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에게 문자가 왔어요.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수리요청 했다고 하면서
수리비 나오면 연락 하겠답니다.
당연히 집주인이 내줄걸로 알고 연락한듯한데.
이런경우 집주인이 보일러 수리해주는거 맞나요?
작년 3월에 전세줬고요.
작년 여름엔가 도어락 고장났다고 연락이와서
전화받고 몇시간후 당일날 바로 새 도어락으로 교체 해주고 했어요.
저도 인정없는 주인은 되고 싶지 않으나
저또한 전세살고있는 입장으로 아직 지금 저희집주인에게 연락해본 일은 없습니다.
세입자에게 문자가 왔어요.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수리요청 했다고 하면서
수리비 나오면 연락 하겠답니다.
당연히 집주인이 내줄걸로 알고 연락한듯한데.
이런경우 집주인이 보일러 수리해주는거 맞나요?
작년 3월에 전세줬고요.
작년 여름엔가 도어락 고장났다고 연락이와서
전화받고 몇시간후 당일날 바로 새 도어락으로 교체 해주고 했어요.
저도 인정없는 주인은 되고 싶지 않으나
저또한 전세살고있는 입장으로 아직 지금 저희집주인에게 연락해본 일은 없습니다.
보일러는 고쳐 줘야지요.
임대인이 해줘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집주인이 고쳐주는거 맞아요
도어락 부분은 세입자가 고쳐야하는거 아닌지,,
고쳐주는 거 맞는데요.
저도 집주인 입장인데
지은 지 8년쯤 되니 보일러를 크게 한 번 손봐야하는 것 같더라구요.
인정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보일러는 집주인이 당연히 고쳐주는 거죠
당연히 집주인이 고쳐줌
60-70만원 보일러 세입자가 본인돈으로 바꿨다가
다음 전세집에 떼어들고 가지 않고 현재 집에 남겨두고 가기때문
그리고 그 보일러는 과저 10여년정도 현재집에서 사용했기때문에 수명이 다한경우가 태반임
현재 세입자가 쓰다가 잘못해서 고장난게 아님..
도어락 : 보통 세입자가 자기돈으로 고쳐달고 이사갈때 떼어가거나 다음세입자엑 돈받고 팔음
보일러는집주인이 해 주는걸로 압니다..
도어록은 세입자가 하면 이사갈때 때어 가는경우도 봤습니다.
그러나 요새는 집주인이 도어락을 달아주고 자꾸 떼어가게 내비두지 않는 추세
예전엔 열쇠라 그 열쇠갖고 있는 사람이 들어오면 그만이라 새로 교체
요즘은 비밀번호만 바꾸면 되기에 아예 설치해두고 세입자 바뀔때마다 갈지 않게함
주인이
도어락은 세입자가 달고 이사갈때 원래 손잡이 달아놓고 가는걸로 하는게 통상적이죠.
보일러는 집주인이 고쳐줘야 하고 도어락은 세입자가 교체하면 세입자가 나갈때 가져가는거고 집주인이 고쳐주면 그대로 놔두고 가는거고 그렇죠
네 당연히 보일러는 집주인이 수리하는거죠.
이사갈때 전세자가 보일러 가져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7년 넘은 보일러는 새로 교체하는게 현명할까요?
당연한 걸 당연하지 않은 일인 듯 물으시니 참.. 보일러는 당연히 주인이 수리해 줘야죠.
수리견적 나오면 그거 보고 결정하세요 저희도 얼마전에 보일러 수리했는데 모터 교체하는데 7만원인가 9만원인가 들었거든요 비용이 많이 나오거나 교체하는게 낫다 싶으면 교체해야겠지만 아니면 수리만 해도 괜찮던데요
도어락도 원래 집에 달아놓은 거였으면(세입자가 달은 게 아니고) 집주인이 고쳐줘야 하지 않을가요?
세입자가 단 거고 나중에 떼어갈 거면 몰라도, 집에 원래 달려 있는 거고 세입자가 나갈 때 가져갈 것도 아니면 사실 돈 내고 고쳐야 할 이유가 없죠.
저는 그냥 계약할때 5만원 미만의 소모성 부품의 고장은 세입자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요 그 이상 금액이거나 구조적 문제...보일러를 바꾸다든가 수전을 뜯어야한다든가 뭐 그런...거는 당연히 부담해요.
큰고장 아니길빌어봅니다. 전세부고 보일로 교체까지 가면 진짜...ㅠㅠ
보일러는 집주인이 고쳐줘야죠
7년된거면 다음번 세입자때 갈아도 될것같아요
저도 세입자인데 2000년도 보일러라 들어갈때 갈아주길
바랬는데 그냥 쓰라고하더라구요. 근데 2년살면서
수리비가 더 나온것 같아요. 작은용량의 보일러라명
걍 교체하는게 경제적인것 같아요. 보일러기사를 직접
만나서 교체할지 말지를 문의해보세요. 근데 통상
보일러는 10년정도 쓰더라고요
저도 주인인데 보일러 갈 때가 됐거든요. 통상 얼마정도 드나요?
전세건 월세건 보일러는 무조건 집주인이에요.
그리고 새로 교체하는게 좋을거에요.
저는 한번 수리했는데 1년 좀 지나니 또 고장났거든요.
저도 전에 한겨울에 보일러 고장나서 며칠 냉골에 사느라
부랴부랴 전기요 사고 난리친적 있었는데
집주인이 수리비 부담해주셔서 고쳤었어요,
한~참 전이긴 한데 새로 전부 교체한건 아니어서 7만원대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저희도 고쳐줬어요.
이사들어온지 일주일만에.. ㅠㅠ
8만원 들었어요.
평수와 용량에 따라 달라요. 큰거냐 작은거냐 차이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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