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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는 참 부럽네요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14-03-11 21:09:20
연옌은 그냥 딴세상 사람이다 싶어서 부럽고 어쩌고 할 일은 없었는데 홍은희씨는 주부라서 그런가 왠지 부러운 느낌이‥ 아이들 좀 키워놓고 여전한 미모로 몸매로 똑부러진지고 야무진 이미지도 좋고‥ 게다가 살림 요리까지 완벽하다는걸 보니 참 많이 가진거 같네요 요즘은 연예인들 저렇게 일찌감치 결혼해서 유부녀로 활동해도 꿇리지 않네요
IP : 1.230.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1 9:37 PM (114.207.xxx.77)

    유준상씨 넘 괜찮아서 복이 많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 2. 연기자로
    '14.3.11 9:43 PM (14.52.xxx.59)

    그렇게 돋보이는 편은 아닌데 남편이 유준상인것도 좀 플러스 요인이 됐죠
    좀 별난 남편 맞춰주고 사느라 속도 깊어 보여요

  • 3.
    '14.3.11 9:48 PM (1.230.xxx.11)

    걍 어린나이에 멋모르고 시집간건줄 알았는데 아닌것같아요 ㅎ

  • 4. 친정이 어려워서
    '14.3.11 9:49 PM (39.121.xxx.22)

    결혼전 가장이었다고 유준상이 그러던데
    차라리 일찍 결혼해서 잘 풀린듯

  • 5. ㅇㅇ
    '14.3.11 9:50 PM (1.229.xxx.74)

    둘은 참 잘 만난것 같아요 유준상 엉뚱하기도 하고 속 깊기도 하고
    그런거 저런거 홍은희가 잘 받아주는것 같고요
    둘다 결혼후 안정적이고 일도 잘 풀리는것 같고 보기 참 좋아요

  • 6. 부부
    '14.3.11 9:55 PM (211.209.xxx.23)

    부부가 느낌이 참 좋죠. 서로 시너지 효과 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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