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임기에 우울증약 복용 괜찮을까요?...
1. ..
'14.3.16 11:54 AM (14.45.xxx.251)저라면 타이레놀 빼고는 어떤약을 먹든 삼개월 텀을 두겠어요...술보다 약성분이 아기에게 더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몸의 독소가 완전히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빠져야하는데 삼개월쯤 걸린다고 하더군요.
2. 원글
'14.3.16 11:57 AM (223.62.xxx.11)네..약을 끊어볼까도 생각하지만 혹시 제 정서불안과 심한 우울증이 태아에게 더 안좋을까 걱정되네요..엄마 맘 편한게 최고라던데..이래저래 걱정 고민이 많아요..
3. ‥
'14.3.16 12:06 PM (1.230.xxx.11)이런 말씀 조심스럽지만 그런 상황에서 굳이 임신을 서두르실 이유라도 있으신지‥ 살다보니 내 마음 행복하고 편한게 가장 소중하더라구요 너무 부담되고 스스로 고통스러울 정도의 일은 최대한 피하고 미루세요 그래도 누가 뭐라 할 자격들 없어요
4. 손님
'14.3.16 12:14 PM (222.114.xxx.133)맞아요. 윗분말씀처럼...아이를 서두르는건 누굴 위해서인가요. 본인이 남편 시댁 일로 약까지 드실 정도인데요...
본인 몸부터 좀 추스리고 남편과 관계가 좋아지면 아이 갖으세요.
임신하면 다 해결될것 같지만..
임신기간에도 감정 기복 심해요
아이 태어나면 더더 심한 우울증 생기는 사람도 많구요.
일단 본인 마음 다스리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잔소리가 아닌 걱정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5. 음
'14.3.16 12:35 PM (211.206.xxx.175)약에 의존보다는 남편이 맘먹고 본가랑 거리두는게 시급해요.
남편이 바보라면 계속 아내 우울증 약 먹게하고 2세까지 영향 미치며 자기가정 못 지키겠죠.
남편 뭐하시는건지..화나내요.6. 에고...
'14.3.16 12:55 PM (124.51.xxx.155)임신하고 출산하면 우울증 더 심해져요. 저도 윗분들 의견처럼 아기는 좀 미루고 치료하시고, 시댁 관계 해결하는 게 우선일 듯해요.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7. 띵띵
'14.3.16 4:06 PM (59.6.xxx.240)약 끊고 텀두고 임신하는게 좋겠구요. 사실 임신기간내에 계속 약 복용하는 사례도 많이 있긴합니다. 약 먹을때 생기는 부작용이 엄마가 느끼는 불안이나 우울보다 덜 나쁘다고 하니까요.
임신을 하면 불안증세의 경우 많이 완화되고 출산을 하면 다시 심해진다고 합니다.
아직 젊고 시간이 있으시다면 그런 심리를 가져온 원인을 찾아보시고 치유하신후 임신하시는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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