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삭제했어요
잘난 남자 vs 착한 남자
1. ㅇㅇ
'14.3.10 9:31 AM (223.62.xxx.112)1번이여..
2. ..
'14.3.10 9:35 AM (222.109.xxx.228)제가 1번인데 결혼18년차 항상 변함없이 가족들 챙기도 착한마음 변하지 안하요.. 저는 양가원조없이
결혼했는데 남자가 성실하면 금방 일어나더라구요..3. ....
'14.3.10 9:36 AM (116.127.xxx.199)둘 다 아닙니다.
결혼하면 경제력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새삼 깨닫으실 꺼구요. 그 경제력의 바탕에 서로를 신뢰하고 맞춰나갈 인내심과 이해심이 있어야 되요. 이건 남녀 모두에게 해당해요.
그래서 저라면 둘 다 싫습니다., (전 이미 결혼했고 결혼생활에 만족합니다 ^^;; 결혼할 때 제일 먼저 본 건 이 사람과 내가 협력해서 잘 살 수 있는 싹수가 있느냐 였습니다. 경제적으로.. 그리고 양가 문제가 되는 부분 없는지..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가 대화가 통화가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지였어요. 이 세개가 충족되지 않으면 결혼하지 말라고 합니다.,)4. 살아보니...
'14.3.10 9:37 AM (211.201.xxx.173)사람이 선하고 바르다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1번 남자랑 살고 있는데요,
아이 둘을 키우고 사는데 제가 까탈스럽고 신경질적인 부분을 남편이 많이 채워줍니다.
그러니 아이들도 아빠랑 함께 있으면 푸근해하고, 따뜻해 하는 게 느껴질 정도에요.
저는 이 사람하고 살아서 제 성격까지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신경질적이고 욱하시는
친정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이 사람을 보면 저는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겠다 생각이 들거든요.
내 남편이기도 하고, 나중에 내 아이들의 아빠가 되기도 해요. 따뜻한 사람이 좋습니다.5. ..
'14.3.10 9:40 AM (220.76.xxx.244)둘 중에 어느 걸 내가 잘 견딜수있을까를 생각해보세요
싫은걸 못참으면 결국 헤어지게 되더라구요6. 1번이
'14.3.10 9:41 AM (211.36.xxx.128)과연 본인 말대로 살아진다면..
7. 양다리?
'14.3.10 9:43 AM (1.225.xxx.38)양다리 중이에요?; 어떻게 두 남자를 결혼 상대로 보면서 저울질할 수가 있죠.
연애하는 것도 아니면서 혼자 저울질하는 거면... 너무 앞서가시네요.8. 1번이에요
'14.3.10 9:46 AM (220.72.xxx.248)직장 동료라면 능력있고 잘나가는 사람이 좋지만 결혼은 직장생활이 아닙니다
결혼 14년차입니다9. ..
'14.3.10 9:47 AM (222.110.xxx.1)무조건1번이요
근데 1번이 본인 말대로 저렇게 한다는게 확실한가요?ㅠ 확실하다면 1번이요10. ㅇ
'14.3.10 9:47 AM (175.223.xxx.64)사랑하는 사람..
11. ...
'14.3.10 9:48 AM (122.36.xxx.75)1번남자는 길게지켜보세요
연애를오래하고 선택해야돼요12. 착한거 확실한가요?
'14.3.10 9:52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1번이나 2번이 좀 극단적이네요.
3번은 없나요 ㅡ,,ㅡ13. ......
'14.3.10 10:01 AM (222.118.xxx.193)3번 믿을 수 있는 남자.
둘중에 이 부분은 없어서 판단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자신의 삶에 그리고 님에게 성실한 사람! 기준은 그것.14. 진짜 사랑해서 결혼
'14.3.10 10:06 AM (175.200.xxx.109)20년차 되어가지만 한번도 돈 문제로는 싸워 본적이 없어요.
나는 사람을 선택했지 조건을 본게 아니라서 살다 조건이 더 좋아져도 나빠져도
내 마음엔 변화가 없더라구요.
그냥 그 사람이 내 옆에 있고 없고가 중요한거지 다른 건 옵션이더라구요.15. .......................
'14.3.10 10:12 AM (121.163.xxx.77)3번.사랑하는사람.
16. ...
'14.3.10 11:04 AM (218.147.xxx.206)돈보다는 인성이 먼저입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야 하고,
자식도 낳아 키워야 하는데,
돈으로 되는 일은 분명 한계가 있지요.
마음의 평화가 곧 행복이잖아요.17. 2번
'14.3.10 2:37 PM (192.193.xxx.41)1번 남자 연애할 때 말로만 잘해준다고 한것 소용 없습니다.
저도 1번 남자랑 결혼했는데, 결혼하자 마자 본색 드러내는데...정말 후회하거든요..
결혼은 어차피 도박이긴 하겠지만,
결혼 후 1번이 계속 잘해준다는 보장이 절대 없습니다.
노처녀라도 오래 만나보고 믿음이 가시는 분 선택하세요...
정말 머슴처럼 잘 할거라 믿었던 남자가 자기 시댁 우선, 가부장적 이야기 매일 하는데 정말 힘들어요..우울증 걸릴 지경..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1020 | 새로운 이웃들 1 | ᆢ | 2014/03/10 | 715 |
| 361019 | 꿰맨상처 실밥뽑을때요 2 | 상처 | 2014/03/10 | 3,961 |
| 361018 | 쇼핑어플 처음써보는데 ㅋㅋㅋㅋ | 베라퀸 | 2014/03/10 | 552 |
| 361017 | 초등 방과후 미술 시켜보신분들 괜찮나요? 3 | 초등 | 2014/03/10 | 1,365 |
| 361016 | PMP 구입하려는데 2 | 인강때문에 | 2014/03/10 | 768 |
| 361015 | 배에 붙이는 핫팩 어디 제품이 좋나요? 1 | .... | 2014/03/10 | 1,182 |
| 361014 | 혼자알고있기아까워서요 글 중..영어공부방법.. 4 | 타도에요 | 2014/03/10 | 2,105 |
| 361013 | 외국코스트코구경할만할까요? 10 | 캐나다코스트.. | 2014/03/10 | 2,342 |
| 361012 | 뽕고데기요 7 | 질문 | 2014/03/10 | 2,403 |
| 361011 | 중학교1학년문제집.자습서 고르는거 알려주세요 4 | 궁금이 | 2014/03/10 | 2,075 |
| 361010 | 전해질 이상의 원인을 찾기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2 | 전해질 | 2014/03/10 | 2,684 |
| 361009 | 영어로 수업하는게 어느정도나 2 | 영어 | 2014/03/10 | 950 |
| 361008 | 푸드마트와 비슷한 식료품판매사이트 추천해주세요.. 1 | 부탁~ | 2014/03/10 | 881 |
| 361007 | 까페지기가 내 글 삭제 못하게 하는 거 정당한가요? 5 | 삭제좀하자 | 2014/03/10 | 1,378 |
| 361006 | 내신이란건 어느정도로 중요한건가요 9 | 백주 | 2014/03/10 | 2,536 |
| 361005 | 모든 조건이 같을때 주상복합? 일반아파트? 9 | 질문 | 2014/03/10 | 2,373 |
| 361004 | 박원순 시장, 공약이행률 85.6%에 불과 31 | 참맛 | 2014/03/10 | 3,797 |
| 361003 | 마늘찧어도 되는 시간은 언제 일까요? 6 | eun.. | 2014/03/10 | 977 |
| 361002 | 발바닥에..무좀인지 습진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1 | ^^* | 2014/03/10 | 2,710 |
| 361001 | 디스패치 발 빼려고 시동 거네요. 7 | 파파라치 발.. | 2014/03/10 | 5,388 |
| 361000 | 실연에 아파하는 자식을 지켜보는 엄마 마음은 어떤가요? 12 | 실연 | 2014/03/10 | 3,184 |
| 360999 | 칭찬 2 | 갱스브르 | 2014/03/10 | 555 |
| 360998 | 시아버지 칠순 잔치 의상 3 | 수엄마 | 2014/03/10 | 2,942 |
| 360997 | 집안일 다 끝내고 점심먹었는데 너무 외롭네요 3 | 50대 | 2014/03/10 | 2,058 |
| 360996 | 김연아, 디스패치에 법적 대응.."사생활 침해·당사자 .. 3 | 파파라치 걸.. | 2014/03/10 | 2,6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