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adhd일까요??ㅠ
유치원하원할때 제가 데릴러가면 꼭 다른교실 구경하러가야하고 옷입자고하면 폴짝뽈짝뛰고 따른데가있고 그래서 열받게하고그래요. 손을붙들고얘기해도 지멋대로..
담임선생님도 오늘 물어보니까 아직 잘은 모르지만 항상 기분이 업되있다고하더라구요. 또 12월생이라그런진몰라도 아직 애기같다고 대처능력이 그렇다고하구요..
손톱도 뜯구요. 아직 언어도 다트이진않은거같아요..
언어가 연결성이 없구 토막토막이구..
오늘도 코앞에서 얘기하는데두 딴짓하구 어수선하게 놀기만해서 열받아서 등짝을한대 때렸는데 왜맞는지몰르더라구요..
저도 둘이같이 붙잡구 울구불구했는데 불안해요..
속도상하구 저때문인건가 싶기도하구..
도움좀 주세요, ㅠ
1. 긍정복음
'14.3.10 5:50 PM (58.124.xxx.132)대학병원 소아정신과에서 진단 받으시는게 제일 정확할거예요^^~너무 미리 걱정마시구요
2. adhd맘
'14.3.10 5:53 PM (218.48.xxx.200)우선 너무 앞서서 걱정마세요..
adhd라고 세상이 끝나지 않습니다.
의심이 되면 검사를 받아보시고
병명이 내려지면 적당한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그리고 병원에 가실때
아이의 행동에 대한 자세한 관찰 기록을 가지고 가시면 좋아요..
한달정도 일기형식으로 쓰시구요
아이의 행동에 대한 엄마의 대응
그리고 엄마의 대응에 대한 아이의 반응등을
연역적으로 써서 가시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3. minss007
'14.3.10 6:08 PM (124.49.xxx.140)어떤부분은 보통 좀 개구진 아이들 성향이 있는거 같구
다 걱정되는 부분은 아니니 너무 걱정을 앞세우지 마세요
그리고 아이를 맘껏 뛰어놀수있는 환경을 접하게 해주시는것도 중요해요
병원가셔서 한번 상담 하시는것도 필요하실듯 싶어요
전 가까운 소아과에 상담하러도 자주가요
아무래도 동네 엄마보단..아이의 육체적, 정신적인 부분을 전공하신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직접 체크하는것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ㅜㅜ
저도 자주가서 상담드렸는데...
마음 가볍게 하고 가보시는걸 권해드려요4. ..
'14.3.10 6:17 PM (175.223.xxx.56)검사는 해볼 필요 있어보여요. 저희애 어릴때 보는듯해요
5. 위험요소
'14.3.10 6:46 PM (115.86.xxx.71)6세면...
달리는 자동차가 위험하다던가,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안된다던가 하는 기본적인 위험성 인지는 당연하게 가능하거든요.
그런 위험성 부분을 인지 하는지요?
기분이 항상 업 되어 있다는 유치원 선생님의 말씀이 걸리네요.
바로 앞에서 얘기하는데도 딴짓하고, 어수선하게 놀기만 하고, 등짝을 때렸는데 왜 맞았는지도 모른다구요?
'왜 때려요? 아파요!' 라는 표현도 없고, 놀라거나 울지도 않았다면...위험 요소가 보이긴 하네요.
혹시 아빠 어릴적에 과잉행동을 보였었나 넌지시 물어보시구요.
아빠 쪽의 영향이 있거든요.6. 윗님
'14.3.10 7:28 PM (218.156.xxx.75)자동차가오면 피해야한다는건 알아요. 제가없을땐 오히려소심해서 행동이 약해지구요..
그리고 때리니까 엄청 원망스런표정으로 왜때리냐는거죠 억울하다는뜻.. 그리고 엉엉 울면서 자기 안사랑하는거냐구.. 이런것도 질문이 너무 애기같잖아요 여섯살인데.. 신랑이 부산스러웠다고하긴해요. ㅠ7. tods
'14.3.10 7:50 PM (110.70.xxx.36)그 나이면 아직 어리기는 한데요...
제 아들도 12월생이고 7살때 검사하려했어요
아는 정신과의사가 그나이에는 부산스러워서 대부분 결과가 괜찮거나 경계성으로 보인다고...
그렇지만 공동생활에 불편을 느끼면 전문가 상담도 해볼만 하다고 했어요8. ...
'14.3.10 8:47 PM (182.211.xxx.80)언어도 늦고 대처능력도 떨어진다니 전반적인 발달검사는 함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6살 아이,, 아직 어린 나이에요. 넘 걱정 마시구요.
엄마가 불안해하면 아이도 불안하니까 아이 앞에서 속상한 모습은 안보이시는 게 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3657 | 상온보관 반찬추천해주세요. 4 | 기숙 대딩맘.. | 2014/03/19 | 3,562 |
| 363656 | tv, 인터넷 아예 끊고 사는삶 가능할까요? 21 | dd | 2014/03/19 | 3,123 |
| 363655 | 여행가면 짐 어디까지 풀어놓으세요? 14 | 정리불능 | 2014/03/19 | 2,057 |
| 363654 | 생리 | 괜찮은 건가.. | 2014/03/19 | 690 |
| 363653 | 진정한 사랑은 헤어지고 나니 1 | 시간 | 2014/03/18 | 2,847 |
| 363652 | 신당의 정강정책 논란에 대해 --- 홍종학의 생각 12 | 탱자 | 2014/03/18 | 757 |
| 363651 | 이 두남여 소개팅 어떤지요? 14 | .. | 2014/03/18 | 3,143 |
| 363650 | 영문 편지 번역좀 해주세요~ 5 | 김선경 | 2014/03/18 | 1,228 |
| 363649 | 애플 젤 큰 싸이즈 컴퓨터 화면 전자파 차단스티커 5 | ^*^ | 2014/03/18 | 1,205 |
| 363648 | 이런 증세도 장염일까요? 2 | .. | 2014/03/18 | 980 |
| 363647 | 보테가베네타 월넛(베이지)색 때가 잘탈까요? 1 | 어떤가요 | 2014/03/18 | 1,844 |
| 363646 | 운동화사러갔다가 옷을 네벌이나 2 | 에구 | 2014/03/18 | 1,713 |
| 363645 | 정밀 피검사 하자는데요 1 | k | 2014/03/18 | 1,996 |
| 363644 | YTN에 서울시장 후보는 정몽준 뿐? 편파보도 논란 1 | 샬랄라 | 2014/03/18 | 873 |
| 363643 | 지방선거는 노무현으로 돌아가라! 1 | 이거 | 2014/03/18 | 596 |
| 363642 | 통화내역 조회 하면 문자수발신까지 나오죠? 4 | 통화내역조회.. | 2014/03/18 | 1,779 |
| 363641 | 자취생 칼, 도마, 가위, 건조대 추천 좀 해주세요 3 | ..... | 2014/03/18 | 1,854 |
| 363640 | 중학생 용돈 얼마주나요? 9 | KJH | 2014/03/18 | 1,906 |
| 363639 | 신의 선물 ~~ 이게 드라마!! 5 | ㅡㅡ | 2014/03/18 | 3,756 |
| 363638 | 어떻게 끊는것이 이득일까요? 급 플리즈~~ 2 | 롯데월드 연.. | 2014/03/18 | 880 |
| 363637 | 방송서 7가지색 야채 먹으라는거 돈없는사람 죽으란거죠? 16 | d | 2014/03/18 | 4,602 |
| 363636 | 베스트글은 타 사이트로- 5 | 소리 | 2014/03/18 | 1,037 |
| 363635 | 능력발휘하는 삶과 여성으로 사랑받는 7 | 디깅 | 2014/03/18 | 1,720 |
| 363634 | 소불고기 재워둔게 다 녹았네요?? 9 | 뭐지?? | 2014/03/18 | 2,486 |
| 363633 | 밀회 보셨어요? 와, 대박! 36 | .... | 2014/03/18 | 17,5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