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이빨 치석

강쥐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14-03-09 23:08:36
강아지 이빨을 자주 안닦아 줬더니 치석이 군데군데 생긴거 같아요
이빨위에 검으스름 한것이 치석인거죠?
어릴 때 수술한 경험이 있어서 전신마치는 힘들꺼 같은데
어찌한주면 좋을까요
요즘은 플라스틱 손가락 칫솔에 치약을 뭍혀서 닦이는데 맞는건가요
강쥐이빨 관리 어떻게 해주시나요
IP : 203.226.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산에
    '14.3.9 11:43 PM (111.118.xxx.238)

    마취없이 스케일링해주시는 병원이 있긴한데... 어디신지 몰라서..

  • 2. 에휴
    '14.3.10 12:19 AM (116.37.xxx.59)

    마취없이 스케일링하면 개가 더 스트레스 받아요--;
    제 남편이 수의산데도 우리 개도 마취하고 스케일링합니다.
    개치석은 심장병, 신장병 유발할수 있으니 치아관리 잘 해주세요.
    개가 나이 많이 들면 마취도 위험해서요.

  • 3. ..
    '14.3.10 2:36 AM (125.132.xxx.28)

    강아지 스켈링은 무조건 마취 해야 해요. 마취 안한다는 곳은 오히려 피해야 할 곳이구요.
    피할수도 없고 일이년에 한번 무조건 해 줘야 하구요..
    마취를 잘하는 곳 찾으세요..대충 하는 곳 말고..상태 봐 가면서 잘 하는 곳이요..

  • 4. SS
    '14.3.10 8:33 AM (211.237.xxx.89)

    '베츠라이프'라는 천연 치석 제거제가 있는데 검색 해보시고 그거 발라주세요.
    그리고 일주일에 1~2회씩 등뼈 급여하시면 치석 많이 없어저요.

  • 5. ㅇㅇ
    '14.3.10 12:41 PM (115.136.xxx.67)

    강아지가 이빨닦을때라던지 가만히 있으면 치석제거 기구 3~4천원 하니까 그거 사다가 긁어줘보세요
    저희 강아지 1살일때 어찌하다 엄마한테 한두달 맡겼는데 치석이 이빨위로 노랗게 쌓여서
    너무 스트레스 였어요 그러다 저도 저런게 있구나 해서 치석제거 기구 사다가 맘잡고 하루이틀 긁어주니
    치석 이제 없어졌어요 약간 노란기 있는 이빨이 있기는 해서 속상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첨 놀랐던거에 비해서는 지금은 넘 양호해졌어요

    저희강아지는 이빨벌리고 긁어주면 무서워서 그런지 가만히 있드라구요

  • 6. ㅇㅇ
    '14.3.10 12:42 PM (115.136.xxx.67)

    몸에 안좋은 마취하느니 한두번 시도해서 저렇게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1112 강아지 포스有 4 2014/03/09 1,682
361111 맛 없는 사과 구제법 좀 알려주세요 8 생활의 지혜.. 2014/03/09 1,834
361110 참 좋은 시절 사투리 13 ... 2014/03/09 2,768
361109 구내염이 심한 사람은 어떤 비타민을 먹어야할까요..추천좀해주세요.. 10 구내염 2014/03/09 3,459
361108 요새 뭐 해 드세요? 13 .. 2014/03/09 3,792
361107 유통기한을 2 밀가루 2014/03/09 881
361106 중학생아이가 임원으로 뽑혔는데 엄마인 제가 19 학교봉사 2014/03/09 3,762
361105 재미있는 독일 작가, 작품 좀... 6 ---- 2014/03/09 1,567
361104 일주일동안 돈 최고로 많이 써보셨던분 얼마정도인가요? 5 흥청망청 2014/03/09 2,513
361103 휑뎅그렁한... 갱스브르 2014/03/09 961
361102 우리집 라디오는 기독교 방송과 ebs 만 잘나오네요 2 커억 2014/03/09 1,753
361101 1박2일 금연여행~ 15 꽃샘추위 2014/03/09 4,533
361100 스텐 후라이팬...실패하시는분,,,성공방법~ 9 노을이지면 2014/03/09 3,717
361099 옆집에서 피아노소리가 들리는데 8 2014/03/09 1,734
361098 고추가루 냉동실에서도 상하나요? 4 냉동실 2014/03/09 3,988
361097 자녀들 몇 살때부터 혼자 머리 감게 하셨나요? 12 샴푸 2014/03/09 2,826
361096 할머니께서 곧 돌아가실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후회하지 .. 4 2014/03/09 1,649
361095 생산직 평생직장 어떨까요? 경험담좀.. 7 공장 2014/03/09 10,670
361094 50대 후반에 간호조무사 자격증 도전 어떤가요..? 13 내마음의새벽.. 2014/03/09 21,338
361093 애들 생각해 마음돌릴노력은 생각뿐 2 마음 2014/03/09 1,283
361092 파니니나 샌드위치에 쓰는 빵 종류들이요..인터넷에서 사려면 어디.. 6 파니니 2014/03/09 2,265
361091 생까던 동네엄마가 몇년만에 인사하네요 16 rr 2014/03/09 12,018
361090 키작은 얼굴 훈남이랑 키큰 얼굴 흔남 누가 더 외적으로 끌리시나.. 7 ㅇㅇ 2014/03/09 6,027
361089 진짜사나이 박건형씨는 왜 안나오나요? 3 궁금타 2014/03/09 10,335
361088 제품가격설정 오류? 구매가 일방적으로 취소된경우 2 힝힝 2014/03/09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