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조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난감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14-03-08 19:30:58
고등학교때 친구인데 친한친구가 몇명있습니다.
저희시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연락을했더니 당연히 온다고
하던애들 세명모두가 아무도 오지않았고 부조도 하지않았습니다.
장례식장과의 거리는 한시간 이내구요. .
전 남편한테 챙피하기도하고 기분이 무척나빴지만 따지지않았습니다.
2년후 그때의 친구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직접전화가왔는데 친한친구라 안가자니 참. .쪼잔한거같아서 한시간거리 갔다오고 부조도 당연히 했습니다.
6개월후 오늘 또다른 친구가 전화가왔습니다.
시아버지돌아가셨다고. .
기각막혔지만 못갈수도 있으니 계좌번호를 달라고해서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얘네가 날 뭘로보고. . 순간 속에있던 화가 나기시작했습니다.
오늘 전화온애는 친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만나지도 핸폰번호도 모르는애입니다.
호구도 아니고 부조는 품앗이 아닌가요?
당연히 장례식장은 가지않을꺼지만 부조를 통장으로
보내자니 화가나고 안보내자니 그렇고
어찌해야하는지요ㅠㅠ
IP : 223.62.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8 7:33 PM (118.221.xxx.32)

    이런 경운 부조 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죠
    님도 똑같이 하시면 되요 친한거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닌데 뭐하러 하세요?2
    사실 제 주변엔 시부모님 상엔 잘 안갑니다
    다음번 님 상당할때 올런지도 모르는거고요

  • 2. ㅡㅡㅡㅡ
    '14.3.8 7:52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절친이어도 내부모상만 알리면 좋겠어요
    그리고 뭐한다고 계좌달란말은 미리하나요
    진짜 품앗이란게 부조문화인데요

  • 3. 송금하지마세요
    '14.3.9 12:12 AM (125.177.xxx.190)

    제 생각도 시부모 부고는 알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어쨌거나 원글님 알렸는데 모두 모른체했었는데
    그 후에 왜 원글님은 다 챙기려 하시나요?
    전에 서운한 일도 있고 하니 맘편하게 모른척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4564 7시간 '끝장토론'…”규제로 일자리 뺏는 건 도둑질” 10 세우실 2014/03/21 1,572
364563 못 믿을 특급호텔 식당..유통기한 지난 재료 등 사용 1 샬랄라 2014/03/21 881
364562 고1 딸이 허벌###를 신청했네요.. 4 .. 2014/03/21 1,616
364561 자동차보험 만기인데 어디로 들어야 할까요? 7 담주 2014/03/21 1,599
364560 청국장 처음 만들기 1 .. 2014/03/21 910
364559 독서실 다니는 딸 데리러가나요 23 2014/03/21 3,460
364558 보험좀봐주세요 6 마나님 2014/03/21 817
364557 문화센터 지도강사 . 4 0.0 2014/03/21 1,289
364556 집보러갈때 참고할 사항좀 알려주세요. ... 2014/03/21 864
364555 독서좋아하는 딸.학습에 도움되는 잡지나 신문.책 추천부탁드려요 7 2학년 딸 2014/03/21 1,190
364554 박원순 "저도 시장이기 이전에 아버지입니다" .. 1 샬랄라 2014/03/21 1,106
364553 스마트 폰 게임, 어느정도 허용하세요? 3 고민 2014/03/21 796
364552 친정엄마의 이런 말투,,ㅠ,ㅠ 3 속상해 2014/03/21 2,267
364551 빕스 요즘도 예약안하면 당일 못들어가나요?? 11 내일 2014/03/21 7,001
364550 보상금 절반 요구한 엄마..;; 22 ==;; 2014/03/21 10,940
364549 롯데 캐시비카드 분실 시 잔액 확인돼도 환불 불가라네요. 2 불합리해 2014/03/21 4,990
364548 얼마전에 식자재 인터넷으로 사는거 쫙 정리해주신 글 검색 어떻게.. 7 panini.. 2014/03/21 1,329
364547 40대 중반 건축 관련 일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2014/03/21 1,258
364546 남자 동기가 45세에 대기업 퇴직했네요. 7 45세 2014/03/21 9,108
364545 패트병물 먹고 있는데.. 정수기 설치 할까요? 15 2014/03/21 4,440
364544 ”문용린 교육감 축구대회 오신다” 학생들 강제 동원 4 세우실 2014/03/21 830
364543 건강관리 안하는 남편이 너무너무 한심해요. 2 한심해 2014/03/21 2,348
364542 자이글 쓰시는 분들 계세요? 5 자이글 2014/03/21 2,206
364541 고속도로에서 블루투스통화 잘안되나요? .... 2014/03/21 516
364540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라는 그림이 좋은가요? 17 ........ 2014/03/21 3,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