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서울날씨 패딩오바인가요?

홍이 조회수 : 3,724
작성일 : 2014-03-11 15:13:16
아기가넘답답해해서 나가려는데요

아기는꽁꽁싸맬거지만

저는 경량오리털패딩과 그냥일반패딩중에

고민하고있어요

파고드는 바람이 엄청차다는데 일반패딩 그래도오바일까요?
IP : 27.1.xxx.14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1 3:15 PM (1.229.xxx.31)

    일반패딩 입어도 바람불면 춥더라구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 2. ,,
    '14.3.11 3:15 PM (116.126.xxx.142)

    내가 추운데 남 시선이 무슨 상관.
    오늘도 바람 좀 불던데요

  • 3. 00
    '14.3.11 3:16 PM (211.200.xxx.96)

    동네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가만있으면 춥고, 운동하면 덥고 그래요.
    시내에 나갈때는 남의 이목이 있으니 ;;; 추워도 봄 옷입고 나가지만 동네는 뭐 그럴필요 없죠.

  • 4. 111
    '14.3.11 3:16 PM (115.21.xxx.98)

    요몇일보단 덜 추워요 오늘..
    근데 아기랑 다시실려면 든든하게 입으세요.. 곧 4시니.. 해도 질 시간이니.

  • 5. ,,,
    '14.3.11 3:17 PM (203.229.xxx.62)

    나갔다 왔는데 긴 패딩은 못 봤고 허리 길이나 엉덩이 덮는 길이들 입고 있어요.
    경량도 가끔 보이는데 추워요.
    모직 코트도 간간히 입고 있고요.

  • 6. --
    '14.3.11 3:18 PM (211.200.xxx.96)

    이래서 간절기 옷 필요없다해도 한두벌은 반드시 필요하다니까요 ;;;
    옷장이 터져나가요 아주 ㅠㅠ

  • 7. ....
    '14.3.11 3:21 PM (59.14.xxx.110)

    은근히 춥네요. 따뜻하게 입으세요.

  • 8. ..
    '14.3.11 3:25 PM (222.107.xxx.147)

    일기 예보에서는 낮에 엄청 기온 오를 것같이 얘기했는데
    막상 나가보니 바람 많이 불고 생각보다 추워요.
    잘 싸매고 나가세요.
    추운 것보다는 더운 게 낫다고 늘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9. 전 겨울보다
    '14.3.11 3:27 PM (121.162.xxx.53)

    이런날씨가 사람 골병들게하고 많이 추운 것 같아요.

  • 10.
    '14.3.11 3:29 PM (175.252.xxx.183)

    오늘 따뜻해요
    반코트입었는데 하나도 안추워요 좀 답답하네요
    얇은 옷들 많이 보여요

  • 11. 아직 추워요
    '14.3.11 3:30 PM (183.96.xxx.97)

    난 삼월이 젤~ 추운것같아요 웬지~

  • 12. 괜찮아요
    '14.3.11 3:30 PM (121.132.xxx.65)

    바람 불던데요.
    아직은 패딩 괜찮아요.
    저 지금 세탁소 다녀오는 길에
    어떤 분, 모피 ㅂᆞ

  • 13. 괜찮아요
    '14.3.11 3:31 PM (121.132.xxx.65)

    모피 반코트 입었는데
    그건 좀 눈에 띄더라구요.

  • 14. ..
    '14.3.11 3:31 PM (115.178.xxx.253)

    패딩 입으세요. 직원들도 다 입었더라구요.

  • 15. ㅇㅇ
    '14.3.11 3:33 PM (218.38.xxx.235)

    바람이 쎄요. 경량 안에 폴라폴리스 입었는데 썰렁했어요.

  • 16. 진홍주
    '14.3.11 3:35 PM (221.154.xxx.188)

    날씨가 요상 야릇 해요

    안 추운것 같은데도 춥고....춥다 싶다가도 괜찬고
    바람탓인가 좀 그래요

    잘 챙겨 입으세요

  • 17. djgb
    '14.3.11 3:35 PM (180.224.xxx.207)

    남의 눈 의식할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따뜻해질때까지 저는 무조건 오리털~
    바람도 불고 구름낀 날은 낮에도 많이 쌀쌀해요.

  • 18. 나가셨겠지만
    '14.3.11 3:48 PM (211.178.xxx.199)

    햇볕 따뜻하고 바람 부는 날은 두꺼운 옷 보다는 목도리랑 모자를 활용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벌써 나가기야 하셨겠지만 간절기 패딩에 스카프 모자 추천드리네요.

  • 19. 패딩 당연
    '14.3.11 3:54 PM (175.223.xxx.80)

    한겨울보다 이상하게 더 춥게 느껴집니다

  • 20. 지금
    '14.3.11 4:05 PM (118.221.xxx.32)

    바람 많이. 차요

  • 21. 찬바람에
    '14.3.11 4:09 PM (175.113.xxx.25)

    손 시려요....
    따뜻하게 입으세요~

  • 22. 저희 남편
    '14.3.11 4:10 PM (121.143.xxx.90)

    아침에 출근하는데 모직머플러 두르고....춥다 그러며 나가네요. 바람때문에....

  • 23.
    '14.3.11 4:15 PM (218.55.xxx.169)

    봄바람 춥고 일교차 커서 오리털 입었어요..남한테 피해 안주는 일은데 뭘 디른 사람 신경쓰나요.

  • 24. ...
    '14.3.11 4:17 PM (58.231.xxx.143)

    모직 짮은 코트 입었는데 의외로 더웠어요.
    요즘은 봄기운이라 패딩보다 모직코트가 더 예뻐요.
    봄목도리 하시구요. 안에 니트 입구요.

  • 25. 플럼스카페
    '14.3.11 4:23 PM (122.32.xxx.46)

    저는 아이띠해서 다닐때 아이 체온때문인지 덥더라구요.
    아가는.당연히 따숩게 저는 좀 가뿐하게 다닐만한 옷 입었어요.
    혼자 다닐거면 패딩도 부끄러운 날씨는.아니긴 해요.

  • 26.
    '14.3.11 5:47 PM (223.62.xxx.166)

    목도리도 했어요
    패딩은 당연 많고 목도리는 잘 없어서 망설였는데
    목도리하고 안하고 차가 커서요
    지금 하고 있는데 잘했다싶어요

  • 27. 홍이
    '14.3.11 6:41 PM (27.1.xxx.140)

    감사해요덕분에외출잘했어요

  • 28. 롱오리털 입었어요.
    '14.3.11 7:47 PM (124.56.xxx.186)

    3월까지는 입을라구요... 넌 추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830 급질))두부굽다가 얼굴에 기름이 튀었어요 응급처치 질문입니다 4 ㅇㅇ 2014/04/24 2,555
373829 구조는 이렇게... 1 눈물이 자꾸.. 2014/04/24 633
373828 사무실에서 울었네요. 1 흑흑 2014/04/24 1,190
373827 우린 큰 빚을 진 겁니다. 1 의무 2014/04/24 618
373826 특혜수색 언딘-청해진 해운 계약업체라네요 30 ㅠㅠ 2014/04/24 2,545
373825 sbs는 자막도 없네요 1 방송 2014/04/24 869
373824 시신찾은 유가족분들을 자비로 모시는 개인택시: 울먹거리는 아나운.. 22 .. 2014/04/24 5,522
373823 평소 혈압 어느정도 되세요 ? 11 ..... 2014/04/24 3,213
373822 천개의바람이되어 ! 4 꽃밭에서 2014/04/24 1,365
373821 [기사]수직증축 아파트 불안해서 못산다.세월호 여파 11 불감증 2014/04/24 2,991
373820 엠블랙 이준 천만원 기부했네요...돈 굉장히 아껴쓰는 아이돌이라.. 43 고양이2 2014/04/24 12,677
373819 스타들 분노.."세월호, 어른들 탐욕 부른 화".. 3 1111 2014/04/24 1,542
373818 어제 아침부터 13시간동안 시신은 한 구도 나오지 않았다. 6 go발 뉴스.. 2014/04/24 2,734
373817 아침에 목격한 차량스티커 문구.. 13 기분도 안좋.. 2014/04/24 5,803
373816 신의진 글 보고- 거부해야 합니다. 3 //// 2014/04/24 2,050
373815 이시국에 죄송합니다. 혼자계신 시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신거 같아요.. 6 dd 2014/04/24 1,868
373814 정몽준 아들 말이 맞다네~ 40 어찌~ 2014/04/24 12,998
373813 할머니가 폐지모아 여행보냈다는 얘기며.. 5 돌덩이 2014/04/24 1,931
373812 지만원 이라는 사람 대체 어떤 인간인가요? 1 2014/04/24 1,351
373811 광화문 앞 1인 시위. 13 ==== 2014/04/24 2,736
373810 박그네정권 비판 막는 사람들, 82쿡 운영자를 겁박하지 마라 30 ad 2014/04/24 2,313
373809 외국인 희생자 가족 입국 지원 1 이민 2014/04/24 745
373808 "안보실이 컨트롤타워" 해수부 매뉴얼 공개 3 참맛 2014/04/24 681
373807 아래 디스패치글 패스합시다.오늘 지령인가봅니다 9 82쿡인 2014/04/24 1,067
373806 지금 모금들 하시나요? 10 ... 2014/04/24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