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남학생 공부할때문열어넣고하나요?
아님 닫고 하는지요..
제아들녀석이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다며 문을 닫는데..
(물론..잘땐 닫고 자지만요))
공부가 아닌 딴짓을 하려고하는게 눈에보이는데..
주로 많이 졸더라구요..집에와서 세시간정도의 공부시간중
1시간이상을요..오죽하면 자기 방의 침대를 빼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가만히 두어야하나요?
고2가되니 참 시간도 부족한데..이렇게 방문 잠그는 걸로 싸운다는게..
한심하기도하고..안타깝네요
1. 우리 아들
'14.3.6 11:57 PM (39.7.xxx.18)지금 열어놓고 하네요
하지만 지 맘이죠
문 열어 놓고 책상에 앉아 딴 생각할수도 있고~~~2. ..
'14.3.6 11:57 PM (118.221.xxx.32)증딩도 잠그는데..고딩이야 뭐 어쩌나요
그러려니합니다3. 자기 맘이죠.
'14.3.7 12:05 AM (211.201.xxx.7)이런 걸로도 실갱이하나요?
사춘기 사생활 영역에까지 참견마시고
공부 동기부여하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간단히 유명 사립대와 원서만내면 다 받아주는 대학
비교견학이라도 시켜주세요.
넉넉하면 외국대학 투어라도...4. 습관
'14.3.7 12:10 AM (49.1.xxx.112)저희집은 어려서 부터 방문을 열고 살아서 계속 열어나요
5. ㅇㄹ
'14.3.7 12:37 AM (203.152.xxx.219)고3딸 여름에 에어컨 켤때 아니면 닫고 합니다.
뭐 노래도 부르면서 하고 .. 바깥에 티비소리도 나고 하니 조용히 공부하고 싶겠죠..6. ...
'14.3.7 12:40 AM (74.76.xxx.95)눈 뜨고 있다고,
책 내용이 머리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감시하고 잔소리한다고 공부가 될지 않될지 생각해 보세요.7. ..
'14.3.7 2:17 AM (175.253.xxx.56)어우..책 보는데 뒤에서 감시하는 눈길 느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공부되는 거 보단 차라리 힘들 거 같아요8. ..
'14.3.7 2:18 AM (175.253.xxx.56)하다못해 독서실 가더라도 주변 시선에서 자유로우라고 커텐 쳐줍니다.
9. 콩콩콩콩
'14.3.7 2:28 AM (112.156.xxx.221)당연히 문닫고 해야죠... 풍수지리학적으로도 그래요.
왜 돈주고 사람들이 독서실 다니겠습니까?
어느정도 막혀서 아늑한 느낌이 되어야 집중도 되고 그러는거죠.
탁 트인 공간에선 오히려 집중이 깨집니다.
그리고 집에서 3시간이나 공부한다는거 기특해 하셔야죠.
한참 클 시기라서, 잠 많을텐데... 한시간 자고 공부하려는거 기특해하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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