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화장실 모래 vs 우드필렛? 어떤게 좋은가요"?

222 조회수 : 4,762
작성일 : 2014-03-08 18:00:34

고양이 초보 집사입니다...모래는 알고 있는데..우드필렛은 첨 들어봐서요...많이 비싸다고 하던데....

모래에 비해서 뭐가 장점인가요? 그리고 단점은요?

좀 비싸더라도...냄새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은 어떤건가요?

IP : 61.80.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3.8 6:13 PM (218.236.xxx.220)

    우드펠렛이 더 좋아요.냄세도 안나고 발에 묻지도않고요.
    저희 냥이 두마리인데 큰놈은 변기에 볼일봐요 ㅋ어느날 갑자기 변기 위에서 엄청 힘들게 자리잡더니 쉬하더라구요.지금은 아주 가뿐히 앉아서 해요ㅋ 그래서 펠릿 다른집 줬는데 새로 들어온 길냥님때문에 또 화장실 시중해요ㅠㅠ큰놈이 쉬할때 보셔주며 너도 오빠처럼 변기에 싸라 ! 교육시켜요 ^^

  • 2. ....
    '14.3.8 6:21 PM (121.160.xxx.193)

    암앤헤머 추천합니다. 벤토나이트가 원료인 것도 있고(일반 응고형), 화장실에 버릴 수 있는 것도 있는데(톱밥이 원료인 것) 둘다 좋아요. 후자가 냄새 잡는 것이 약하고 날림이 좀 있긴 하지만 화장실에 버릴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후자를 쓰고 있습니다.

    펠릿형은.... 고양이가 사용만 해주면 참 좋은데, 우리집 냥이들은 석달을 시위를 하더라구요. 이불 위에 싸고.... 등등.

  • 3. 우드펠렛
    '14.3.8 6:23 PM (121.160.xxx.193)

    은 일단 날림(사막화)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 냄새도 잘 잡고, 보기에도 깔끔해 보이니까요. 그런데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싫어하는 냥이들이 많습니다.

  • 4. 냥아
    '14.3.8 7:28 PM (121.134.xxx.54)

    저도 모래가 자꾸 굴러다니는게 싫어서 우드필렛 한자루 구입했다가 냥이가 거부 ㅜ ㅜ 하는 바람에 엄청 오줌테러당했었답니다. 그냥 코스트코에서 캣리터 사서 쓰고있어요.

  • 5. 우드페렛
    '14.3.8 9:48 PM (124.49.xxx.81)

    괭님이 허락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오픈 마켓에 검색하시면,
    국산 20kg에 배송료포함 1만원 초반입니다.
    냄새도 덜 나고,사막화도 없고...
    그저 잘 싸고,이용해주시는 괭님들이 감사할뿐...
    사료는 최고급으로 펠렛은 걍...
    화장실을 모래,펠렛 둘다 사용하길래,
    어느날 모래는 치웠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0794 유기그릇 세척을.. 호호아줌 2014/03/10 782
360793 아이가 양옆 입술이 찢어졌는데요.. 1 들들맘 2014/03/10 923
360792 녹차 세안 3 , , 2014/03/10 1,753
360791 결혼식 다녀왔는데.. 22 민망 2014/03/10 8,948
360790 결국은 물어보는게 좋을듯 해서... 1 냄비 2014/03/10 502
360789 페브리즈파워가 더 강한가요?? 아들 2014/03/10 489
360788 세결여 이지아얼굴 9 ..... 2014/03/10 5,901
360787 간 철수에 간 여준이네...... 1 손전등 2014/03/10 1,063
360786 확장형 식탁 쓰고 계시거나 써보신 분? 4 2400cm.. 2014/03/10 1,882
360785 초등입학 아이 휴대폰, 아~주 저렴한거 어디있나요? 3 휴대폰 2014/03/10 838
360784 치핵인것 같은데 용변 후 조치 취하면 괜찮아요 6 항문외과 2014/03/10 2,621
360783 녹즙기처럼 들기름 집에서 짜는 기구도 있나요 ? 6 ........ 2014/03/10 1,875
360782 기분 나쁘게 집 현관문을 세게 두드리는데 아휴 누굴까요? 6 ㅠㅠ 2014/03/10 1,845
360781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할 때 떠는 것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 17 덜덜덜 2014/03/10 11,080
360780 세부 샹그릴라로 여행하려고 하는데요.. 4 .. 2014/03/10 1,321
360779 안산다 다짐하고 또 사고서는.. 5 시장과일 2014/03/10 1,322
360778 상처되는 말,,거슬리는 행동(집들이에서 가위질..아시는분? 알려.. 4 울타리 2014/03/10 1,338
360777 들기름 먹는방법이 맞는지 봐주세요 8 ..... 2014/03/10 7,264
360776 셔틀버스 얌체엄마 37 짜쯩 2014/03/10 13,443
360775 두세살 터울 남매(오빠동생)는 옷 못 물려입히죠? 3 돌돌엄마 2014/03/10 1,004
360774 나이 드신 분들의 고집스러움 2 고집 2014/03/10 1,139
360773 딸들만 오면 변하는 시어머니.. 무슨 심리죠? 12 대리효도자 2014/03/10 3,333
360772 고1..국어.영어 교과서 인강은 없나봐요? 5 직장맘 2014/03/10 2,020
360771 정선희 몸매 정말예쁜것같아요 42 정선희 2014/03/10 17,610
360770 아빠어디가를 즐겨보던 두 딸들이요 13 왠일 2014/03/10 4,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