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빵. 과자 .칼국수 등등 끊고 몸이 가벼워 지신 분~

정말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4-03-13 13:03:09

굳은 결심을  해보려고요.3개월동안  밀가루 끊는다.

실행해 보신 분들  몸이 아주  가벼워 지던가요

정말 예전과 달리 살이 안빠져서 큰 맘 먹고 실천해야겠어요.

안먹으면 힘드니 식사는 하던대로 3분의 2정도씩  밥과 반찬 챙겨 먹고요

국도  조금씩만 먹는게 낫겠죠? 아예 안먹거나
IP : 122.40.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3.13 1:03 PM (218.154.xxx.22)

    빵은 모르겠고.. 과자는 끊으면 속이 편해질겁니다.

  • 2. 음..
    '14.3.13 1:05 PM (121.141.xxx.37)

    저도 한동안 탄수화물 줄여서 살도 빼고 몸도 건강해 지기는 했지만??
    정신이 아파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적당히 섭취하면서 운동을 조금 더 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정신이 아파오니까 삶의 의미가 없더라구요.
    빵, 과자를 먹는 순간 기쁨과 삶의 의미까지 느껴지구요.

  • 3. 메론빵
    '14.3.13 1:16 PM (114.160.xxx.140)

    밀가루, 우유를 끊고->밀가루, 우유 들어간 음식류를 제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먹고싶긴 해요.
    하지만 몸이 가벼워진 기쁨이 커서 아직은(현재 진행중이고 약 3개월...)괜찮아요...

    평생 딱 끊을수는 없으니 기왕 딱 끊어본김에 앞으론 조금씩만 먹으려고 노력하려구요.

  • 4. ...
    '14.3.13 1:35 PM (112.169.xxx.129)

    이것저것 다 해본 결과... 막장 인스턴트 음식 아닌 다음에야 뭐든지 적당히 섭취하면서 사는게 제일 몸에도 그렇고 정신에도 좋더군요.. 글루틴 알러지 아니라면 밀가루 꼭 끊으실 필요없어요. 오히려 적정량 섭취는 영양섭취에도 좋아요. 밀가루가 사실 곡물 가운데 제일 영양가 있는 곡물이라고 할수 있거든요..단백질 함량도 그렇고.

  • 5. ......
    '14.3.13 1:43 PM (2.49.xxx.73)

    저도 밀가루 음식 다 끊은건 아니고...
    빵 과자 케잌류를 입에 안대다싶이 하니 빠지더라구요.
    칼국수 같은건 가끔먹구요~

    밀가루 + 버터 + 설탕 + 기름의 조합이
    진짜 포만감은 별로 안드는데 칼로리가 어마무지 ㅠㅠㅠ
    참으면 빠지고 슬금슬금 손대기 시작하면 늘더라구요.
    더불어 제가하는 한가지는
    칼로리가 나가는 음료는 안마셔요.
    쥬스나 프라프치노 달달한 음료들..
    그런것들이 다 고스란히 잉여 에너지로 축적;;
    마시는걸로 칼로리 채울거면 차라리 씹어먹는 음식을 더 먹겠다며 ㅋㅋㅋ

  • 6. ...
    '14.3.13 2:30 PM (118.38.xxx.203)

    >> 밀가루가 사실 곡물 가운데 제일 영양가 있는 곡물이라고 할수 있거든요..단백질 함량도 그렇고.

    밀가루는 단백질 함량이 쌀보다 낮읍니다
    그래서 쌀만 먹고도 살수있지만 빵만 먹고는 못살지요

    그리고 밀가루 몸에 안 좋읍니다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지므로 패스

  • 7. ..
    '14.3.13 3:27 PM (58.232.xxx.150)

    전 과자는 원래 안먹었고
    가끔 먹는 라면과 하루 한개씩 먹던 빵 끊고
    속도 편해지고 살도 빠졌어요..

  • 8. ---
    '14.3.13 4:33 PM (217.84.xxx.5)

    정 빵이 먹고 싶으면 유기농 빵으로 만든 빵 돈 좀 쓰고 먹으세요.


    밀가루가 몸에 안 좋다니 말도 안 됨.
    수입하는 나라에서야 가공을 거쳐서 안 좋은 거지;;
    빵이 주식인 나라는 어쩌라고. 3년간 매일 빵 먹어도 속 편하고 좋던데요.

  • 9. 윗분, 뭐가 말이 안돼요?
    '14.3.13 4:50 PM (14.39.xxx.115)

    밀가루 자체가 몸에 안맞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본인만 아니면 말이 안되나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2639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4417 해경이 비오고 바람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거 아니겠죠? 2 혹시나 2014/04/26 1,091
374416 다시 일제시대로 돌아가서. 2 Tt 2014/04/26 793
374415 배에서 여동생이 보낸 마지막 사진 5 참맛 2014/04/26 5,079
374414 기존지상파와 손석희의 차이 4 ... 2014/04/26 2,308
374413 새누리당'수도권,충청권 표 다날아가나' 세월호 후폭풍공포 26 집배원 2014/04/26 4,084
374412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선 절대 배는 타지 마라 해야겠네요. 5 뭐라 할 말.. 2014/04/26 1,099
374411 잠 안자는 6개월 아기.. 5 안자는 아기.. 2014/04/26 2,495
374410 언딘쪽에 우리가 압력을 넣을 방법은 없나요? 4 123 2014/04/26 1,086
374409 르몽드, 세월호 참사 행정부와 관리능력의 침몰 3 light7.. 2014/04/26 1,267
374408 우리 이렇게 애들 보내면 안되지 않아요? 6 행동하는지성.. 2014/04/26 1,368
374407 진도 동거차도에 산불…바람 타고 확산 중 14 콩콩이큰언니.. 2014/04/26 2,936
374406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 82회 세월호 1 lowsim.. 2014/04/26 1,037
374405 언딘이 갑, 무슨 빽으로 해경 위에서 관할하나? 10 ㅇㅇ 2014/04/26 3,142
374404 바닷속에 뭐가 있길래.......?? 8 나무이야기 2014/04/26 2,471
374403 [김어준의 KFC #6] 진도VTS와 이종인 lowsim.. 2014/04/26 1,678
374402 펌-민중의 소리) 해경이 현장에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 10 흐음 2014/04/26 1,678
374401 펌) 청해진해운에서 김앤장 변호사 고용 8 ... 2014/04/26 3,161
374400 [세월호 참사] 앞다퉈 구조선에 올라탄 선원들, 웃으며 휴대폰 .. 4 흠.... 2014/04/26 1,806
374399 kfc듣고있는데요 4 ... 2014/04/26 1,695
374398 르몽드, 내 아이를 살려내라! 1 light7.. 2014/04/26 1,473
374397 8시뉴스에서 그렇게 극찬했던 민간잠수사 15 .... 2014/04/26 3,828
374396 그나저나 어찌 되었나요. 8 다이빙벨은 2014/04/26 848
374395 아이티 강국 1 .... 2014/04/26 644
374394 세월호는 우리들의 마음 속으로 가라앉았다. 3 .... 2014/04/26 716
374393 얘들 생각하니 괴롭네요 2 ..... 2014/04/26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