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미자차 오래 드셔본 분들 어떤점이 좋던가요

,,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14-03-12 15:41:17

저처럼 손발차고 기력없는 사람이 계속 마시면  좋을까요.

오래드신 분들 어디가 좋은지  좀 들려주세요.

 

그리고 오미자가 제대로 사면 비싸다고 하던데

어디서 사 드시나요. 

IP : 122.40.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2 3:47 PM (121.157.xxx.6)

    예전 좋은 오미자 엑기스 한병을 선물받아서 식구들 아무도 안먹길래...
    매일매일 혼자 다 희석해서 마셨거든요.
    손발 따뜻함은 모르겠고 피곤함은 사라지고 활력은 생기는 거 같아요.
    그리고 유자차,생강차,대추차 돌아가며 꾸준히 마시면 혈액순환에 확실히 도움은 돼요.

  • 2.
    '14.3.12 3:48 PM (122.40.xxx.41)

    저도 엑기스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냥 오미자차라고 나온건 효과가 들 할까요.

  • 3. //
    '14.3.12 4:13 PM (121.157.xxx.6)

    엑기스나 차 종류나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 생각...
    효과를 바란다면 오미자를 냉침해서 꿀을 조금 가미해서 마시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 4. ..
    '14.3.12 5:54 PM (118.221.xxx.32)

    그걸로 딱히 좋아진건 모르겠고 시판 음료보단 낫겠지 하고 만들어요

  • 5. rladidtp2004
    '14.3.12 10:36 PM (211.178.xxx.102)

    댓글달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평소에 좋다는거 다 해보는 사람입니다. 좋다고하니 따라는했지만 몸으로 효과를 느껴본건 오미자 한가지입니다. 특히 기관지에는 최고입니다. 요즘같은 환절기면 영낙없이 아이가 목때문에 고생하곤했는데 오미자를 먹은후부터 수월합니다. 일년내 상시음용하지만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면 시판음료보다 훨씬 맛도 좋아요.

  • 6. ‥..
    '14.3.12 10:37 PM (211.51.xxx.170)

    오미자효소 따뜻하게 먹으면 몸이 따뜻학지는 느낌이 좋아 겨울에는 따뜻하게 머고 여름에는 얼음 넣고 이원하게 먹으면 갈증이 가셔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0609 언어치료받아야 할까요? 2 말말말 2014/03/09 1,517
360608 탐욕의 제국 상영관 3 겨우 찾았어.. 2014/03/09 854
360607 답없는 세결여 20 .. 2014/03/09 4,883
360606 내일 병원 전부 휴진 한다는데 맞나요?언제까지일까요? 2 병원휴진 2014/03/09 1,899
360605 저렴하고 괜찮은 커피머신 있을까요.. 3 커피 2014/03/09 1,696
360604 양념 돼 파는 불고기에 시판 양념장 추가로 넣음 맛없을까요 3 ,, 2014/03/09 1,054
360603 헤르페스 입술물집에 이것..와~완전좋아요 45 유리아쥬 2014/03/09 80,615
360602 간만에 피부관리실 갔다가 기분좋은 소리 들었어요^^ 6 간만에 관리.. 2014/03/09 3,245
360601 이보영 입은 이 트렌치코트 어디 건가요 5 일요일아침부.. 2014/03/09 3,283
360600 회사 남자상사 출산 선물 뭐가 좋을까요? 9 궁금 2014/03/09 3,050
360599 자게에서 책 추천받아 샀어요 2탄 19 신난당 2014/03/09 3,466
360598 인터** 가사도우미 진짜 별로네요 4 훈녀 2014/03/09 2,516
360597 퇴직하시게 된 친정 아버지 보니 맘이 아파요 1 .. 2014/03/09 1,898
360596 수성색연필vs유성색연필? 중학생준비물인데... 2 준비물 2014/03/09 1,236
360595 국산 나라스케 중에 일본꺼랑 맛이 같은거 7 알려주세요 2014/03/09 2,848
360594 불난 주택서 교복 챙기려던 10대 여고생 숨져 6 샬랄라 2014/03/09 2,557
360593 지금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5 쫄면 2014/03/09 1,971
360592 아이 핸드폰이 망가졌는데. 2 유심칩 2014/03/09 755
360591 홈쇼핑채널 없애고 인생이 달라졌어요 15 어느날 2014/03/09 5,101
360590 누가 가장 나쁠까요? 26 청청 2014/03/09 4,622
360589 중1 윤선생 영어숲 어떨까요? 5 중1 2014/03/09 3,964
360588 신사동 가로수길 가볼만한곳~그냥 지나치면 앙돼용~ 1 2014/03/09 2,181
360587 음대 독일 유학 13 2014/03/09 11,014
360586 죄송하지만 시아버님의 불륜외도글 본문삭제해요 35 울화통 2014/03/09 15,004
360585 별그대에서요. 천송이의 전생은 어떻게 되었나요? 5 별그 2014/03/09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