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시절 마지막 녹색어머니 신청서가 날라왔네요.
요즘 몸이 많아 안좋은데 1반이라 바로 해야한다는 글 보고 이번엔 빠지고 싶은데
추운날 녹색서는 엄마들한테 미안한 맘이..
이번엔 좀 빠져도 괜찮다고 좀 해 주세용!
참 중학교도 녹색 서야 한다는 글 봤는데 백프로 그런가요?
5년간 해 보니 늘 하는 엄마들만 하더라고요
초등시절 마지막 녹색어머니 신청서가 날라왔네요.
요즘 몸이 많아 안좋은데 1반이라 바로 해야한다는 글 보고 이번엔 빠지고 싶은데
추운날 녹색서는 엄마들한테 미안한 맘이..
이번엔 좀 빠져도 괜찮다고 좀 해 주세용!
참 중학교도 녹색 서야 한다는 글 봤는데 백프로 그런가요?
5년간 해 보니 늘 하는 엄마들만 하더라고요
그만하셔도 되요
저도 6년간 해서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동안 수고하셨네요...
몸이 안좋은데 안하셔도 돼요.
마음 불편해 하지 마세요.
저도 중학교때까지 했는데(할사람이 없고 대표엄마 도와줘야지 싶기도 해서..)
진짜 하는 엄마들만 해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만큼 하신것도 대단 하시네요 추운날 서는것 너무 힘들던데...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녔을꺼예요 ^^
애 쓰셨어요.
정말 하는 엄마들만 하는 학교봉사..
녹색만큼은 강제로 전체 다 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서울엔 그런 학교도 많더만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할 땐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가졌으면 좋겠구요.
"난 학교 한번도 안가고도 애만 잘 키웠어"
이런 무식한 당당함은 정말이지.. 입 좀 다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봉사해서 자기 자식도 같이 혜택봤으면서
학교 가는 사람은 뭐 선생님께 잘 보이려 가나요.
녹색 어머니 한다고 선생님이 알아주지도 않아요.
마주치지도 못하는데 무슨..-_-
네 덕분에 아이들 사고없이 학교 잘 다녔겠어요. 저는 학교 봉사활동 중 녹색만큼 고마운 게 없더라구요.
아이의 목숨과 관련된 일이쟎아요. 복 받으실거에요!!!
저도 저학년때만 해야지 했는데 올해(4학년)도 어김없이 신청했네요...작년에 신청 안했더니 따르릉 전화왔더라구요...ㅠㅠ
저는 그래도 녹색이 시간, 기간이 짧아서 했는데.....요즘 학교는 엄마 없으면 학교 안 돌아가겠어요...?
도서관 사서, 녹색교통, 급식 식자재검수, 체험학습 동행자 등등 저희는 총 6-7개정도라서 한페이지 가득 채워왔는데 체크 안할수도 없고.....아.....직업란에 뭐라도 적고 싶은 충동이.....
전 아무래도 6학년까지 해야 할 것 같아요...
전 정말 학교 한번 안가고도 애 잘 키웠어요.
총회만 몇번? 한 서너번 가봤고..
하지만 녹색은 몇번 했었죠.. 6학년 내내 한건 아니고
아이 5학년 되고 나니 녹색어머니 대신 실버경찰분들? 뭐 이런분들이 하신다 해서
녹색 어머니는 없어졌어요.
녹색어머니는 한 3년 했었네요..
애 중학교때는 녹색 없었고,
지금 고등학교인데 지금도 없습니다.
학교 갈 필요 뭐있나요? 상담할일 있음 가는거지만 없음 안가고요.
봉사도 적당히 할만큼 하면 되지요.
원글님도 적당히 할만큼 하세요. 그만하면 할만큼 했다 보입니다.
글 적고 좀 민망했는데 말씀들 고맙습니다 ^^
중학교도 녹색이있군요
와 ㅡㅡ
참 바지런한분이신듯
오년씩이나 하셨군요
지금은 선택아닌 전체의무로 바뀌는듯하던데요
본인못가면 사람 사서보낸다고
근데... 고학년일수록 녹색이며, 어머니폴리스며 사람수를 채울 수 없어서 선생님들이 난감해하셔요.
저도 지긋 지긋한데... 선생님이 울상이시라...
울 아이는 심지어 임원도 안하는데 ㅠ.ㅠ
작년, 재작년엔 두 놈 다 녹색에 도서도우미까지... 얼마나 자주 돌아오는지.
울애도 6학년..저도 5년내내 녹색했네요.저는 아이가 달랑 하나에,전업이라 그냥 눈치가 보이더라고요.그래서 하다보니 5년을 내리....근데 전 올해도 걍 하려고요.어차피 내 아이도 길건너다니고,다른 아이들도 안전하게 건내주는게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그리고 학교안에 안들러가는것도 맘편하고..근데 원글님은 몸이 안좋으시다니 이번엔 쉬셔요.봉사도 좋지만 내몸이 가장 중요하지요.그간 수고많으셨어요.
무식한당당함..
완전공감이예요
전체 모두 다해야할 필요..
완전대박충분히있습니다
6년을 했어요
둘째 들어가고는 큰애 ,작은애
다 했어요
큰애는 초등졸업했는데 이번엔 신청안했어요 ㅜ ㅜ
전체가 다 참여하면 좋겠어요.그거 한번 못하나요..직장에 휴가 한번도 못내는건 아닐거잖아요.
정말 전업에 외동이 죄인입니다.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5231 | 경남은행 정기예금 금리 높네요(서울에도 지점 있어요) 11 | 나른한 봄... | 2014/03/24 | 3,841 |
| 365230 | ggggg 59 | 자게 | 2014/03/24 | 12,838 |
| 365229 | 40중반에 개명해요-이름 골라 주시면 복 받으실 거예요. 33 | 개명 | 2014/03/24 | 4,093 |
| 365228 | 백화점서 파는 의류들이요. 니트하나에 오십만원쯤하는거.. 15 | 123 | 2014/03/24 | 5,334 |
| 365227 | 김창호 "안철수, '찌꺼기 망언' 왜 놔두나".. 37 | 샬랄라 | 2014/03/24 | 1,658 |
| 365226 | 복합성 트윈케익 어디꺼 좋은가요 저렴이로 2 | .. | 2014/03/24 | 1,376 |
| 365225 | 맘이 급해서 말 더듬는거..언제까지 지켜봐야하는걸까요? 8 | 궁금 | 2014/03/24 | 1,935 |
| 365224 | 초1 교과서 필요하나요,,, 2 | ... | 2014/03/24 | 1,219 |
| 365223 | 부의상징은 마른몸매 75 | 부럽 | 2014/03/24 | 23,329 |
| 365222 | 대한항공 마일리지 질문드려요!(가족 합산) 1 | 비행기 | 2014/03/24 | 4,479 |
| 365221 | 송이나 파프리카처럼 간 안하고 먹어도 맛이 괜찮은 음식 뭐 있을.. 9 | ........ | 2014/03/24 | 1,578 |
| 365220 | 드라마 나인을 보고 | 내생각..... | 2014/03/24 | 1,135 |
| 365219 | 평일제사 참석하시나요?? 7 | Honeyh.. | 2014/03/24 | 3,537 |
| 365218 | 샤프펜슬과 볼펜이 자꾸 미끄러진다고 하소연하는데 3 | 방법이? | 2014/03/24 | 1,433 |
| 365217 | 바다열차 타보신분 | 바다 | 2014/03/24 | 918 |
| 365216 | 아이 공부 강요 안하는 아빠들..대입 후에 달라지나요? 10 | ..... | 2014/03/24 | 2,565 |
| 365215 | 악기를 바이올린부터 시작해도 될까요? 14 | 도움감사 | 2014/03/24 | 4,192 |
| 365214 | 5월초 연휴때 국내 자동차 여행 조언구해요 2 | tbalsl.. | 2014/03/24 | 2,568 |
| 365213 | 마몽드수분젤크림 어떤가요?? 1 | .. | 2014/03/24 | 1,087 |
| 365212 | 학부모 사이에 학벌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9 | ... | 2014/03/24 | 4,523 |
| 365211 | 사귀는것과 안사귀는것의 차이는 12 | 사 | 2014/03/24 | 4,634 |
| 365210 | 실손보험료에 대해서 4 | 열심녀 | 2014/03/24 | 1,237 |
| 365209 | 기초 화장품 뭐 쓰세요? 6 | ... | 2014/03/24 | 1,955 |
| 365208 | 봄에 갈만한 전주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6 | 기쁜하루 | 2014/03/24 | 3,600 |
| 365207 | 올바른 사랑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1 | 힘들다 | 2014/03/24 | 8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