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두명한테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요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요

아이디어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4-03-12 10:24:50

1. 우리 애기 돌보는 아주머니인데

집에 갔다 오실때마다 동치미도 가져오고 장어탕도 만들어오고 그래서 뭔가 이번에 집에 가실때 저도 먹을거를 선물하려고 해요.

너무 원재료인 식재료 (생선 등)는 그 아주머니가 집에 가서 또 만들어야 할테니

뭔가 중간단계인 거 없을까요?

아주머니 댁에는 아주머니의 친정엄마, 아저씨, 딸이 있어요.

 

2. 어린이집 작년 선생님이신데 너무 고맙게 잘해주셔서 수료도 했으니 이제 개인적으로 선물을 좀 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안경 안 쓰시면 선글라스 생각했는데 안경 쓰시고, 40대세요. 만년필은 별로일까요?

 

IP : 203.11.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3.12 10:28 AM (203.11.xxx.82)

    상품권은 어린이집에서 돌려보내서 할수가 없고 (몇번 해봤음)
    아주머니한테 돈은 충분히 많이 드리고 있어요. 백화점도 안 가시고요. 먹을걸 하고 싶어요.

  • 2. 여기서
    '14.3.12 10:31 AM (99.226.xxx.236)

    추천받아서 먹었던 '압구정 공주떡집'의 '두텁떡' 이요. 할머니들 정말 좋아하세요.
    40대 선생님은 선생님 분위기에 어울리는 머플러 괜찮을듯,.

  • 3. 해보니
    '14.3.12 10:33 AM (180.70.xxx.55)

    스카프와 립스틱이 가장 무난했던것 같아요.

  • 4. .....
    '14.3.12 10:46 AM (125.133.xxx.209)

    아주머니는 과일을 좀 넉넉히 사서 원글님도 드시고 좀 싸드리고 하면 어떨까요?
    저는 아주머니에게 우리 과일 많으면 좀 드리고, 김 선물세트 들어오면 반 나눠드리고 뭐 그럽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저는 문자로,
    기프티쇼나 기프티콘에서
    커피전문점 커피나 베이커리 케익 같은 거 선물 드려요..
    주고 받은 거 쥐도 새도 모름.
    게다가 안 쓰시면 도로 제 마일리지로 돌아옵니다 ^^;;;

  • 5. ...
    '14.3.12 10:47 AM (165.243.xxx.20)

    저두 떡이 좋을듯해요
    냉동실에 두고두고 드실수 있고요

  • 6. ..
    '14.3.12 10:49 AM (118.221.xxx.32)

    간식류나 화장품
    선생님은 기프트권 좋겠네요
    커피 케잌 샌드위치 먹을수 있으니..

  • 7.
    '14.3.12 10:54 AM (203.11.xxx.82)

    기프티콘 참 좋은데요... 일단 선생님 핸드폰 번호를 몰라요. 개인 번호는 안 가르쳐주는 방침이라서ㅠ
    만나서 드릴 생각이고 선생님 선물은 2-30만원 정도 생각합니다...

  • 8. //
    '14.3.12 2:24 PM (147.46.xxx.224)

    1. 아주머니께는 떡 선물이요~

    2. 선생님께는 "파버카스텔" 볼펜이요~ 만년필 생각하셨다기에 써봅니다.
    검색해 보시면 크롬이랑 메탈 두 종류있어요. 색깔도 갈색, 흰색 등.. 여기에 선생님 이니셜 새겨드리면 다이어리 같은 곳에 끼워 다니기도 좋고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 9. ,,,
    '14.3.12 2:30 PM (203.229.xxx.62)

    떡 무거우니 아주머니 댁 주소 알아서 직접 택배로 부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711 오랜만에 친구들이라 수다 떨었네요~^^ 3 봄바람 2014/04/10 1,055
370710 스페인 여행 도와주세요 4 여행준비 2014/04/10 1,620
370709 일본인도 보는 것을 한국인만 못 보는 것 3 light7.. 2014/04/10 1,437
370708 화곡 초등 학교 학군이 괜찮나요? 허브 2014/04/10 825
370707 과학관으로 소풍가는데 돈 가져오는 초등학생 16 ㄷㄷ 2014/04/10 2,731
370706 율무 생으로 먹어도 돼나요? 8 84 2014/04/10 2,608
370705 예술계가 추악하다는 얘기 좀 의문스러워요 55 가난한자 2014/04/10 12,086
370704 홍익표 "안보당국, 지난해 9월부터 北 무인기 20여대.. 샬랄라 2014/04/10 745
370703 어째야할지요? 4 ... 2014/04/10 1,835
370702 한가해서 또 미드 추천하나 하고 갑니다~ 5 .... 2014/04/10 2,958
370701 몰랐는데 매일 요리를 하니 몸에서 음식 냄새가 베는거 같아요 5 2014/04/10 2,622
370700 한국젠 행남자기 어느 것이 더 좋나요? 11 초보주부 2014/04/10 2,809
370699 두명의 강사 선생님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1 .. 2014/04/10 1,026
370698 봄 들녘은 보약 천지다 3 **** 2014/04/10 1,499
370697 신세한탄 타인에게 얼마나 하세요? 18 2014/04/10 3,824
370696 원래 봄되면 입맛이 살아나야 하는거죠? 1 d 2014/04/10 688
370695 kpop에서 버나드박이 부른 노래 4 좋은데 2014/04/10 1,372
370694 진중권의 문화다방 첫손님이 누구게요? 4 루비아빠 2014/04/10 2,056
370693 나이 갱스브르 2014/04/10 962
370692 해외언론, 삼성-전자신문 3억 손배소송 '집중조명' 1 샬랄라 2014/04/10 911
370691 밀회는 잘 안보지만 예술계 추악함은 잘 표현한듯해요. 6 예술가기능인.. 2014/04/10 3,777
370690 입 짧은 사람은 뷔페가면 손해겠죠? 12 뷔페 2014/04/10 3,797
370689 집안에 안전사고 12 바보똥개 2014/04/10 1,717
370688 핸드폰이 갑자기 터치가 전혀 안되요ㅠㅠ 2 .. 2014/04/10 5,344
370687 저녁 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7 씨리얼 2014/04/10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