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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머그컵이나 텀블러 사재기 후 재판매 하는 사람들 많네요

감사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14-03-06 16:21:07

이번 스타벅스 제품들이 너무너무 이쁘게 나왔는데

다 팔려서 사지는 못하고 인터넷으로 사진이나 다시 감상해볼까? 하고

포탈에서 검색해서 블로그를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제가 사고 싶었던 텀블러를 판매하는 분이 있더라구요?

근데 가격을 봤더니 정상가보다 1만원이나 더 붙여서 팔더라구요? 엥...

이게 뭐야 하고 다른 분들 블로그나 중고나라에도 들어가봤더니

다른분들도 몇천원이상 플러스해서 판매를 하더라구요~

스타벅스 제품이 인기가 좋아서 발매되는 날 몇시간만에 동이 나니까

몇 분만 늦게 가도 못 사는 거쟎아요?

매니아들은 너무너무 사고 싶어서 여러군데 다 뒤지고 한다는데

이런 분들을 노려서 판매용으로 구입 후 몇천원~몇만원 이상 뿔려서 판매하던데요~

이런 걸 "스테크" (스타벅스+제테크) 라고 한다던데,,,

요즘 유행인가요? 좀 너무하지 않나요?  

IP : 115.93.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사면 그만
    '14.3.6 4:24 PM (14.36.xxx.129)

    커피 좋아하고 스타벅스 자주 가지만 이해안되네요.
    찾는 사람이 없으면 그런 사람도 없어지겠죠.

  • 2. 그럴수도
    '14.3.6 4:25 PM (222.105.xxx.159)

    일찍 나가서 산 수고비 지불하는거죠
    일찍 나가기 싫고 텀블러는 갖고 싶고 ..뭐 그런거니까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 3. 아...
    '14.3.6 4:26 PM (119.202.xxx.205)

    우리동네는 시골이라 그런지 남아있어요...

  • 4. ...
    '14.3.6 4:27 PM (182.224.xxx.22)

    사고싶은사람이 하나씩밖에못사게해놨더라구요. 사달라고전화와서 사러갔었어요 ㅎㅎ

  • 5. 대분분
    '14.3.6 4:29 PM (182.216.xxx.234)

    매니아가 있으면서 한정으로 물건 내는곳들중 종종 일어나는 현상인것 같아요. 어느 기업은 아예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런 현상을 유도하기도 하는것 같아요.
    제가 아는 브랜드로는
    스타벅스, 맥 퀼트천중 앤천이나 특정천도 프리미엄 많이 붙어서 거래되곤 해요.
    정말 가지고 싶으면 돈을 더 주고라도 구입하고 싶은거죠.

    그것보다 저는 일본 스벅제품들이 예뻐서 눈이 자꾸 가요. 모르는게 약일텐데 아는게 병이네요

  • 6.
    '14.3.6 4:34 PM (175.223.xxx.41)

    아침에 제가 썼는데...
    어쨌든 제가 살펴보니 수백개 글이 전부 스벅 텀블러 커피교환쿠폰 빼돌려서 따로 모아 팔고 텀블러만 많게는 2-3만원씩 프리미엄 붙여파는거 보니...
    수백개씩..
    일반인은 아닌것 같았어요
    관련자겠죠

  • 7. 감사
    '14.3.6 4:37 PM (115.93.xxx.92)

    ㅇ님~ 맞아요 텀블러 사면 주는 공짜쿠폰은 빼고 텀블러만 플러스 1만원 해서 팔더라구요~
    얼마나 남는 장사인지..

  • 8. 병이네요.
    '14.3.6 5:23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대책 없는 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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