6000투자에 순이익 300.. 5 ... 2014/03/18 2,111
363381 겉으론 까맣게 썩었는데 치료할 필요 없다는 치과는 양심치과일까요.. 14 치과 2014/03/18 4,602
363380 애들 어렸을때 보던 전집을 팔고 싶은데 7 웃자 2014/03/18 1,105
363379 고시생 남편한테 무슨 선물이 조을까요? 4 콩수니 2014/03/18 3,114
363378 과배란 인공수정,쌍둥이 확률 높겠죠? 3 쌍둥이 2014/03/18 1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