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입니다
매일 낮시간에 2시간 이상씩 옆집에서 피아노를 쳐댑니다.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야기도 해 봤는데 정말 열심히 매일 쳐댑니다
어떻게 해야 복수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농구공으로 벽을 쳐대볼까요?
낮시간에 피아노치는 것은 괜찮고 옆벽을 농구공으로 치는 것은 안되나요?
자기집에서 피아노도 못 치냐구요?
그럼 옆집에 소리공해는 없도록 해야죠
지금도 2시간 넘게 피아노를 치고 있어요
아파트입니다
매일 낮시간에 2시간 이상씩 옆집에서 피아노를 쳐댑니다.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야기도 해 봤는데 정말 열심히 매일 쳐댑니다
어떻게 해야 복수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농구공으로 벽을 쳐대볼까요?
낮시간에 피아노치는 것은 괜찮고 옆벽을 농구공으로 치는 것은 안되나요?
자기집에서 피아노도 못 치냐구요?
그럼 옆집에 소리공해는 없도록 해야죠
지금도 2시간 넘게 피아노를 치고 있어요
저는 못쳐도 그런갑다 하게 되던데.. 아 쟤 또 피아노 치네 그냥..잘쳐도 그렇구나 못쳐도 그렇구나..
그 집 앞에서 농구공을 튕겨 보세요 ㅠㅠ
진짜 싫어요 피아노 소리 ㅠㅠ 하루 2시간..정말 안들어본 사람 모릅니다 ㅠㅠ
진짜 저 같아도 미쳐버릴 것 같네요. 잘쳐도 못쳐도... 낮에 시끄러운건 층간 소음에 들지 않나요?
낮시간이라 괜찮다구요?
낮시간동안 연속 2시간 소음을 계속 듣고 있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줄 아세요?
낮시간이니까 옆집 벽에 공을 쳐도 되겠네요?
내집에도 공놀이 못 할 이유는 뭘까요?
저도 소음에 관대한 편이지만 피아노소리 두시간은 좀 그렇겠네요.
낮이라도 2시간 피아노 치면 미치지요.
그럼 낮이니까 아이들 마구 뛰어도 되고 공놀이 줄넘기 다 해도 되게요.
그 옆집만 공소리로 시끄러운게 아니라 밑집 윗집까지 죄다 쿵쿵 울릴듯.
벽에대고 공 치세요.
피아노소리는 밑 윗집 뿐만 아니고 그 동 전체에 울립니다.
원글님 낮에 시끄러운 것도 층간소음에 해당될 것 같다는 얘긴데... 층간소음에 해당되면 기관의 도움을 받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뜻입니다.ㅉㅉ
관리실에 항의전화하세요..
저도 윗집의 피아노와 첼로 소리때문에 괴로운 사람인데
낮이라서 괜찮다는 것은 겪어보지 않아서 그런 말씀하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윗님 말씀처럼 관리실에 계속 항의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
피아노방에는 방음시설 하는 게 상식이고 배려인데.....
방음시설 이야기도 해보셨어요?
너무 괴롭다며.....
관리사무소와 구청 신고 추천합니다. 소음방지위원회라든가 하는 곳도 있고요. 피아노 소음은 정말 당해본 사람만이....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71988 | 분노의 대상이 실종자 가족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14 | 컁컁 | 2014/04/18 | 2,288 |
371987 | 지옥은 죽어서 가는게 아니네요 11 | //////.. | 2014/04/18 | 2,976 |
371986 | 기본이 바로선 나라..는 언제쯤.. 6 | 언제쯤 | 2014/04/18 | 1,083 |
371985 | 이 기사대로라면 박근혜는 핫바지 사장이네요? 6 | 아이런 | 2014/04/18 | 3,084 |
371984 |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 나왔다"(종합).. | 조작국가 | 2014/04/18 | 1,416 |
371983 | 대한민국이 패닉 입니다. 23 | .. | 2014/04/18 | 5,296 |
371982 | 실종자 부모님들 동영상 이레요 ㅠㅠ 1 | 동이 | 2014/04/18 | 2,526 |
371981 | 공중파만 나와요.. 7 | ㅡㅡ | 2014/04/18 | 1,939 |
371980 | 이명박 때 규제 완화 안 했으면 ‘세월호 참사’ 없었다 7 | 원인규명 | 2014/04/18 | 2,265 |
371979 | 수학여행 너무 멀리가지말고 돌아오렴 | ... | 2014/04/18 | 1,104 |
371978 | 또다른 유족들의 지독한 고통.... 2 | 망자확인 | 2014/04/18 | 2,116 |
371977 | 너무 슬퍼요ᆢᆢ 2 | 이젠 | 2014/04/18 | 1,104 |
371976 | 생존자 숫자에도 의혹이 있답니다......ㅠㅠ 17 | oops | 2014/04/18 | 5,080 |
371975 | 내가 관찰한 이번사건 총동원 알바들 목표 56 | 조작국가 | 2014/04/18 | 3,357 |
371974 | 어느 채널로 보세요..? 8 | 못믿겠다 | 2014/04/18 | 1,735 |
371973 | 진도 여객선 침몰 속보를 처음 전했었는데.. 2 | 꿈이었으면 | 2014/04/18 | 1,785 |
371972 | 에혀. 교감 선생님이 자살하셨네요.. 5 | 파란하늘보기.. | 2014/04/18 | 3,296 |
371971 | 모든게 1970년대로 회귀 3 | 루비 | 2014/04/18 | 1,290 |
371970 | 무식한 소리 할 때가 아니고 차분하게 기도할 때 7 | 기도 | 2014/04/18 | 1,185 |
371969 | 이 사진 보고 또 눈물바람이.... 2 | ... | 2014/04/18 | 3,340 |
371968 | 3일째네요. 2 | 'm | 2014/04/18 | 1,312 |
371967 | 닉네임 해와달은 건너띄세요. 4 | ... | 2014/04/18 | 1,112 |
371966 | 결혼 앞둔 연인 숨져…"먼데서 행복하길" 1 | 아이런 | 2014/04/18 | 3,298 |
371965 | 70먹은 할아버지 손이 왜저리고울까요 24 | ... | 2014/04/18 | 7,857 |
371964 | 친구가 단원고교사입니다 21 | ... | 2014/04/18 | 23,9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