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시절에서 이서진,김지호
작성일 : 2014-03-08 22:13:46
1769419
이서진이 김지호 쌍둥이동생 아닌가요?..아까 목걸이 선물 주는데 왜 두근거림을 느낀건지..항상 차갑기만했던 동생이 따뜻하게 다가오니까 뭉클함에 두근거린건지...아님 뭔가 또다른게 있는걸까요?.
IP : 203.226.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3.8 10:26 PM
(175.223.xxx.92)
원글님 말씀 하신 항상 차갑기만했던 동생이 따뜻하게 다가오니까 뭉클함에 두근거린건지 인것 같아요.
식구들과 다르게 너무 잘나서 어렵고 거리감 느끼는 동생인데 목걸이 걸어주니까 그런거 같아요.
2. ..
'14.3.8 10:29 PM
(180.229.xxx.177)
보다보니 그집이 쌍둥이 집안이더라구요..
삼촌인 김상호랑 김광규도 쌍둥이 형제, 조카인 이서진,김지호도 쌍둥이..
꼬맹이 둘도 쌍둥이..ㅎㅎ
꼬맹이 쌍둥이는 옥택연 애들이더라구요.
3. 김지호
'14.3.8 10:31 PM
(121.128.xxx.63)
김지호 연기가 약간 서툴러서 잘못표현된거 아닐까요?
둘이 친동생인걸로 알고있는데 좀 이상해요..
저랑 남편도 보다가 남편이 뭐야?친동생아냐?
근데 왜저래?라는거예요.저도 그렇게 느꼈구요.
김지호연기 약간 어색한거 아니예요?
친동생이라는가정하에서...
4. 쌍둥이
'14.3.8 10:34 PM
(121.128.xxx.63)
쌍둥이라면 더 이상해요..
김지호가 잘못표현한거죠..남년사이에 느끼는 100%그런 표정이었어요.
김지호가 대본분석 잘못한거같은데요..
5. ...
'14.3.8 10:37 PM
(125.179.xxx.20)
대본이 그런거 맞을걸요??? 지난주에 이서진 집에 왔을 때 챙피하다고 이불 뒤집어쓰고
못 봤쟎아요. 약간 모자른 역이라서 쌍둥이 동생도 내외하는가 보더라구요.
6. ᆞᆞᆞ
'14.3.8 10:39 PM
(121.136.xxx.27)
옛날에 이성 쌍둥이 낳으면 딸은 갖다 버린다고 들은 기억이 나요.
둘이 자라다 이성으로 좋아한다고요.
아마 그런 설정이지 싶어요.
김지호 혼자 좋아하는 것같아요.
7. ..
'14.3.8 10:40 PM
(121.128.xxx.63)
그런가요? 전회를 못봐서..
8. 이 작가가 쓴 드라마에
'14.3.8 11:38 PM
(222.235.xxx.163)
이런 설정이 자주 나와요.
미사의 갈치엄마가 무혁이보고 외삼촌하고 결혼할거라며 좋아했고,
꼭지에서도 정신지체인 예지원이 이복 남매인 이종원을 좋아했구요.
김지호가 이서진 좋아하는 건 미사 때와 판박이던데요,
물론 여기선 김지호가 정상인처럼 연기하는 게 좀 에러긴 하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374125 |
"1년 전부터 널 좋아했어, 제발 돌아와"... 8 |
// |
2014/04/25 |
3,299 |
374124 |
이상호 기자님 후원하려면 어디에 해야하나요? 17 |
,,,, |
2014/04/25 |
1,257 |
374123 |
해경은 수사 안하나요..?? 14 |
수사 |
2014/04/25 |
942 |
374122 |
포탈에 이종인 무사귀환 이라도 검색어 오르게합시다 4 |
무사귀환 |
2014/04/25 |
709 |
374121 |
세월호 작업구역 분할 꼼수 3 |
이럴려고 |
2014/04/25 |
1,070 |
374120 |
좀전에 개신교 신자한 테 받은 카톡 ㅜ 8 |
ㅇㅇ |
2014/04/25 |
4,042 |
374119 |
인생 뭐 있나-이런 말의 영향은 무얼까요? 1 |
중고등 앞에.. |
2014/04/25 |
613 |
374118 |
세월호구조작업 일시별로 정리한 글 좀 1 |
찾아주세요... |
2014/04/25 |
384 |
374117 |
아이들한테 왜 이러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 2 |
미치.. |
2014/04/25 |
1,214 |
374116 |
해경 이종인 대표 출선에 이상호 기자 퇴선 요구 16 |
.... |
2014/04/25 |
3,238 |
374115 |
오늘 우리 82님들 입술 꽉 깨무셔야겠네요 10 |
오호 |
2014/04/25 |
2,491 |
374114 |
이종인 대표님.. 우리가 지켜드려야하지않나요? 13 |
노란리본 |
2014/04/25 |
1,575 |
374113 |
이상호 기자, 연합뉴스 기자에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 5 |
dd |
2014/04/25 |
1,982 |
374112 |
숨기기에 급급한 獨 한국 문화원, 보도자료 돌려 |
light7.. |
2014/04/25 |
845 |
374111 |
노란리본의 착각글 반박글을 카톡 대문에 달고싶은데 4 |
답답 |
2014/04/25 |
2,447 |
374110 |
[팩트TV, 고발뉴스 생중계] 다이빙벨 바지선 탑승 방송 5 |
lowsim.. |
2014/04/25 |
1,627 |
374109 |
관료와 돈, 그리고 대통령의 책임[펌글] 4 |
cookin.. |
2014/04/25 |
608 |
374108 |
이상호 기자님 트윗_가족분들도 못타셨답니다 52 |
대단한 나라.. |
2014/04/25 |
4,890 |
374107 |
줄잇는 구호물품 전달과 기부.. |
저는 |
2014/04/25 |
615 |
374106 |
한겨레가 진단한 '언딘'을 둘러싼 6가지 의문점 1 |
구조도민영화.. |
2014/04/25 |
1,282 |
374105 |
연합뉴스, 데일리안 전화번호에요 꼭 좀 전화좀 한번씩... 2 |
.... |
2014/04/25 |
923 |
374104 |
이민자 관련법 1 |
... |
2014/04/25 |
677 |
374103 |
애들 다 죽었는데... 13 |
ㅇ |
2014/04/25 |
3,392 |
374102 |
단원고학생들.. 어른들이 안구해줬다는 배신감 느낀다고.. 6 |
... |
2014/04/25 |
2,199 |
374101 |
저의 젊은날 환하게 웃을수 있었던건 다 어떤분 덕분이었네요 3 |
노란리본 |
2014/04/25 |
1,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