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짜기 뭔가 짭짜름한게 먹고싶은데
포테토칩은 너무 짜고 기름지고...
뭐 없을까 뒤지다 보니
다시마가 한봉지 있는거에요
튀각을 할까 하다가 그냥 한조각 잘라서 먹어봤어요
어머나!! @_@
이렇게 맛이있을수가~ ㅎㅎㅎ
배안에 들어가서 뿔어서인지 포만감도 있고
변비에도 좋고
완전 내추럴한 간식이네요
전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
어제 갑짜기 뭔가 짭짜름한게 먹고싶은데
포테토칩은 너무 짜고 기름지고...
뭐 없을까 뒤지다 보니
다시마가 한봉지 있는거에요
튀각을 할까 하다가 그냥 한조각 잘라서 먹어봤어요
어머나!! @_@
이렇게 맛이있을수가~ ㅎㅎㅎ
배안에 들어가서 뿔어서인지 포만감도 있고
변비에도 좋고
완전 내추럴한 간식이네요
전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
저도 한 번은 야금야금 뜯어먹다가 결국 다...먹었는데
좀 있다 물을 아주 그냥 막 그냥 드링킹했고
자고 일어나니 얼굴이 호빵...이 되었더랬죠. ㅜ.ㅜ
마른 다시마는 염분이 많으니까 물에 씻어서 다시 말린 후 간식으로 먹으면 대단히 착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식품입니다. 젖은 생다시마를 사서 잘 씻은 후 말려서 간식으로 먹으면 맛있어요.
마른 다시마 젖은 행주로 잘 닦아서 다시 말린 후 믹서에 갈아서 소금 대용으로 써 보세요. 각종 볶음 요리나 국물이 맑지 않아도 되는 찌개에 넣으면 맛이 좋아요.
일본 아지노모도가 다시마맛을 흉내내어 만든 것이잖아요. 한국에 미원.
오~~ 좋은 방법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약간 짜긴한데 그래도 포테토칩보다는 덜짜다~ 하면서 먹었는데
살짝 씻어서 말려먹어야겠네요
지금 간식 만드느라 야채랑 과일도 말리고 육포도 만들고 있는중이에요 ㅎㅎㅎ
육포를 집에서 만들다니............능력자셨군요!
침 고입니다!!!!!!!!!
국산 다시마 방사성 요오드 131 검출 됐어요
가급적 안드시는게 좋겠지만.. 드시더라도 적당히 드세요
쩔어요^^;;
인터넷에서 읽은 글인데..
자취생이 밤늦게까지 컴하다 배고파서
먹을것 찾아보니 마른미역만 있었대요.
컴 하면서 미역오독오독 다 먹고 잠을 자는데
잠결에 속이 불편한건지 뱃속이 이상하면서 입에서 토하는 느낌이나서
눈을 떴는데 팅팅 불은 미역이 입에서 계속 나오는 중이더래요 ㅋ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이요..
무서워서 119 불렀는데 병원에 갈때까지 불은 미역은 계속 나오고
나중에 엄마가 응급실도착해서 아들이랑 엄마가 같이 울었다고 ㅠㅠㅋㅋ
다시마가 배안에서 불어서 포만감말 들었다는
말 들으니까 딱 그 사람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ㅋ
마른 다시마는 염분이 많으니까 물에 씻어서 다시 말린 후 간식으로 먹으면 대단히 착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식품입니다. 젖은 생다시마를 사서 잘 씻은 후 말려서 간식으로 먹으면 맛있어요.
마른 다시마 젖은 행주로 잘 닦아서 다시 말린 후 믹서에 갈아서 소금 대용으로 써 보세요. 각종 볶음 요리나 국물이 맑지 않아도 되는 찌개에 넣으면 맛이 좋아요.
일본 아지노모도가 다시마맛을 흉내내어 만든 것이잖아요. 한국에 미원.
----------------------------------------------------------------------------
어머! ㅎㅎ 좋은 정보 소금대용으로 사용해봐야겠어요~ 팁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0452 | 화장실이 많이 습해요 12 | 님들 도움주.. | 2014/03/08 | 2,647 |
| 360451 | 석사유학갈려는데 부모님때문에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59 | .... | 2014/03/08 | 13,017 |
| 360450 | 옷 색깔 좀 골라주세요 2 | ... | 2014/03/08 | 623 |
| 360449 | 아이의 재능 몇 살 정도면 알아봐지나요? 7 | ㅇㅇㅇ | 2014/03/08 | 2,580 |
| 360448 | 급! 도와주세요 겹쳐진 김치통 어떻게 빼야 하나요 ㅠㅠ 4 | 하양이 | 2014/03/08 | 6,525 |
| 360447 | 류현진 올해 36억연봉 이중 21억을 미국세금으로낸다 7 | 부자증세 | 2014/03/08 | 3,974 |
| 360446 | 부엌 바닥에서 하룻밤 잔 베이컨 먹어도 될까요? 7 | aa | 2014/03/08 | 1,107 |
| 360445 | 아이가 지금에서야 말을 하네요 3 | 엄마 | 2014/03/08 | 2,231 |
| 360444 | 운동화 밑창 갈아주나요? 3 | 될까? | 2014/03/08 | 1,208 |
| 360443 | 피아노 아이 오래 시킨 부모님 계신가요? 17 | 질문 | 2014/03/08 | 3,918 |
| 360442 | 유치원 수영수업시 수영복이요~ | 또사 | 2014/03/08 | 784 |
| 360441 | 헬스 근력 운동 스케줄 좀 도와주실 분~ 4 | 무거워요.... | 2014/03/08 | 2,896 |
| 360440 | 엔프라니선파우더요.오프라인에서 살 수 없을까요? | 날개 | 2014/03/08 | 609 |
| 360439 | 냉장고 청소 얼마만에 한 번씩 하시나요? 7 | 냉장고 | 2014/03/08 | 1,984 |
| 360438 | 고학년 남아 피아노 가르치면 어떨까요 6 | 음 | 2014/03/08 | 1,506 |
| 360437 | 왜 한국은 그래비티같은 영화를 못만들까요? 54 | 영화 | 2014/03/08 | 3,836 |
| 360436 | 대학생 용돈은 얼마 줘요? 9 | 용돈 | 2014/03/08 | 2,269 |
| 360435 | 토픽스, 韓 천주교 단체 국정원 고발 보도 2 | light7.. | 2014/03/08 | 590 |
| 360434 | 응급남녀 보시는분 계세영~ 12 | 지효야 너 .. | 2014/03/08 | 2,401 |
| 360433 | 공교육의 목표가 뭔가요? 18 | 대체 | 2014/03/08 | 2,401 |
| 360432 | 바짝 마른 오가피나물이 있는데 1 | 초보주부 | 2014/03/08 | 651 |
| 360431 | 꽃할배연세면 감기가 되게 위험한거죠? 5 | .. | 2014/03/08 | 2,018 |
| 360430 | 버럭 잘하고 욱하는 남편과 사시는 분 계신가요? 30 | jkk | 2014/03/08 | 10,060 |
| 360429 | 박은지 부대표는 10 | 나비 | 2014/03/08 | 3,782 |
| 360428 | 양모이불이 원래 잔털이 많이 날리나요? 9 | 털뭉치 | 2014/03/08 | 1,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