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안먹는다고 근육소실되는것 아닌가봐요?

...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4-03-10 17:17:14

sbs 다시보기로 간헐적단식방송보았는데요,,

요즘 제가 운동과 식이로 다이어트중인데

듣기로는 거의 안먹고 운동하면 예를들어 아침공복시에 근력운동을 한다거나 하면

오히려 근육손실이 올수있어 안좋다고..하려면 유산소운동만 하고

근육생기게 단백질 음식 챙겨먹어야 한다는건 말할것도 없고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닭가슴살은 못먹어도 단백질함유된 콩,두부,계란 이런거 챙겨먹을려고

노력하고 공복에는 운동을 안했거든요;;;

물론 먹기싫은데 억지로 먹으면서 운동한건 아니지만요;; ㅎ

근데 이방송보니 간헐적 단식하고도 아침에 막 운동하고

그래도 근육질몸매 유지하더라고요.

단식하면서 운동한다고 근육소실되거나 그러지도 않는다고 나오고요

남성기준인지 몰라도 그렇다면 다이어트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서

이제부터 아침공복에 근력+유산소운동 평소하던거 해야할까봐요

지방이 왜이리 더디 빠지나 했더니...

아침 잘 챙겨먹고 운동해서 그런가봐요 ㅋㅋ

 

 

IP : 58.236.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빠가
    '14.3.10 5:23 PM (175.113.xxx.25)

    운동안하는 비만인인데 물건을 많이 드는 일을 합니다.
    얼마전 건강을 위해서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살이 많이 빠졌는데... 근육이 심하게 줄었습니다. 원래 하던 일이 힘들 정도로요.

  • 2. 몰겠어요
    '14.3.10 5:34 PM (118.36.xxx.171)

    전 먹는것도 불규칙하고 정말 부실하고 운동도 안하는데 배에는 적어도 11자 복근은 잇어요.
    잘 걷지도 않을 정도로 게을러요.
    걍 타고 나는거 같아요.
    근육 손실이 잘 안되더라구요.
    뭘 해도.

  • 3. 그럴까요?
    '14.3.10 5:40 PM (58.236.xxx.201)

    저도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던 사람인데 (적지않은 나이까지)
    운동시작하면서 인바디재보니 근육이 기준치이하는 아니더군요..지방보다도 많고...
    타고난 체형에 따라서 근육도 소실되는 사람이 있고 아닌사람이 있을까요?
    허참 몇일단위로 인바디재가면서 운동해야하나?

  • 4.
    '14.3.10 5:48 PM (39.7.xxx.131)

    전 운동안해서 그렇기도한데 단백질. 근육 엄청부족해요 6kg 가 표준에 미달인가 그래요..지방은 많고!
    원인은 고기를 잘 안먹어서 같더라구요
    지금 살이 많이 쪘는데.. 고기 먹고 뒹굴뒹굴해서 단백질이랑 근육도 늘었더라구요..

  • 5. ..
    '14.3.10 6:06 PM (117.111.xxx.70)

    딸래미가 대학가서 만난 친구가 먹어도 살도 잘 안찌고
    팔 다리 만져보면 단단하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초등학교때 육상선수했다고 하더래요.
    그 이후로는 운동하고 담을 쌓았고요.
    아마 어릴적에 운동해서 몸이 단단해졌나보다고 했어요.
    이웃집 아줌마도 아주 시골 출신이라
    늘 먼거리 걸어서 통학하고 산으로 들로 뛰어다녔다는데 지금 살이 많이 쪄서 비만이지만
    인바디해보면 근육도 못지않게 많더라구요.
    도시출신에 운동은 젬병으로 방구석에서만 소년기를 보낸 우리 모녀는 그들에게 부러움만...
    아이들 낳으면 열심히 뛰어놀게 하라고 했어요.
    딸한테.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1190 군가산점.더치페이.김치녀 논란 14 군대 2014/03/11 3,228
361189 조언 부탁드려요. 1 hormig.. 2014/03/11 518
361188 외국에서 한국 귀국시기고민입니다..(중학생아이자녀두신분조언주세요.. 7 귀국시기고민.. 2014/03/11 2,223
361187 한가지 음식에 빠져들면 그것만 먹어요. 14 영양불균형 2014/03/11 2,655
361186 포토샵 일러스트 등 프로그램 다운로드 4 러블리초이 2014/03/11 3,649
361185 아버지가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으려고 해요... 14 망고주스 2014/03/11 3,364
361184 요즘 방영하는 드라마 뭐보시나요 26 2014/03/11 3,059
361183 18개월 아이가 엄마를 거부할 때 7 서하 2014/03/10 2,260
361182 신의 선물, 조승우 때문에 볼거같아요 3 ... 2014/03/10 2,184
361181 임신막달에 뭐가 필요할까요? (먹을거로) 2 2014/03/10 833
361180 고등학생 아들반에 이런 아이가 있대요 6 걱정 2014/03/10 3,493
361179 알러지 테스트에서 강아지털에 반응이 나왔어요..고양이를 키울수 .. 10 냥이좋아 2014/03/10 3,258
361178 “국정원, 보수언론 국장에게 칼럼 청탁·선물도 보냈다” 2 샬랄라 2014/03/10 655
361177 실거주 아파트 구입 조언 부탁드립니다. 3 결혼22년차.. 2014/03/10 1,805
361176 청소기와 세탁기는 아침 몇시돌리세요??? 6 코미 2014/03/10 6,730
361175 동사무소알바 해보신분 6 ^^ 2014/03/10 4,661
361174 정말 무식한 질문하나! 1 정말 2014/03/10 697
361173 괜찮은 옷걸이나 바지걸이 파는 곳 아시는 분?? zzz 2014/03/10 724
361172 발등에 불 떨어지고 코가 석자 빠진 박근혜 손전등 2014/03/10 868
361171 결혼한지 10년 이상인분께ᆞᆞ 53 00 2014/03/10 13,621
361170 동물병원에서 아메리칸숏헤어를 보고 왔어요. 그런데~ 8 냥이 2014/03/10 3,317
361169 빵터진 sns 드립...함익병은 새로운 병명으로 지칭될 가능성이.. 9 2014/03/10 3,696
361168 e-영양왕 등 죽메이커 써보신 분 계세요? (환자식) 2 후후 2014/03/10 5,036
361167 검찰·국정원·조중동, '간첩 조작사건' 입장 급선회한 이유 1 샬랄라 2014/03/10 802
361166 미코진 하버드 금나나요.. 53 .. 2014/03/10 27,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