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0일간 유럽 패키지여행가는데 경비 얼마나 필요할까요?

보미 조회수 : 7,939
작성일 : 2014-03-12 18:11:09

10일간 유럽 패키지여행가는데 경비 얼마나 필요할까요?

패키지는 처음이라서 호텔택스나 팁 빼고.. 얼마나 가져가야하는지 감이 안 오네요.

쇼핑할 시간이 많지는 않을 거 같고요.

패키지 경험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 ^^

IP : 49.1.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다녀왔어요
    '14.3.12 6:54 PM (211.48.xxx.230)

    낼거 다 내고 일인당 90유로 정도 갖고 오래서 일인당 100유로 갖고
    갔는데 15유로 남겨왔어요
    면세점에서 비싼거 사실거면 좀더 가져가시고 아님 100유로가 적당하네요
    90유로로 옵션하고 면세점서 화장품사고 쵸코렛사고 동네슈퍼서 먹을거 사고
    친지들 선물샀네요 커피도 먹고 사고 기념품도 약간사고
    아 여행사마다 틀린거 같아요 대형여행사 통해 가시는 분들은 비싼거도 사시고
    저처럼 작은 여행사 통해 간분들은 옵션으로 가는 가게에서 물건 하나도 안사시던데요
    백화점 유기농샵 가죽집에서 비싼거 하나도 안사시던데요
    네 서유럽패키지10일 다녀왔는데 쇼핑할시간 안줘요
    저는 몰래 아침먹기전 동네 슈퍼 털어서 지인들 선물샀네요
    빡세게 다녀서 물건살 시간도 없고 밤비행기라 인천면세점도 못갔네요

  • 2. ..
    '14.3.12 7:32 PM (119.71.xxx.46)

    호텔택스+팁 말고 옵션 관광 비용이 추가로 들어요. 개별 용돈 말고도요.

    겨울에 가면 여름에 가서 할 수 있는 옵션중 빠지는게 있어서
    기본 여행사에 내고 가는 비용말고 현지에 도착하자마다 옵션관광 비용이랑 팁을 추가로 내는데
    그 옵션 비용이 계절마다 좀 차이가 있답니다.
    용돈은 매일 몇 병씩 사먹게 되는 물값이랑 자유시간중에 카페에서 간식거리 같은것도
    먹게 되고 저희는 여름에 가서 아이스크림이랑 음료도 꽤 많이 사먹었어요.
    짬날때마다 현지 제과점도 들리고 마트도 들려서 간식거리 이것저것 사서 먹었어요.
    여름에 가니 체리가 정말 싸서 파리에서랑 이태리에서랑 슈퍼 들릴때마다 체리 사서 씻어서 차에서랑 호텔에서 실컨 먹었고요.이태리에선 무화과도 정말 싸고 맛있어서 무화과도 한박스씩 사서 먹고요.
    쇼핑에 별로 취미가 없지만 슈퍼에서 커피랑 차 종류랑 넘 싸서 많이 샀고
    요즘은 패키지로 가도 약국화장품이 유명해서 파리 몽쥬는 들려요. 거기서 샴푸랑 이것저것 꽤 사게되고요.
    몽쥬같은곳이랑 마트들은 다 카드 되니 적당히 가지고 가셔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699 김수현, 단원고에 3억원 기부.."생존자 치유 도움되길.. 41 ㄴㄴ 2014/04/24 8,835
373698 해경과 민간 잠수업체 언딘의 독점계약 2 2014/04/24 825
373697 언딘과 알파잠수 8 .. 2014/04/24 2,211
373696 남의 나라에서도...다저스 경기서 세월호 관련 묵념 4 .... 2014/04/24 1,242
373695 민간잠수부들을 자원봉사자라고 깎아내리는 걸 보니 4 ㅇㅇ 2014/04/24 816
373694 아고라펌) 정몽준아들과 친구입니다 70 이 와중에 .. 2014/04/24 29,994
373693 청와대가 재난 콘트롤타워가 아니라면 뭐하는 곳일까요? 8 에휴.. 2014/04/24 868
373692 저 밑에 UDT예비역님~ 글 공문내용 중 8 ㅇㅇㅇ 2014/04/24 981
373691 한국은 민주국가 아니지요? 4 .. 2014/04/24 719
373690 심해구조작업 하거라고 큰소리치던....무능하고 무능한..그리고 .. 1 // 2014/04/24 631
373689 스스로 이기적이라는 걸 알지만 4 ㅇㅇ 2014/04/24 1,149
373688 내용은 지웁니다 감사해요 4 노을죠아 2014/04/24 928
373687 오바마.. 근혜.. 제 2 을사조약.. tpp 지금이 절호의 기.. 7 기회 2014/04/24 1,211
373686 단원고 수업이 제대로 진행될까요.. 11 희망 2014/04/24 4,930
373685 혁명은 일어나야 합니다 48 dd 2014/04/24 4,101
373684 내가 그 부모라면....몸서리쳐집니다... 9 깊은슬픔 2014/04/24 2,146
373683 일상이 힘들어요. 6 잔인한4월 2014/04/24 1,185
373682 우리도 세월호에 태워져 진도 앞바다에 들어섰습니다. 오바마 방한.. 5 목표는 TP.. 2014/04/24 1,324
373681 정말 궁금.. 야당에선 뭐하나요? 10 임신고민 2014/04/24 1,783
373680 해경의 수의계약...충격에 잠을 설쳤어요.. 31 언딘마린 인.. 2014/04/24 5,555
373679 절망의 대한민국 2 .. 2014/04/24 796
373678 “책임 놓고 장관들끼리 싸우는데 안행부가 다른 장관 지휘 되겠나.. /// 2014/04/24 889
373677 군무원 어떤가요 ?? 1 .... 2014/04/24 2,142
373676 댓글 좀 그만 달라고 해도 다는 사람들!!! 20 .. 2014/04/24 1,428
373675 한쪽 광대가 내랴앉는데 3 무슨과로 2014/04/24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