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면 간혹
내가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중고딩때 맨날 전교1등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곤합니다.
사회생활 ,직장생활이 녹록치가 않아서...
다들 그러신가요?
일하다 보면 간혹
내가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중고딩때 맨날 전교1등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곤합니다.
사회생활 ,직장생활이 녹록치가 않아서...
다들 그러신가요?
전 애들 중고등 교과서 보면서 그런생각해요
다시하면 정말 잘할 자신있는데.
그 사람 그대로 중학교에 갖다 앉혀놔도 공부 안하는게 함정 ㅋ
맞아요... 차라리 학교 다닐때 이렇게 성실하게 공부했으면 지금 보다 더 나은곳에서라도 돈 더 받고 일하지..싶죠...
ㅎㅎ 절실하질 않았던거죠
만약 공부 아니면 살길이 없었다면.. 달랐을지도 모르죠
사실 그때로 간다해도 마찬가지일거에요
돈을 받느냐 아니냐의 차이겠죠. ㅋㅋ
ㅋㅋㅋㅋ 그땐 노는 게 너무 좋아서...
네...정말 이렇게 했음~서울대는 못갔더라도...
좀 더 좋은 학교 갔을꺼라는 생각 ㅎㅎㅎㅎ
고등학교 영양사로 근무하는데요
5시40분 기상
학교 도착 6시50분 ~ 출장없음 오후 8시 퇴근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 열심히해...나중에 나처럼 후회한다
저도 그래요 ㅋㅋ
윗님말씀처럼 절실함의 차이인듯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9100 | 이런 아들..어쩝니까 12 | -- | 2014/04/05 | 4,036 |
| 369099 | 드라큐라는 왜 거울에 비치지 않을까요? 1 | mac250.. | 2014/04/05 | 1,320 |
| 369098 | 아산시 잘 아시는분~ | 남편 | 2014/04/05 | 658 |
| 369097 | 혹시 사춘기 없었던 분 계세요? 13 | 이런 | 2014/04/05 | 2,852 |
| 369096 | 삼차신경통 2 | 아프다 | 2014/04/05 | 1,473 |
| 369095 | 어제 태양은 가득히 영화속 마르쥬 34세때 2 | 마르쥬 | 2014/04/05 | 1,374 |
| 369094 | 구두 브랜드...suze♥brunii. | 그냥 | 2014/04/05 | 707 |
| 369093 | 중학생 아이들방 도배하려는데요 4 | 도배 | 2014/04/05 | 1,760 |
| 369092 | 이런 체인 목걸이는 어떤 옷이랑 매치하나요>>>.. 4 | rrr | 2014/04/05 | 1,485 |
| 369091 | 불교신자분들만 보세요. 4 | 불교신자만 | 2014/04/05 | 1,676 |
| 369090 | 피부 광택이 없어진 이유가 뭘까요? 9 | 흠 | 2014/04/05 | 4,411 |
| 369089 | 강릉,속초 사시는 분 1 | ^^ | 2014/04/05 | 1,091 |
| 369088 | 친구 맞나...생각이 복잡해요. 8 | 휴우.. | 2014/04/05 | 3,154 |
| 369087 | 롯데아이몰에서 산 ㅇ ㅗㅅ을 교환하려는데... 3 | asd | 2014/04/05 | 1,225 |
| 369086 | 미용실에서 아이롱 이라는거 해보셨어요? 5 | 참 | 2014/04/05 | 2,112 |
| 369085 | 엄마를 때리는 7살 아이는 어떻게 야단쳐야하나요 7 | ㅜㅜ | 2014/04/05 | 3,474 |
| 369084 | 안선영이 배용준을 본 우럭탕 수제비집 아시나요?? | 부산맛집 | 2014/04/05 | 2,424 |
| 369083 | 고2 아들이 미용사가 되겠데요.ㅠ 34 | 걱정 | 2014/04/05 | 9,483 |
| 369082 | 일본여자 4 | 갱스브르 | 2014/04/05 | 2,371 |
| 369081 | 울 엄마한테 악마라고 했던 전도사ㅋ 6 | 기쁜하루 | 2014/04/05 | 2,588 |
| 369080 | 30대후반남자 어떤일을 하면좋을까요 4 | ㅇㅇㅇ | 2014/04/05 | 2,264 |
| 369079 | 발 통깁스 하셨던 분들 6 | gog | 2014/04/05 | 2,075 |
| 369078 | 드럼세탁기 행굼/건조기능 원래 이런가요? 3 | foreve.. | 2014/04/05 | 4,708 |
| 369077 | 도심 대로변에서 거의 매일 쑥 캐는 할머니ㅠㅠ 11 | ... | 2014/04/05 | 4,793 |
| 369076 | 제 손만 닿으면 죽어나가는 화초들~~ 7 | 수국 키우기.. | 2014/04/05 |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