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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일어회화 두 문장 부탁드려요

꼬맹이 조회수 : 660
작성일 : 2014-03-10 18:00:34

애 일본친구가  입국해 1주일간 저희 집에서

1주일간 머물 예정입니다.

호주에서 워홀러로 만나 친구가 됐는데

애가 통역할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서

애비로써 간단히 인사말을 하고 싶은데

일어초급 배운지 20년이 지나  단어도 가물거리네요. ㅎㅎ

영어는 손 놓은지 더 오래 됐고요.

1. 긴 비행기 여행에 피곤하겠네요.

2. (내일 아침) 방이 춥지는 않았나요?

3. (생각이 나서 추가) 있는 동안 편히 지내요.

 이정도만 하면 되겠죠.

IP : 27.119.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4.3.10 6:45 PM (219.253.xxx.66)

    1) 나가이 지깐노 히꼬오끼...다이핸닷따나...쯔까레딴쟈나이?
    2) 사무깟딴쟈나이?
    3) 고윳꾸리.

  • 2. ^ ^
    '14.3.10 6:49 PM (219.253.xxx.66)

    좀 반말로 썼어여...ㅎㅎㅎ
    너무 격한 존대어 말고...살짝 존대어로 다시 정리합니다.

    1) 나가이 지깐노 히꼬오끼...다이핸데쇼.....쯔까레딴쟈나인데쇼오까...
    2) 사무인데시따까?
    3) 고육꾸리..오타노미니...

  • 3. --
    '14.3.10 7:48 PM (1.235.xxx.27)

    일본은 아들 친구나 딸 친구라 해도 일단은 경어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1. 나가이 히꼬-니 쓰까레딴데쇼-. (-는 모음을 길게 발음하라는 표시)

    2. 오하요-고자이마스(아침인사입니다)
    사무꾸와 나깟딴데스까.

    3. 도-조 고육꾸리.
    *지분노 이에다또 캉가에떼 구다사이(자기 집처럼 편히 지내세요)라고 해도 좋습니다.

  • 4. 꼬맹이
    '14.3.10 8:26 PM (27.119.xxx.23)

    두분 감사드립니다.
    사전을 찾아 되새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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