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하면 딸들은 엄마가 키워야 하는걸까요?

암흑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4-03-11 23:28:29

남편에 비하면 학벌도 지식도 쳐지고

경제적 능력도 없는데..

양육비도 재대로 안줄수도 있는데..

그래도 유치원생 초등저학년의 딸들은 엄마가 키워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IP : 124.56.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4.3.11 11:32 PM (203.152.xxx.219)

    당연히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가 낫기야 하겠죠. 일반적인 경우면요.
    게다가 여자아이면 엄마가 더 낫고요. 이건 뭐 누구한테 묻지 않아도 대부분의 경우엔 맞아요.
    양육비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을 아빠한테 애들이 어떻게 자라겠어요?
    그리고 아빠한테 애들 보내면 원글님이 양육비 지급해야 해요. 그것도 생각하셔야 할 부분이에요.
    힘들면 한부모가정 신청해서라도 아이들 어느정도 클때까진 엄마가 데리고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 2. 재혼할 생각이라면
    '14.3.12 12:10 AM (61.106.xxx.32)

    아빠에게 주세요.
    계모에게 밟혀서 죽는 편이 의붓아버지에게 강간 당해가며 평생을 고통속에 사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 3. 세상에
    '14.3.12 12:54 AM (211.234.xxx.66)

    윗님,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남의 자식 두고 악담을 해도 분수가 있지. 그 죄 그대로 받아요.

  • 4. 제발
    '14.3.12 8:43 AM (211.36.xxx.200)

    이혼하더라도 애들 남아건 여아건 엄마가 데리고 살았음 좋겠어요 제가아는집들 아빠가 키워 재혼하면 구박하고 천덕꾸러기되는집 많이봤네요 애들만불쌍

  • 5. 딸들이 너무 불쌍하면
    '14.3.12 4:53 PM (36.38.xxx.206)

    거둬 키우고...........

    내 삶이 중요하다 싶으면 남편에게 맡기는 거지 뭐........

    근데 남편은 야무지고 책임감이 있는 편인가요?

    재혼을 하든 삼혼을 하든 남편이 책임감이 있는 편이면 지 새끼 책임지고 키우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큰일나는 수 있을 듯,,,,,,,,,,

    근데....... 자기 팔자 펴는 것도 중하지만, 자식 거두고 사는 것도 나중엔 잘했다 싶을걸요.

  • 6. 오칠이
    '14.4.25 2:41 PM (111.118.xxx.76)

    http://blogpartner.co.kr/jump/s/mB7k4u?bpid=title
    이혼관련 전화상담 무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6088 헐‥역시 신정아 갑이네요 44 내숭 2014/03/27 35,622
366087 갤3 액정이 깨졌는데요 12 백일홍 2014/03/27 1,871
366086 스쿼트 30일 프로그램 9일 완료! 초짜 2014/03/27 2,988
366085 갤s3 할부원금이 50만원인데요. 23 고민 2014/03/26 2,719
366084 잘하는 초등 저학년 엄마 처신을 어찌하나요 25 부끄부끄 2014/03/26 5,592
366083 주말에 여수날씨 알려주세요 2 홍차 2014/03/26 2,144
366082 부산 도로연수 도움주세요~ 3 은하수여행 2014/03/26 2,614
366081 자녀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기 2 카레라이스 2014/03/26 1,937
366080 오레오 브라우니, 한국에서 파는 곳 없나요? 6 선물 2014/03/26 1,775
366079 [Go발뉴스 3.26] 건강을 팝니다, 조선일보의 대국민 사기극.. 5 lowsim.. 2014/03/26 1,343
366078 미쿡 세제가 설거지할때 편할거 같은데 어떤가요? 3 10년차 2014/03/26 1,596
366077 선물 받았어요..82분께. 4 따뜻 2014/03/26 1,868
366076 저처럼 독문과 나오신분 계세요?^^ 8 ㅌㅌ 2014/03/26 1,969
366075 영어 해석좀 부탁해요. 프로폴리스 물약인데 천식잇어 먹을려 해요.. 4 이기대 2014/03/26 1,207
366074 허씨 벌금액...모두 추징 못하고 남으면..?? 손전등 2014/03/26 828
366073 내일은 사랑 드라마에서 짠돌이 4 궁금 2014/03/26 1,608
366072 오늘 일하러 갔던 곳...... 66 도우미 2014/03/26 19,285
366071 학원을 바꿔서 성적이 오른경우 5 이얼 2014/03/26 1,987
366070 혹시 부산의 양정쪽에 사시는 분, 조언 좀 주세요. 7 부산댁 2014/03/26 2,035
366069 계약직도 회사내에서 세력을 만들어 놔야하나요? 10 .. 2014/03/26 2,504
366068 쓰리데이즈 진짜 ㅠㅠㅠㅠ 마지막에 울컥 31 ㅇㅇ 2014/03/26 5,383
366067 옻이 올랐을때 어떻게? 5 약초 2014/03/26 3,238
366066 자율고 가는니 일반고 가는게 낫지 10 w 2014/03/26 3,589
366065 쓰리데이즈 김도진은 무슨역이에요? 4 모르쇠 2014/03/26 2,180
366064 우리 동네 양심적인 치과에 정말 실망했어요 8 심플라이프 2014/03/26 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